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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있기만 하면 넌 위험하지 않을거다. 이건 내가 너에게 하는 약속이지” 하지만 안화,너는 그 약속을 네 손으로 깨버린적이 있어. 손목에 닿은 금속이 차가웠다. 손발이 묶여 전혀 움직일수가 없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시계조차 없어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조차 알수가 없었다. 나를 중앙청에 구금되었다. 아침에 내 방에서 일어나니 이곳에 갇혀있었다...
* 별다른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축하해! 아~무 문제 없어!" 층고가 높은 연구실에 경박하게 느껴질 정도의 박수 소리가 쨍쨍 울려퍼졌다. 초저녁이기는 하지만, 연구실의 내부는 몇 개의 간접 조명을 제외하면 늘상 어두운 편이다. 일광이 실험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곳에는 채광과 조명을 자유로이 조절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집기들이 갖추어져...
뭔가 더 미루면 감당 못할 것 같았어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정리하는건 나쁘지 않은 것 같아 그런데 같이 핑퐁하면서 푼 거까지 올려두긴 그래서 혼자 얘기한 짧은 것들이나 혼자 얘기한 부분 위주로 말 되는 것들로 정리해보기로 했어요 집사 안화 좋네... 코스튬으로 주세요... (이미 많다 진정해라) au 잘 안 먹긴 하는데 어쩐지 원래 모습과도 닮아있어서 좋...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 니유 도감/추억단편, 앙투아네트 도감의 일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시 중앙청을 나서려고 했을 즈음엔 거짓말처럼 날이 개어가는 중이었다. 걸리적거리는 우산이 귀찮은 나머지 이만 비가 그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지휘사는 뜻밖의 행운을 감사하며 다음 목적지를 향해 출발할 수 있었다. 시가지로 향하는 대중교통 역시 버스 노선 대여섯 개와 택시...
좀 휑해서 한번...그전에 그린 얼마 안된거라도 백업합니다... 둘이 편하게 넨네해.........팔베개 해주는 말랑잊여가 보고싶었을뿐인 그림.... 정말 의미없는 그냥 낙서..깨알시로 무테로 한번 파본거....할만한게 못되네요 여휘사랑해서 한번 해봤지만.... 말랑 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친모야..여휘랑 이자크 만들어봤는데 커마 한계가 있어서....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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