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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낚아서 미안해요 샘들´༎ຶㅂ༎ຶ`(눈물x1234) 혹시 알람이 가셨을까요...? 알람이 안간대요....분명 눌렀는데 글이 없어서 마니 놀라셨됴...급하게 재발행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얘네에게 못 시켰던 연애 빌드업 본격적으로 가보도록 하께요? “마마, 이 분은 한동안 궁 안 예법과 하셔야 할 일들을 정리해주실 황후 마마의 비서관 윤 비서님이십니다.” “웅...
네, 맞습니다 그거. 30살 x 23살 = 7살 차이 **나이 반전이라면? 에서 시작된 스핀오프. #1. 둘의 첫 만남이 이랬다면. [한국 땅 밟자 마자 아버지에게 전화부터 할 것] “모야, 불안하게.” 돌고 도는 컨베이어 벨트 위에서 정리된 3년치의 짐을 찾으며 핸드폰을 키자 가장 먼저 와 있던 호랑이보다 무서운 메세지는 의심많은 막내 아들의 불안의 불씨...
1호선을 타고 서울광장 맞은편 2번 출구로 나와 공무원증을 보인 후 대한문을 통과해 초목이 파릇하고 울창하게 조성된 길을 따라 쭉 이동하다보면 보이는 중화문에서 오른쪽으로 꺾어 쭉 가다보면 2황자 금성공이 대부분의 업무를 보는 중화전이 나온다. 당연히 금성공의 일거수일투족을 도맡는 눈이자 손이자 발이 되는 덕수궁 소속 비서 승관의 주 업무처 역시 중화전일 ...
어린 나이에 입궁하여 황실의 정원을 가꾸던 할아버지는 나이가 비슷한 선황의 몇 없는 친우 중 한 명이었다고 했다. 본래도 많은 궁인들과 격의 없이 지내던 선황께서는 특히나 할아버지와는 서로 깊은 속 이야기를 나눌 정도였는데, 할아버지가 보안이 삼엄한 궁궐에 종종 지성을 데리고 들어갈 수 있던 이유도 이미 사정을 익히 들어 알고 있던 선황의 배려 덕분이었다고...
# 진홍 마을 주민 몰살 사건, 언론 보도 당일. '진홍 사태, 진실은 내부 분열?' 준혁은 임시 막사에 홀로 있었다. 삐걱이는 낡은 의자에 기대 앉아, 노트북 화면을 가득 채운 진홍 관련 기사를 무의미하게 클릭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는 그곳에서 황제를 기다리고 있었다. 조사단 대신, 황제가 직접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차라리 잘 됐다. 할 말도 많고, 알...
-국민 여러분, 오늘 10월 30일 10대 황제 폐하와 황태자전하가 승하하셨습니다. 지금 현재 하루아침에 황제가 된 서열 2위 정재현이 홀로 장례를 치르고 있다고·····. 2010년 대한제국은 모든 국민들이 큰 슬픔에 빠졌다.대한제국의 기둥이었던 10대 황제 정재천과 황태자 정호민은 죽고말았다. 황제의 형인 정재진이 기습적으로 쿠데타를 일으켜 죽었다. 쿠...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주의.. 입헌 어쩌구.. 판타지입니다.. ‘이제우 황태자 전하 훙거’ 운명은 때로 진의 알 수 없는 시련을 만들어낸다. 이제 겨우 이십대 초반을 넘기던 이제노는 그런 사실 따위 알 리 없었고, 그저 남들처럼 정처 모르고 흘러가는 삶 속에 자신을 맡기고 흐르기에 바빴다. 그날도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온 제노는 제 방문을 두드리는 동혁의 노크도 듣지...
너에게 가는 길 w. 누빼 합방이 실패로 끝난 후 백현은 정말 죽기라도 할 심산인지 사흘 동안 음식은커녕 물 한 모금도 입에 대지 않았다. 소식을 들은 황후가 백현의 침실에 오고 나서야 겨우 미음 한 모금 먹었을 뿐 방 밖을 나가지도 침대에서 일어나지도 않았다. 백현이 식음을 전폐한다는 소식은 순방 일정으로 지방에 내려가 있던 찬열에게까지 들렸다. 참 가지...
"권한 없음." "그게 말이 됩니까?" "추가 보도도 조사도 없어. 전달된 건 그게 끝이야." "…이소령 명령입니까?" "응." 의문은 커지고, 믿음은 사라진다. 현장에 도착한 여주는 텅 빈 마을 중앙에 망연히 서 있었다. 마을 사람들 전원이 몰살당했다. 이소령은 무슨 이유에선지 그 죽음을 은폐했고, 조사또한 진행하지 않았다. 청주수용소로 가야할 인원이 떠...
지난 밤 내가 사내에게 벌인 짓거리는 그저 충동이었다. 실수라고 하면 너무 비겁하고, 진심이라 하기엔 너무 무겁다. 충동, 충동이 적당하다. 위태로운 눈으로 나를 붙잡는 이소령을 보면서, 내 허리를 깊게 끌어 안고 뜨거운 숨을 토해내는 그를 보면서, 나는 그 젖은 입술에 입을 맞추고 싶다는 진한 충동에 휩싸였다. 불안한 두 개의 시선이 어지러히 얽혀들고, ...
황제의 연애가 언론을 탄 것은 정말 우연의 일치였다. 발단은 한 오피스텔 편의점의 야간 아르바이트생이 쓴 글이었다. 그가 작성한 ‘황제 같은 남자가 매일 밤 이곳을 드나든다’라는 글은 첨부한 사진과 함께 빠르게 퍼지며,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상의 화젯거리 되었다. 네티즌이 황제냐, 아니냐를 두고 갑론을박하는 사이, 언론이 미끼를 물었다. 결국 그 오피스텔...
“혁재야!” 고개를 저으며 뒷걸음치던 혁재는 몸을 돌려 뛰기 시작했다. 낭패였다. 이야기를 다 들은 것이 분명하다. 혁재가 매일 통원하고 하고 있다는 걸 왜 잊었을까. 이런 일은 저 애가 가장 견디기 힘들어하는 것인데. 쟤 뛰면 큰일 나요! 사색이 된 정수의 외침에, 동해는 앞뒤 가리지 않고 혁재를 쫓았다. 복도에 작은 소란이 일었다. 직원과 환자의 시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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