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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랑아란아 all rights reserved. - RPS :: X / Only fiction 선선한 산들바람 불어오는 어느 시골의 한여름밤. 올려다본 밤하늘엔 도시에선 볼 수 없었던 별빛이 보였다. 은하수와 북두칠성. 하늘 저편엔 북극성도 있겠지. 도저히 이름처럼 생기지 않은 별자리와 하나 두 개씩 떨어지는 유성을 바라보다 보면 가끔은 그가 생...
비행 1. 잘못되거나 그릇된 행위 2. 공중으로 날아가거나 날아다님 ※후반부 구도친 언급 주의 각별은 잠뜰에 대해 좋게 생각하지 않았다. 아이들이 안전가옥으로 오지 않고 남으려 했던 이유 중 하나기도 하고 무엇보다... 이 감정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각별은 연구소에서 정말 끔찍한 나날을 보냈다. 기억나지도 않는 어린 시절부터, 그는 그녀의 ...
역천AU [노을과 태양의 만남 그 후의 이야기 2] 🐳 잠들었네. ⭐ 그만큼 울었으니 당연하지. 🐳솔직히 놀랐어. 라더와 지낸 시간 동안 이런 적은 처음이니까. 하늘을 머금은 천사는 지쳐 잠든 자신을 계약자를 보며 씁쓸히 미소지었다. 은하수를 내리는 천사는 가만히 자신의 계약자를 내려다보다 그의 발목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평소 바지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 ...
잠경위님, 각경사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7, 813 자 "다음 주부터 성화 경찰서에 안 나왔으면 하는데..." 윗대가리의 말이 귀를 뚫고 뇌를 관통해 지나갔다. 부탁조로 들릴 수는 있겠지만 이것은 엄연한 해고 통보이다. 이번 주만 근무하고 당장 이곳에서 나가라는, 윗선의 명령. 헛웃음이 나왔다. 앞에는 자신보다 높은 직급의 사람이 있었지만 일단 웃었다. ...
- 이 세상을, 모두 하얗게 지워버리고 싶었습니다... 악한 자의 행복도 선한 자의 고통도 존재하지 못하도록. 그런 추악하고 이기적인 일들이 다시는 반복되지 못하도록... - 겨울의 신, 당신의 말대로 이 세상은 악한 자의 행복과 선한 자의 고통이 반복되는 부조리한 세상이에요. 하지만 그런 세상이 필요한 건 모두의 소멸이 아닌 모두의 변화였습니다. 선한 자...
+주의 : 수해, 수몰, 상해, 죽음 묘사 + 개인해석 +[바다의 신 해일뜰+워터플래그 각] +[워터플래그] 사태 이후 시점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 원작과 다른 부분 및 개인해석 ** 이 존재합니다. 이 점 유의해주세요! BGM :: Atra Aeterna - When The World Ends https://www.youtube.com/watch?...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본 글은 픽션임을 밝히며, RPS, 커플링 등의 요소는 일절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익사 (간접적인 표현), 증오, 집착 등의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나는 바다를 사랑한다. 파도에 발을 담그면 느껴지는 시원한 청량감을 사랑한다. 숨을 들이마시면 밀려오는 푸르른 향기를 사랑한다. 그리고 다시 숨을 내뱉으면 머리카락을 간질이는 바닷바람을 사랑한...
얼떨떨했다. 호통을 받으려 온 자리에서,무아가 혁명에 동참하겠다는 소리까지 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지체할 시간이 없었다. 출근을 해야한다. "아,각난길님.밤새 평안 하셨습니까?" 기분좋은 내 아침인사에,서책을 읽고있던 각별도 빙그레 웃으며 답하였다. "그래,나도 잘잤다.혹,어제 내가 보낸 서찰을 받았느냐?" 기대감에 젖은 각별이 물었다.약간 흥분한 듯도 하...
몇주전,경원 경찰청 빈 취조실 "그래서.바빠 죽겠는 사람을 굳이 이 취조실로 부른 이유가 뭡니까?" 잠뜰은 짜증난다는 듯,퉁명스레 말했다. 그런 잠뜰에게,각별은 서류 하나를 내밀었다. "이 사람,팀장님이 접근 좀 해주셔야겠습니다." 그 말에 잠뜰은 관심이 생겼는지,신상 명세서를 자세히 들여다 보았다. "얘..그냥 잡범이지 않습니까?" "제가 봤을 때 범인은...
무료로 돌리는방법 알려주실분?.. ㅇㄴ 유료뭔데..? 오늘은 아주 평화로운..? 주말이다! 7일 중, 딱 2일밖에 없는 황금같은 귀한 주말!!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 뒹굴거릴ㄲ.. 라고 생각했다만, 이 귀한 집에 이상한 키다리들이 왔다. " 하? 니네 왜 왔냐? " " 그야 당연히 니네집에 맛있는게 많고 에어컨도 시원하니깐?(찡긋) " " 토 나올 것 같다....
밤늦은 시각,11시 30분. 잠뜰은 무슨 일 있으면 전화하라는 말만을 전해두곤 얼른 강력팀 사무실을 나섰다. "나 간다." "들어가십시오,팀장님~!" "들어가세요~" 원래 이 시간에 팀장이 퇴근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지만,평소에도 과할 정도로 일을 많이 하는 잠팀장에겐 퇴근이란 여유는 그리 많지 않았다. 그리고 사무실에 남은 둘은,경찰청 밖에서 10시부터 ...
슬럼프 기념 썰(?) 연성과 참고는 해당하는 글에 링크를 꼭 남겨주세요! - 갑자기 생각난 건데 각경사님은 슬럼프 오면 어떨까 생각해봄 각경사님 슬럼프 오면 혼자서 말 안 하고 있다가 결국에는 팀원한테 슬쩍 기대지 않을까 함 각경사님은 손재주도 좋고 능력 자체도 메카닉이다 보니 과부하가 온 경우를 제외하고는 한 번도 수리를 실패한 적이 없었을 거야 근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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