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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백업 + 추가 * 오타와 비문은 그런갑다… "냥아, 오늘 사랑은 늘 도망가 개봉했다는데" "최고냥 로맨스 안 좋아하는데" "아.........." "그러지 말고 우리 오늘 거기 가자, 세봉관. 너 거기 산채나물 정식 좋아했잖아. 고추장 맛이 기가막히다면서" "냥이 어제 저녁 나랑 비빔밥 먹지 않았어?" "하필..." 어릴 적 순정 만화책장을 넘기며...
한밤 중 편의점을 가는데 골목에서 새끼고양이 울음 소리가 들렸다. 평소였음 그냥 지나 갔었을 길이였지만 오늘따라 고양이 울음 소리가 애처로웠고 나는 홀린 듯 골목으로 향했다. 골목으로 가보면 새끼고양이가 구석에 울고있었고 주변에 어미 고양이가 없는 거보니 딱봐도 버려진 아이인 것 같았다. 처음에는 밥이나 주고 가려했지만 나는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고 그대로 ...
- 도련님 전원우가 보고싶다. 근데 이제 찌통을 곁들인. “빨리 와. 사내가 그렇게 체력이 약해서 어쩔래!” 미묘가 치맛자락을 걷어 올린 채로 제법 높은 뒷 산을 가볍게 오른다. 그 모습이 제법 재빠른 날다람쥐같다. 그리고 태어나서 햇볕은 쫴본 적이 없는듯한 흰 얼굴과 대비되는 검은 안경이 잘 어울리는 원우가 뒤를 숨 가쁘게 따른다. 미묘가 뒤돌아보며 헥헥...
" 여주야 잠깐 이쪽으로 와볼래? " 나는 스타일리스트로 일한지 이제 5개월 다 되어가는 중이다. 스텝들 사이에서 막내라서 여기저기 치이며 일하고 진짜 이 거지같은 일을 내가 돈 때문에 한다며 겨우겨우 참고 일하던 중이였다. " 누나 저 여기 수정 좀 해주세요. " 무대 전이라 바빠서 정신없는 틈에 민규는 장난치다 지워진 메이크업을 수정해 달라며 불러댄다....
사람 취향이라는 게 참 변하기 쉽지 않다. 어렸을 때부터 키워온 취향들은 커갈수록 가지치기하듯 잘려 나가고 또다시 새잎이 솔솔 돋아나며 새로운 취향들이 형성된다. 그러나 차가운 흙 속에 깊숙하게 파묻혀서 근간을 이루고 있는 태초의 취향 뿌리는 생각보다 굳건하다. 웬만해서는 잘려 나갈 일이 없다는 뜻이다. 입에 대지도 않던 가지볶음을 먹기 시작해도 여전히 ...
* <Call me by my name> 으로부터 1년 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나이 차이 많은 커플 (전 쪽이 연상) 이 등장합니다. * 노골적 관계 묘사는 없으나 소재 때문에 소액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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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난 곳이 안전하지 않다는 건 말 트이기도 전에 알았다. 위태로운 시설과 날선 사람들. 손만 뻗으면 훔칠 수 있을 만큼 수두룩한 무기들. 그렇다고 그게 위험이라 인식할 수 있는 건 아니었다. 내게 세상은 원래부터 그런 곳이니까. 나를 지켜 줄 사람이 없다고 죽을 수는 없었다. 아무도 도와 주지도 돌봐 주지도 않았지만 원망하지 않았다. 삶이 원래 그런...
- "야, 공주야!" 태자와의 짧은 만남을 가진 후, 공주는 발걸음을 재촉했다. 얼마나 조급한지 매일 같이 지나다니는 궁인데도 길을 잘 못 들어 헤맬 정도였다. 그 탓에 더 급한 마음이 앞서는데, 뒤에서 자신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걸음을 멈춰 선 공주는 소리가 난 쪽으로 몸을 돌렸고, 웬 키가 훤칠한 남성이 손을 들어 자신을 부르고 있었다. 그래, 이 ...
전고딩이랑연애하기 https://twitter.com/memo1817_/status/1561971436939399168?t=91rhGT1kkhzzDljqcqrQnA&s=19 start-! "저기 조용히 좀 해" "아....어...." 야 쟤 왜저래. 왜 너한테만 저러냐. "아 몰라 저새끼는 또 나한테만 지랄이야" 진짜 왜 저럼;;; 내가 그렇게까지 ...
연속재생 필수 사랑은 기술인가요 전원우 X 손지안 W. 희소 "어디... 가지 마요. 나랑 살아요." "그러고 싶어요." . . . 그 날 이후 일주일이 지났다. 평소와 같은 시간대에 전원우씨가 날 깨웠다. "지안씨" "..." "아침이에요. 일어나요." 입맛이 없어서 뭐 안 먹겠다고 대답하려고 했는데 이어서 밥을 차렸다는 말이 없다. 그럼 뭐 다행이네. ...
연속재생 필수 사랑은 기술인가요 전원우 X 손지안 W. 희소 난 사람의 말을 잘 믿지 않는다. 하루 자고 일어나면 바뀌는 게 사람 생각인데, 구두로 약속하는 게 의미가 있나 싶다. 그런 나에게 예외가 생겼다. 갑자기 생긴 182의 동거인. 무표정일 땐 세상 까칠해 보이지만 사실은 굳건한 게 느티나무 뺨치는 사람. 자취를 하고 나서 음식 해 먹는 건 상상도 ...
연속재생 필수 사랑은 기술인가요 전원우 X 손지안 W. 희소 사람은 자기를 기준으로 세상을 판단한다. 평범함을 논할 때도 같다. 나 정도면 평범하지. 하지만 그 판단은 애초에 기준부터 오류를 만들어낼 수밖에 없다. 시작부터 틀렸기 때문이다. 지안은 생각했다. 내 삶엔 색깔이 있나. 어떤 색일까. 사실 그런 고민이 드는 것도 아주 잠깐이다. 훅 치고 꺼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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