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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 식물들은 언제, 어디서나 사랑스럽죠? ” [ 이름 ] 러비타 아이네스/Luvity Aines러비타 아이네스, 이것이 그녀의 이름이다. 러비타가 태어나던날, 그날 마치 러비타의 탄생을 축복하듯 지겹도록 긴 장마가 끝나고 햇살이 가득히 내리쬐는 날이였다. 러비타의 부모님은 그 모습을 보곤 우리 아이는 밝고, 씩씩하고 행복하게 자라라고 소망하였다고. 아참, ...
살갑게 뺨을 쓰다듬는 손길에서는 체온이 느껴지지 않는다. 서늘한 가죽 너머로 느껴지는 근육의 움직임만이 희미하게 와닿을 뿐. "리스." 서늘하게 굴러가는 울림. 제 무릎 위에 앉힌 연인을 바라보는 남자의 시선은 붓으로 그려내듯 세밀하게 살갗을 훝어본다. 보랏빛이 섞여든 선홍색의 입술이 호선을 그리고 내려간 손이 하얗게 드러난 목덜미를 문질렀다. "내 사랑스...
*연습생 시절 유진래빈 날조를 포함합니다. *중간에 나오는 영화는 제가 날조한 것으로,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영화입니다. 간만에 주어진 휴일에, 래빈과 유진은 시내 한복판의 영화관에 나와 있었다. 래빈은 어제 있었던 고강도의 연습에 지쳤기에 안락한 숙소 침대 위를 벗어나고 싶지 않았지만, ‘저’ 유난히 혈기왕성한 고등학생의 체력과 고집을 래빈은 도저히 이길...
김래빈은 현재 매우 바빴다. 사실 당장 컴백을 할 것은 아니었다. 직전 활동이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았다. 하지만 휴가에서 굉장한 영감을 얻고 돌아온 김래빈은 휴가가 끝나자마자 작업실에 틀어박혔다. 빨리 이것을 밖으로 꺼내놓지 않으면 금방이라도 까먹을 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어쩌다 한 번 온다는 영감이 폭발하는 시기가 이 시점에 몰려온 모양인지 그의 창작력은...
[방탄소년단/전정국 빙의글] 클럽에서 만난 연하남이 대학 후배였다 09.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월간 후루시호 <ZEROSE> 10월호 '동거' 참여작입니다. 최근 시호는 바빴다. 일은 한 번 몰릴 때 한꺼번에 몰려온다더니, 요즘의 시호는 ‘정말 일이 몰리려면 이렇게까지 몰릴 수가 있구나’를 매일매일 느끼고 있었다. 이걸 다 끝내갈 때쯤이면 다른 일이 이미 쌓여 있었고, 마침내 다 끝냈다고 생각하면 갑자기 뭔가 바뀌었다며 다 된 일을 1층...
『어느 날,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w.아이네아스 (+살짝 자극적이므로 17.5금 걸겠습니다) "하아…… 하…… 허억!" 긴 악몽에서 깨어난 로안이 번쩍 눈을 떴다. 헉헉거리며 숨을 몰아내쉬는 하얀 얼굴에 식은땀이 흥건했다. 로안은 억지로 침을 삼키다 인상을 찌푸렸다. 누군가에게 목이라도 졸린 것처럼 숨이 막혀 왔다. 가슴을 부여잡으며 괴로워하던 로안의 몸...
*비생계형 데이터팔이 류건우 × 테스타 아닌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한 이세진으로 날조합니다. “그렇게 사진 잘 찍으면서, 왜 저는 안 찍어줘요?” 시작은 세진의 말 한 마디였다. 건우는 그 말에 카메라 렌즈를 닦던 손을 멈추었다. “…뭐?” “아니, 그렇잖아요……. 형 나 한 번도 찍은 적 없잖아.” - 아이돌 팬 뿐 아니라 심지어는 아이돌마저도 모르고 지나...
푹신한 침대에 몸을 맡기고 파고들면 창틀과 방범창 사이로 가을하늘이 보인다 넓이가 한뼘이 될까 말까 하는 파랗고 높은 틈에 엷은 구름과 몽글몽글한 흰 구름이 떠다니고 적당히 눈이 부시지 않을 정도의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는 창가에는 윤기 흐르는 털을 가진 삼색 고양이가 졸고 있다 따스한 햇빛을 맞으며 하늘을 올려다 보면 파랑에 한없이 빠져들고고개를 살짝 틀...
나는 여전히 그날의 밤바다를 기억한다. 그날의 온도와 습도, 향취까지도……, 전부 기억한다. 그날을 도저히 잊을 수가 없으니까. - 체감 상 백만 년 만에 테스타에게 휴가가 주어졌다. 누가 처음 의견을 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누군가의 의견을 시작으로 모두의 의견이 모여 그들은 긴 휴가의 시작을 ‘테스타끼리의 여행’으로 시작하기로 했다. 그리고, 여행을 ...
*사망 요소가 있습니다. 청려는 이럴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 급하게 받고 온 연락의 끝에, 믿을 수 없는 광경이 청려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게, ……이게 다……, 뭐…예요……?” 청려의 질문에 대답해 줄 수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사실 청려 본인도 대답을 바라고 한 질문은 아니었다. 방 안 가득한 하얀 꽃, 제대로 서 있지도 못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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