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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다시 덕질 시작하는김에 가볍게 그려봤어요! 원하는 스토리있으시면 그려드려오! 우즈이의 독백과 기유와 쿄쥬로의 대화는 이어지지 않습니다
* 시점 변화(*) 있습니다! w. 뀨르 "그것보다는 이 쪽의 것이 좀 더 미려하고 좋지 않은가?" "제게는 너무 화려해서요." 렌고쿠씨가 가리킨 손가락 끝에는 노란 꽃 모양의 장식이 수술처럼 늘어진 비녀가 있었다. 아름답긴 하지만 내게 어울리는 물건이 아니었다. 장식이 달린 것들은 임무에 다녀오고 나면 떨어져있기도 했고. "음... 그렇다면 저 쪽의 천으...
아침 햇살이 따스하게 비추는 방 안. 평소라면 방안을 가득 채우는 아침 햇살에 눈살을 찌푸리며 늦잠을 자고 있어야 했을 젠이츠는 현재 심각한 표정으로 침대에 걸터 앉아 있었다. "이건 대체 뭐지...?" 딱딱하게 굳은 얼굴로 다리를 덜덜 떨면서 손톱을 물어뜯던 젠이츠는 고개를 옆으로 돌려 침대 옆 서랍장 위에 놓인 거울을 노려보았다.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
w. 뀨르 쿵-, 저택의 대문이 닫히자마자 다리에 힘이 풀렸다. 그대로 문에 기댄 채 스르륵 주저앉았다. [ 내가 곁에 있겠다고. ] '아무것도... 아무것도 모르면서..... 어떻게 그런 말을 그렇게 쉽게 해.... 어떻게.......' 그 이후로 무슨 정신으로 저택까지 되돌아 왔는지 제대로 떠올릴 수가 없었다. 내가 무어라 대답을 했던가? 인사는 하고서...
*2/9 12:42, 2/10 3:57에 수정했습니다! *가벼운 오타는 너그럽게 넘어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즈이 시점의 단체톡과 개인톡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1. 우즈이와 토미오카, 히메지마의 톡 2. ( - )와 우즈이의 톡 이렇게 나옵니다! *러브라인은 계속 바뀔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쿄쥬로가 드림주에게 관심이 있더라도 나중에는 그 관심이...
"허억... 허억... 허억"거친 숨소리를 내며, 어두운 숲속을 뛰어가는 한 소년이 있었다.신기하게 생긴 노란 하오리는 이미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찢어지고 피에 젖어 있었으며 소년의 이마에서도 붉은 피가 흐르고 있었다.다친 것인지, 한쪽 손으로 반대편 팔을 부여잡은 채 하염없이 숲속을 뛰어다니던 소년은 한 그루의 나무도 없이 광활한 평지가 눈앞에 ...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w. 뀨르 똑똑똑-, "네~ 잠시만요." 화창한 한낮의 정오, 대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하오리를 챙겨입고 나섰다. "너 설마.... 그러고 나갈 건 아니지?" "우즈이씨야말로 왜......" 대원복에 하오리를 걸치고 있는 나에 비해 유카타를 입고 써클렛도 없이 나타난 우즈이씨였다. "검만 차면 딱 임무 나가기 좋겠네.... 응......" 벅벅 마른 세수를 ...
좋아하는 순정만화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이란 작품에 포지션을 여고생 우즈이와 신쥬로에게 패러디 해봤습니다. 싱글대디 신쥬로.. 마트에서 후줄근하게 입고 아들둘 (쿄쥬로,센쥬로) 안고 장보는데 우즈녀랑 만나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후후 그냥 생각해본건데 두장이나 그려버린..
w.Amanecer "...벌써." 정신없이 밀어 닥치는 환자에, 유난히도 바빴던 하루였음. 쉬지않고 환자를 돌보고, 응급처치를 하고, 그 외에도 잡다한 일들을 처리하고. 나비저택 일을 보다 보니 어느새 자정을 조금 넘은 시간이었지. 오늘은... 우즈이도 장기임무 간다고 했으니까. 올 사람도 없고, 이제 퇴근해 볼까하고 찌뿌둥한 몸을 일으켰음. 평소라면 이...
요약: 카이가쿠에게 어릴 적부터 신체적, 성적 학대당하던 젠이츠. 둘 사이 관계를 오해하고 떠났던 우즈이가 오해 풀고 다시 젠이츠 찾아옴 요즘 어떻게 지내냐고요?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굉장히. 못난 저라도, 밑도 끝도 없는 수치스러운 존재감을 떨칠 수 없는 저라도,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다고요. 이만하면 됐죠? 원하는 대답도 드렸으니까 이제 심심풀이 삼아...
* 키부츠지 무잔의 피를 물려받은 하나 뿐인 딸이라면? 소재 주의, 약피폐, 캐붕 * 시점 변화(*) 있습니당 w. 뀨르 어제 오후, 코쵸씨가 깨어났다. 그녀가 눈을 뜬 건 거의 일주일 만의 일이었다. [ 꽤 고된 임무였나요? ] [ 글쎄요.... 임무 때문이라고 해야 할 지, 아니라고 해야 할 지. ] 분명, 임무를 마쳤을 때는 중상이라고 할 정도로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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