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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날씨가 이렇게 좋은 날엔 피크닉이라도 떠나고 싶어. 🌊이름: 연 분희 🌊나이: 15 🌊성별: XX 🌊키/몸무게: 153 / 표준 🌊외관: 링크: https://picrew.me/image_maker/17569 청람중학교의 교복을 리폼하지 않은 상태로 치마와 함께 착용하고 있다. 무릎까지 오는 까만 니삭스에 갈색 로퍼를 신고 있다. 또한 신입생 시절에 교복 ...
*원작 파괴주의, 캐붕주의 *싸이코패스다이어리 7-8화 참고 *개빻은 소재 주의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합작 포타 링크 >> https://pd0616.postype.com/ 링크로 들어가시면 다른 합작 참여 작가님들의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 하루종일 아무런 연락도 없는 휴대폰 액정을 초조하게 들여다 보는 동식을 미주는 더욱 초조하게 ...
* 본 이야기 속 재판, 검찰청, 검사 등은 모두 허구임을 알립니다. 한준휘 X 강솔 = ??? “한검사님, 이번에는 또 왜 부장검사님께 밉보였는지 이렇게 또 가정법원 사건이 들어오죠?” “밉보이긴 내가 뭘.” 한준휘는 아니라는 듯 웃으며 말했지만, 서류를 드는 몸짓이 꽤나 정직했다. 부장검사는 항상 그랬다. 한준휘를 아끼지만, 한준휘가 사고를 칠 때면 어...
김남준의 아나운서 공채 합격을 정확하게 예견했다던 철학관에 들렀다. 솔직히 민윤기는 사주팔자를 그렇게 믿는 성격은 아니었다. 이따금 가족들이 고향에 있는 점집에 들러 앞으로 이렇게 될 것이다, 저렇게 될 것이다, 조심해라 등등을 이야기해준 적은 있지만, 이렇게 제 발로 철학관에 가는 것은 처음이었다. 사주라 사주……. 윤기가 턱을 괸 채 멍하니 일산에 있다...
https://posty.pe/3ssduh 우리 학교에 있는 천년 넘은 나무 아래에 서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 진대 "그걸 누가 믿어... 다 미신이지" "한번 해봐. 혹시 알아, 누가 들어줄지" 지훈을 떠미는 민규의 말에 속는 셈 치고 눈을 감고 생각했다. '진짜라면 애인이나 생기게 해주세요~' 왠지 주변이 조용한 게 김민규가 나를 또 버리고 도망간 게 분...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파락호(破落戶)의 개 外 : 천생연분 “전화 왜 안 받아? 내가 사랑하는 만큼 전화 걸었는데 왜 안 받냐?” “너 차단했어.” 존나 가차없다, 이준혁. 겨울이긴 한데 너무 추워. “어쩐지 걸리다 끊기더라. 형, 풀어줘. 차단.” 이 새끼도 질기다. 타격감 제로에 수렴하는 얼굴로 이준혁 팔에 매달리다가 이마 한 대 얻어터졌고, “가, 나 바빠.” “형~” 이...
“...없는 척할까?" “........” “..어떡해?” “...열어서 쫓아내면 안 돼?” “.....안 갈걸?” “....개진상이네.” 기어이 앞머리를 쓸어올리며 인상을 구긴다. 아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저들을 ‘진상’이라 칭하는 목소리가 지나치게 진심이라 어지간히 짜증났구나. 싶었다. 김하정이랑 김선호는 주말이면 오전부터 우리 집에 들이닥치곤 했...
갈수록 여론이 악화되고 있었다. 이준혁은 나날이 바빠졌다. 어차피 곧 잘릴텐데 뭐 저리 일을 열심히 하나 싶다가도, 앵커 시절에도 지각 한번 없이 6년간 새벽 뉴스를 진행했다던 게 떠올라 수긍했다. 진안군일 때도 그렇고, 이준혁일 때도 그렇고.. 의외라 느낀 지점이 저거였다. 뭐 딱히 욕심은 없는데 자존심은 있어서 지가 해야 할 일은 악착같이 해냈다. 안 ...
좆됐다.눈을 뜨자마자 펼쳐진 풍경에 뭔가 아주 잘못되었다는 것을 직감했다. 낯선 방, 낯선 침대, 벌거벗은 몸, 미친듯이 쑤시는 허리, 그리고 내 옆에서 자고 있는 한 남자. 설마설마하는 마음으로 남자의 얼굴를 확인하니 역시나, 였다."하아아..."어제 회식에서 필름이 끊길 때까지 마신게 화근이었다. 최근 싱숭생숭했던 마음을 잊기위해 쉴새없이 들이켰더니 금...
몇 번의 격한 관계 후엔 녹초처럼 침대에 늘어져 있었고, 이준혁은 그런 나를 안아 들고 살뜰히 몸을 닦아주었다. 저 혼자 샤워까지 다시 마치고 이불 속으로 들어오기에, 기다렸단 듯 품에 안겼더니 팔베개를 해주며 나를 바짝 당겨 안는다. 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불쑥 떠오르는 기억이 있어 눈을 가늘게 떴다. 야, 생각해보니까. “...야... 나는 너...
광고가 끝났다. 승협이 입맛을 다시며 고개를 들었다. 거의 깔아뭉개다시피 했던 회승의 위에서 내려와 소파에 앉았다. 등받이와 방석이 바람 빠지는 소리를 내며 쑥 꺼졌다. 반대로 회승은 소파에 거의 파묻혔던 몸을 일으켰다. 축축한 등을 더듬어 보다 티셔츠를 팔랑거려 땀을 식혔다. 그 사이 치사하게 혼자 티비에 몰입할 준비를 마친 승협이 팔걸이에 반쯤 기댄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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