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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00. “야 모브. 아까부터 뭐 하냐? 숙제?” 손님도 그닥 오지 않는 한가로운 평일 오후. 세리자와는 학교에 가기 위해 막 퇴근한 직후라 상담소에는 나와 모브, 그리고 에쿠보 뿐이었다. 모브는 아까전부터 공책과 종이를 펴놓고, 뭔가 쳐다보는 것 같기도 하고, 뭔가 끄적거리는 것 같아 보이기도 했다. “아 스승님, 죄송해요. 이거 목요일까지 제출해야 하...
" 염주님, 이쪽입니다 " " 실종자의 흔적인가. " " 예, 유류품만 남아있고, 한순간에 사라진 것 같다고 합니다. " 약하지만 남아있는 혈귀의 기척. 하지만, 오염됐다거나 사람을 많이 먹었다는 느낌이 들지 않은 혈귀의 약하디 약한 기척이었다. 생각외로 까다로운 혈귀술이라고 생각한 렌고쿠 쿄쥬로는 대원들에게 주변을 좀 더 살펴보라 지시를 내렸고, 몇분쯤이...
浮浮我笠等虛舟가뿐한 내 삿갓이 빈 배와 같아一着平生四十秋한 번 썼다가 사십 년 평생 쓰게 되었네.牧堅輕裝隨野犢목동은 가벼운 삿갓 차림으로 소 먹이러 나가고漁翁本色伴沙鷗어부는 갈매기 따라 삿갓으로 본색을 나타냈지.醉來脫掛看花樹취하면 벗어서 구경하던 꽃나무에 걸고興到携登翫月樓흥겨우면 들고서 다락에 올라 달 구경하네.俗子依冠皆外飾속인들의 의관은 모두 겉치장이지만...
頭流山 兩端水를 녜 듯고 이제 보니 도화 뜬 맑은 물에 山影조차 잠겼세라 아희야 武陵이 어듸오 나는 옌가 하노라 -조식- 이따 놀 질 즈음에 함께 반딧불이를 잡으러 가지 않겠나? 내 재밌을 거라 보장하지. 재미없으면? ...손목이라도 걸어야 하는 겐가...? 이름: 이류와 浏洼_맑은 웅덩이 분야: 기술과 나이: 15세 성별: xx 키/몸무게: 154/ 42...
" 자 " 오늘은 어쩐 일로 단정한 복장을 하고 나타난 우즈이 텐겐이 눈을 마주치자 마자 하는 행동은 자신의 큰 손바닥을 펴 보이는 일이었다. " ……? " " 앞으로 남은 거다 " " 수명이? " 무심한 대답에 우즈이는 짧게 한숨을 내쉬더니 눈 깜짝할 사이에 그의 검지가 이마를 강타했다. " 아! " " 우즈이! " " 난 수수하게 확 뒤지지 않아.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그런 사람이 있다. 가슴에 맺혀 사라지지 않는 사람. 잊으려 노력해봐도 잊히지 않는 사람. 그래서 애초에 없었던 것처럼 지울 수 없다면... 흐려지기 전까지 곧 죽어도 쳐다보려했다. 그 사람 옆을 지켜서, 무뎌질 때까지 견뎌보려했다. 그게 옳다고 생각했다. 도영은 그렇게 율의 옆을 지킨지 수년이 흘러서야 그게 얼마나 오만한 생각이었는지 깨달을 수 있었다. ...
" 이럴 수가다. 내 부인은 그새 어딜 가셨는지 " 상점가에서 찾아야 할 물건들을 받고 밖으로 나와보니 앞에서 기다리고 있어야 하는 이서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무언가 한바탕이 지나간 것처럼 사람들의 웅성거리는 소리만 퍼졌다. 그 상황을 이제껏 구경이라도 한 듯, 아는 얼굴인 주인장은 렌고쿠 쿄쥬로의 얼굴을 보자 반갑게 인사하였다. " 주인장, 무슨 일이 있...
1. 구도 (이런 걸 생각했지만 놀이공원이라는 주제만 바뀌지 않는다면 아예 갈아엎어도 ok입니다.) - 키 차이: 대략 20cm (뒤의 캐릭터가 큼) - 유사 가족/자매관 2-1. 앞쪽 캐릭터 (토끼 머리띠) - 마법소녀 컨셉/핑발녹안/동글눈썹/앞머리 머리핀 - 캐릭터 시점 오른쪽 손에 마법봉을 들고 있게 할 수 있다면 같이 그려주세요. 그리기 어려울 시 ...
" 센쥬로 " " ...네 " " 이거 누가 이랬을까 " " 음.... " " 난 왜 알 것 같지 " 무언가를 빤히 쳐다 보곤 바로 겉옷을 들고 그 자리를 벗어났다. 빠르게 걸음이 옮겨 앞 마루 쪽으로 발을 딛자마자 백발의 한 남자의 머리칼을 조금 집어 잡아 당겼다. " 엉? 뭐야. " " 저거, 우즈이씨가 한 거죠? " 방금 전까지 쿄쥬로와 한바탕 대련이...
시간은 살짝 거슬러 올라가서 혼인하고 얼마 되지 않은 한 겨울날. 길도 가파른 데다, 방향이라도 잃으면 그대로 고립될 것 같은 곳을 정성껏 내디뎌 가는 중이었다. 약속한 날짜가 운이 좋지 않았는지 하필 한파였고, 옅게 나는 한기에 쿄쥬로의 소매를 붙잡고는 온 표정을 찡그렸다. 일단 연락은 해 두었지만 정말 그것을 찾을 수 있을지는 정말 하늘의 별 따기, 아...
신청개수 : 2마리 메일주소 : kjwqkfma1@naver.com 옵션 : 마카롱 신청 (위아래는 자료에 표시) 자료: 위 - 여캐/3학년/162cm - 연갈발>핑발 투톤/웨이브 있는 머리 - 실눈캐 (눈 위에 볼록한 속눈썹) - 햇살 다정계열 아래 - 남캐/1학년/181cm -청장발 (기본은 하나로 땋은 형태지만 자유롭게 변경하셔도 됩니다) -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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