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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9 최도일 x 오인주 (드디어... 15금인지 18금인지 모를 신이 등장합니다. 어쨌든 19금은 아님...) "최도일, 너 나랑 가자. 우리 집에." "..." "아," 끅, 반말은 본인이 해놓고 놀라긴 왜 놀라는가. 자신의 행동에 어지간히 놀랐는지 딸꾹질까지 시작하는 인주다. "인주씨, 혹시 취했어요?" "서, 설마요 끅. 젤라또 먹고 ...
인주는 모르는 번호를 잘 받는다.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 번호를 왜 받느냐고 물어볼 때마다 ‘그냥 궁금하잖아요. 왜 이 사람이 나한테 전화했는지.’라고 대답한다. 그냥 거절을 잘 못하기도 하고, 일 관련 전화일 수도 있어 잘 받는 것도 있다. 그래서 그 날도 여느 때와 똑같이 모르는 번호의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인주씨” 쿵. 심장이 내려 앉는 거...
<오인혜 작가님 대기실> 문이열렸다. “언니!” 오랜만에 들어 본 음성은 그대로 였다. 작년 인주의 결혼식때문에 한국에 잠깐 들어온 것 이후로 오랜만에 한국땅을 밟은 인혜는 이번엔 자신의 일을 위해 돌아왔다. 귀국과 동시에 각종 언론과 평단의 주목을 받아 한국에서의 스케쥴은 온갖 매체의 인터뷰와 촬영으로 잘나가는 연예인의 스케쥴과도 같았다. 한국...
“인주씨” 차에서 내리려는 인주를 도일이 붙잡았다. “?” “놀라지 말고 들어요” “왜..요?” “음… 오늘 전시오프닝 행사에… 인혜.. 남자친구도 같이 온다네요” “…???” “너무 놀라진 말구.. 인혜도 성인이잖아요” “…인혜가 남자친구가 있었다구요?…어..언제부터? 근데 왜 내가 이제 알아요?” “사실..지금 나만알고있어요.. 인혜가 오늘 만나서 얘기...
*'나의 모두를 줄게요.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래봤자 동거한다는 전재....) 인주는 동생들과의 약속이 있어서 저녁을 먹고 집에 들어오는 길이었다. 그날따라 도일에게 온 연락은 없었고, 그 때문인지 주변을 둘러보면서 오던 인주는 평소보다 좀 더 휘황찬란한 편의점이 눈에 띄었다. '빼빼로 데이 특가 행사!' 인주는 그런 문구를 본 다음 잠시 그 앞...
https://youtu.be/4ESGWDHwOIo -웬 남자가 하나 왔다. 키가 크고 멀끔한 남자. 서울에서 왔다던가?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했다고 하더라 하긴. 그런 남자가 우리 동네로 이사 왔다고 해도 알게 뭐람. 난 이미 남편이 있는 몸이다. 죽이고 싶을 만큼 밉다는 게 함정이지만. 아침 7시가 되면 엄마가 날 부른다. 인주야 동호 밥 챙겨야지! ...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5. 요근래 인주는 심심할 때마다 도일과의 결혼 생활을 상상해 보게 되었다. 인경이도 도일과의 교제를 응원까지는 아니더라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 같고, 그와 연애도 꽤 오래 했으니 적절한 순리였다. 도일만 괜찮다면 인주는 그와 함께 미래를 그려나가고 싶었다. 그런데 도일과의 결혼 생활을 너무 많이 상상해버려서였을까. 도일을 닮은 아들내미까지 상상하며 ...
노래와 함께 들으면 더 몰입이 잘 됩니다.유료 분에는 자학 등의 트리거 요소로 작용할 부분이 존재합니다. 고급 펜트하우스에선 잔잔한 클래식 음악 선율 사이로 물기 어린 여성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여성에게서 나온 말은 그녀의 남편의 표정이 일그러지게 만들기 충분했다. 남성은 그녀의 입에서 언젠가 터져 나올 말일 것이라 결혼하기 전부터 생각은 했지만, 진짜...
사랑은 갑자기 어느 순간 시작된다. 다만 그 순간을 빨리 알아챌 수 없다는 게, 그래서 더 깊은 사랑으로 빠져들어 간 다음엔, 벗어나기에 너무 늦어버린다는 것이 사랑의 나쁜 점이다. "나를 언제부터 사랑했어요?" 인주가 블랙드레스를 입고 거울앞을 왔다갔다 하더니 자기를 지그시 바라보는 도일을 향해 갑자기 질문했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도일이 눈이 동그래졌다가...
무채색의 작은 아씨들을 그렸습니다. 범죄 소재 주의 부탁드립니다. “ 형사님, 제 아내가 사라졌습니다. 이름은 오인주, 나이는 스물 둘입니다. ㅅ,생일..생일은 11월 27일이고, 크림색 블라우스랑 진갈색 치마. 네, 그걸 자주 입었어요. 머리카락은.. ” “ 선생님. 일단 진정하시구요, 잠깐만요. 그러니까 배우자 분이신거죠? 신분증 좀 주시겠어요? ” “...
"아니 아무리 계약으로 이루어진 결혼이라도 웨딩샵을 같이 안 올 수 있어? 한번 있을 까 말까 한 순간인데!" "인경아, 나 돌싱이야." "아니 그 사기꾼도 드레스 피팅날에는 같이 아 줬는데, 진짜 경우 없는거 아니야?" "요즘 진짜 바빠졌다고 하더라고. 너도 이해해. 그리고 그 사기꾼은 나를 완전 속였어야 했으니까 더 따라왔었어야지." "됐어. 난 그 사...
유료 부분엔 약간에 수위가 있다는 점 양해 바라며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11. (01~10 이후 및 00 이전 이야기) 누군가 계단에서 입맞춤을 했다는 소문은 바로 다음 날 전교에 퍼졌다. 그 주인공이 누구인지에 대해 애들이 속닥일 때, 도일과 인주의 이름도 언급이 되었다. 그럴 만도 한 게 워낙 붙어 다녔으니까. 인주는 도일과의 입맞춤 이후 하염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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