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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뭐 먹지? 그래서" 끝이 없어 보이던 지루하디 지루한, 교수님의 1시간 30분짜리 수업이 끝나자마자 급하게 근처로 포도당 수혈을 하기 위해서 빠른 듯 빠르지 않은 걸음으로 걸음을 향하고 있는 와중, 나는 한가롭게..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 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급하게 가느라 정신이 완전히 없었던 나를, 누군가가 나를 툭툭 치며 부르기 ...
처음으로 방문 한 정신과는 예약도 필요없는 허름하고 오래된 정신과였다. 나는 그저 살기 위해 방문했기에 그런 건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았다. 처음 방문 한 정신과는 내 기대와는 달랐다. 초진때 내 이야기를 하는데 그때 모자를 쓰고 갔었는데, 자꾸 이야기를 하는데 모자 안의 내 눈을 바라보려고 하는 의사선생님의 행동이 너무 부담스러웠고 나이가 많으신 분이었는데...
※ 장르 : 일상 힐링 피폐 ※ 엔딩 이후 시점이 이야기 ※ 소재가 소재인지라 우정으로만 전개될 예정입니다 ※ 설정 날조 오피오이드 피부와 피부의 접촉이 이뤄낸 0.5배의 효과. 어쩌면 점막과 피부 접촉의 효과였을지 모르겠다. 오키타는 역성장이 이루어지던 당시의 기억을 잃지 않았다. 처음으로 고통의 심연에 한발 다가선 것이다. 눈을 감고 가느다란 무언가가 ...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다. 분명 동네 병원에서 접수하고 기다리는 중이었는데 잠깐 졸았다가 일어나니까 이상한 곳에 와있다. 사방은 온통 안개로 자욱하고 음산한 건물 하나가 보이길래 당황했는데 건물 앞 게시판에 웬 안내문이랑 알약이 있었다. ' 저희 영암 정신병원의 의료진들은 언제나 환자분들의 건강과 편의를 위해 성심성의를 다하겠습니다. ' 서너장 정도의 종이...
*트라우마 유발 소재 주의 *이전, 이후의 내용은 쓰지 않을 수 있습니다. 창 틈으로 내리 쬐는 햇살이 커튼 사이로 방안을 비췄다. 신문을 든 채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던 남자는 시계를 확인하고 서둘러 짐을 챙겨 밖으로 나갔다. 차를 타고 달려 도착한 곳은 지어진지 오래 된 듯 낡은 건물이다. 창문 위에는 '탐정사무소' 라고 적힌 낡은 간판이 떨어질 듯 위태...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바야흐로 n년전 고등학생 때 옆 학교 동갑내기 남자애와 1년을 교제했는데요 어쩌다 합의금을 받게 됐는지 멘헤라남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떨쳐야 할지 안전이별에 대해 고등학생 기준으로 설명하려고 합니다 그남에 대한 설명을 좀 하자면 키 180에 헬창남이었으며 외모도 나쁘지 않아서 주변에서 인기가 많은 남이었음 과거에 동성 소꿉친구 ㅍㄹ를 해준 이색 경험이 있었고...
최한솔은 윤정한과 맞깍지 낀 손을 내려다보며 그런 생각을 했다. 이 온기가 거짓이란 건 알지만. 그래도 나를 계속 뒤흔들어줬으면 좋겠다.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정신 없이. 한솔아아. 무슨 생각해? 이제 윤정한은 살살 손가락으로 제 손등을 쓸어대고 있다. 최한솔은 어깨를 으쓱였다. 윤정한이 보이지 않는, 테이블 밑의 발이 손등에 손가락이 와 닿을 때마다 움...
“형, 누나한테 전화 오는데 왜 안 받아요?” 그냥. 에이, 그냥이 어딨어요. 재석이는 벌게진 얼굴을 하고는 반갑게 전화를 받았다. 누나! 그리고 지국민의 휴대폰을 들고 밖으로 슝 나가버렸다. 조재석을 따라가 임마, 형 휴대폰을 그렇게 가지고 가는 게 어딨어! 라며 윽박지르고 싶었지만, 자리를 비우기에는 분위기가 무르익을 대로 익어있었다. 응, 맞다. 거짓...
언제부터 우울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을만큼 오래 전부터 우울했던 것 같다. 5살때도 잠이 안 와서 새벽 2~3시에 잠을 자곤 했고, 울면서 찬 바닥에 누워 이러면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죽지 않을까 생각하며 눈물을 흘린 적이 빈번했고, 주로 자기 전에 혼자 많이 울었다. 그때부터 쭉 자기 전에 울었던 것 같다. 한결같이 변함없이 말이다. 어릴때부터 사건 사고...
나는 작년에 프아계정 돌리다가 디타라는 존재를 알게 됨 근데 사람들 거래하는 거 보니깐 개비싸게 파는 거임 그래서 난 그냥 병원에 처방받았음 근데 생각보다 안 먹게 돼서 올해 4월 초쯤 팔려고 트위터에 글을 올림 처방받은 약을 파는 게 불법인지는 알았지만 워낙 판매글이 많아서 괜찮구나 싶었음 처음에 안 쓰는 계정에 올렸는데 얼마 안 돼서 정지먹음...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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