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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안수호는 제 밑에 볼품없이 떨어진 종이들로 시선을 던졌다. 어금니를 씹으며 고개를 숙여 집어들 때까지 속으로 욕을 뇌까렸다. 길수가 앉아있던 의자에서 듣기 흉한 소음이 지속되었다. “저번이 마지막이라면서요.” 곧 장난과 조롱이 섞인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수호야. 그래서 그 건은 저번에 마지막으로 끝났잖아. 어? 이자 빼줬잖아, 씨발아. 길수 옆으로 서있...
트위터 백업이고 별 건 없어요 보기 편하려구 모아보았습니다 .. 중간에 아휘우영 짧게 두어개 있는데 어차피 이거 보는 친구들은 좋아할 것 같아서 걍 같이 넣었어요 강우영 제가 함께이던 안수호의 과거나 저 먼 현재나 알 수 있을 리가 없는 미래 같은 것들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죄스러워서 강우영 어느 순간부터 안수호만 보면 기분이 더러워서 가슴께나 박박 문지르...
연시은키링도안이에여이 이쁘게사용하십쇼~
“야, 지훈아.” “어, 어. 왜…?” 이따 쉬는 시간에 매점 가자, 배고파. 수업을 듣는 둥 마는 둥 노트에 아무거나 끄적이는 지훈의 어깨를 검지로 톡톡 건드리며 현욱이 말했다.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그 얼굴에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있음을 지훈은 느꼈다. 깜짝이야. 깜빡이 좀 키고 들이밀라고. 괜히 사람 설레게 하고 있어. “그래, 가자.” 속으로 심호흡 하...
“아잇, 시은 씨! 미안! 좀 늦었다.” “응, 무려 43분이나.” 유리문 위에 달린 작은 종이 명쾌한 소리를 내며 수호가 카페에 들어왔다. 대차게 지각한 사람치고는 뻔뻔하게 들어오는 모습에 시은은 일침을 날렸지만, 해맑게 웃으면서 ‘하핫, 미안’ 이럴 뿐이니 그냥 그러려니 했다. 차가 너무 막혀 어쩔 수 없었다는 말을 변명이랍시고 잘도 해대는데, 시은의 ...
쨍한 햇빛이 존재감을 과시하는 어느 여름날, 일자로 길게 뻗은 평화로운 시골길 어딘가에서 두 남자가 약간의 거리를 두고 걷고 있었다. 약하게나마라도 그늘을 만들어줄 구름들은 다 어디로 도망갔는지, 광활한 하늘에 태양만 덩그러니 떠 있는 아주 무더운 여름날이었다. 묵묵히 길을 걷는 두 남자들 중 뒤쪽에서 걷고 있던 수호는 꽤 길게 이어지는 조금은 어색한 침묵...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본 썰은 밀랍인형폭렬학원가AU로 깡스포를 담고 있으니 제발 밀랍인형폭렬학원가를 감상 후 보시길 청불인 원작을 기반으로 작성한 썰인 만큼 원작 주의사항 확인하시길 불시에 삭제 혹은 수정될 수 있음 논컾썰외 수호시은+학호성제포함 매 나백진란 금성제국 배지훈죽 지학호 나백진 매조의 리더이자 화도의 1인자임 1학년 때 입학하고 실력으로 매조 먹은 후에 사이 안 좋...
오늘도 좋아하는 작곡가인 Orangestar의 노래를 바탕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전체 가사는 하단에 써두었습니다. ...Who's Next? あぁ 君はもういないから 아아, 너는 이제 없으니까 私は一人歩いている 나는 혼자 걸어가고 있어 あぁ 腐るよりいいから 아아, 썩는 것보다 나으니까 行くあてもなく歩いている 갈 곳 없이 걷고 있어 あぁ これからはそうだな 아...
*실제 배우와 아이돌로 나오는 팬 창작입니다. *유입 방지를 위해 결제창을 만들어두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구매를 삼가해주세요. *우울한 스토리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구매를 삼가해주세요. “너 진짜 장난해? 이 새끼야!” 3주 전 회사 테이블에 그대로 앉혀져 이번엔 서류 뭉치를 맞았다. ‘ㄹㅇ 심각한 박지훈 상태’, ‘[약혐] 박지훈 환각‘, ’*공포 주의...
1. 230218 진짜 미안한데.. 사실은 안미안한데 러트와서 괴로워하는 알파나 가이드 없이 폭주하는 센티넬 같단 말이애요. 그런김에 센티넬버스 보고싶어.. 안수호 신체능력은 개쩌는데 쉽게 붕괴되서 폐기로 분류된 SS급 센티넬인데 그를 너무 손쉽게 제압하는 신원불명의 가이드 연시은.. 연시은 대대로 센티넬 집안인데 발현이 늦어서 아버지가 숨겨놓은거면 .. ...
Traumatic luv - 3 결국 조급함이 드러났다. 수호는 섹스하는 내내 힘 조절을 전혀 하지 못했고, 결국 시은에게서 눈물을 보았다. 시은의 몸 곳곳에 수호의 손자국이 남았다. 강한 악력으로 쥐어짜고 당기고 만지니 멍처럼 푸르스름해진 부위마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은은 싫은 소리 한 번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수호를 달래듯 두 팔로 안아주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는데 지훈이 속한 세계만큼 주연과 조연과 단역의 경계가 확실한 곳은 없었다. 톱스타가 되기 위해 차근차근 필모를 쌓는 배우와, 온갖 오디션을 쫓아다니며 프로필을 돌리는 신인 배우들은 차례대로 태양의 주위를 공전하는 지구와, 그 지구의 주위를 공전하는 달을 닮았다. 게다가 우주의 이 행성들은 공전함과 동시에 끊임없이 자전하는데 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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