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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는 오늘도 상사의 말도 안되는 요구에 스트레스를 받아있던 참에 그의 연락을 보고 피식 웃는다. 애교 섞인 말투로 드디어 오늘 만나는거냐고 들떠있는 그의 모습은 누가 보면 애인이라고 오해할정도로 달콤하다. 하지만 그녀의 대답은 사뭇 다르다, 미소를 지으면서도 그녀의 답신은 딱딱한 한 마디다. "ㅇㅇ호텔, 가서 호수 말해요. " 그들은 호텔에서 인사를 ...
이만하면 된 것 같아, 물건을 돌려주고 방에서 나왔다. "...죽는 줄 알았네." 팔이 떨렸다. 지금까지 맞붙은 사람들, 처음에 격투기를 가르쳐 주시던 선생님과는 비교도 할 수 없었다. 기술이고 뭐고 안 먹힐 압도적인 차이인데, 목이 졸려서 그런가 오랜만에 생명의 위협을 느낀 것도 같고. 지끈거렸다. 잠시 문에 머리를 기댔다가 방을 나섰다. 복도의 발걸음 ...
※욕설이 다소 포함되어 있으며, 앞으로 비윤리적인 요소들이 나올 예정입니다. 또 불규칙적으로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이 점 주의하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대기실에 놓인 스피커 위 피아노와 바이올린이 서로를 붙잡고 핑그르르 돌며 치마폭을 펼쳤다. 「우아한 유령」이었다. 유령이라. 거 선율 하나 참 좋다, 흐흐. '유령' 두어 번 더 곱씹으며 웃음을 흘렸...
[포타전력 : 오프 더 레코드편] 아가씨와 개 번외 - 비밀 사위는 아직 어두웠다. 연우는 조용히 두어 번 눈을 깜빡였다. 찬찬히 눈에 익어오는 어둠 속에서 보이는 천장은 낯설기만 했다. 아니 낯선 것은 천장만이 아니다. 문도, 벽가에 붙은 나무향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책상과 등받이가 폭신해 보이는 의자, 블라인드가 내려온 창가, 그 곁의 책장과 자신이 누...
제목 어그로 끌었습니다. 제가 드디어드디어~ 결말을 적었습니다!! 외전도?!! 다 적었습니다!! ( •̀ ω •́ )✧ 제가 해냈다고요!!! 와!!!!! 정말 너무 기뻐요. 본편 마침표를 찍었을때, 너무 감격해서 와! 하고 소리치기까지 했다고요ㅋㅋㅋ 외전 마지막 문장 쓰고서는 안 믿겨서 '진짜 끝이야?' 중얼거렸어요. 새벽이었는데 혼자서 방에서 빙글빙글 돌...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이제부터 시작되는 내용은 여공남수, 여남박, 돔섭버스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제 왔던 비가 무심하게 아침엔 해가 쨍쨍했다. "으...머리야..." 머리를 털다 머리에 빨간 피가 묻자 놀란 고죠가 비명을 지른다. "으아아아악!!! 이게 뭐야!!!" "뭐긴 뭐야. 피지. 바보냐?" "나도 알거든? 아니까 이러는거 아니야!! 내가 다쳤다고....내가...
안녕하세요. 장현우 입니다.뭐 사실... 할 말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본편에서 다 한 것 같습니다.놀랐던 부분은 전에 없이 조회수가 폭증한다는 점 정도?다들 상당히 음... 본능에 충실하시더군요ㅎㅎㅎ그래서 현자타임이 오긴 했습니다.훨씬 더 고민하고 노력했어도 결국 하반신을 이기지는 못하는구나...내가 지금까지 썼던 건 정말 실력이 많...
*이제부터 시작되는 내용은 여공남수, 여남박, 돔섭버스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둘은 영원히 사이좋게 지냈답니다_ ,하고 끝났으면 참 좋았을텐데. 둘이 그렇게 화해를 한 후, 000은 어김없이 임무에서 다쳐서 돌아왔다. 고죠는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것에만 집중하려고 무진장 애를 썼다. 그러기를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그 이후엔...
종종 이런 말을 들어서 이참에 한번 제대로 풀어보고 싶었습니다. 사람들마다 왼쪽과 오른쪽을 나누는 기준이 천차만별이니 뭐가 절대적으로 옳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다만, 저는 이런 기준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노파심에 쓰지만 저는 문제의CP 행사의 '관람객'이었습니다. 책안냄. 정성껏 쓴 동인지에 갑자기 리버스라고 쌍욕 들으면 상처받어... 내 동인지면 ...
한순간이다. 어두운 세계를 휘어잡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조직의 보스가 직접 수행인들을 끌고 왔는데, 당연히 나의 승리로 끝났다. 내 발밑에서 나가떨어진 상대 보스, 이 늙은이는 오직 이익과 재미를 위해 인체실험을 몰래, 대대적으로 강행하던 놈이다. "전체 건물 정리 끝났습니다." "...저건 뭐냐." 방금 나에게 죽기 전까지 상대 보스가 죽일 듯이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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