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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아무로 토오루는 생각한다. 이 노을 속에서 당신을 향해 웃고 있는 내가, 진실된 ‘아무로 토오루’였으면 우리의 관계는 어땠을까 하고.
※이 소설은 명탐정 코난의 2차 창작 입니다. ※퍼나르기, 내용 수정을 금지 합니다. ※배경은 검은 조직이 없어지고 난 후의 이야기입니다. ※커플링은 아카이 슈이치 X 아무로 토오루(후루야 레이) ※현재 아카이와 아무로는 사귀는 사이 입니다 "온천여행?" "네, 온천이요!" 후루야는 아카이 앞에서 경품 추첨에서 상품으로 받은 온천 여행권 2장을 보여주었다....
1. 요즘 한참 독감이 유행하니까 드는 생각인데, 후루야는 뭔가 독감에 걸려도 일을 손에서 놓지 않을 거 같다. 독감 진단을 받고 잔뜩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로 출근했길래 다른 상사한테 결재받으려던 카자미가 놀라 서류 뭉치를 떨어트리는데 힐끗 보기만 하고 아무 일도 없는 사람처럼 행동하는 후루야. 자리에 앉지는 않아서 계속 계시지는 않으시려나 보네, 하고 다...
소파 끝에서 까딱이는 하얀 다리에 털이 복슬한 하얀 강아지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그 반복적인 움직임을 바라만 보았다. 이내 그 다리의 주인과 눈을 마주치자 배시시 웃으며, 넌 이거 먹으면 안 돼, 하로. 하고 단호히 검지손가락을 휘휘 내젓는다. 그러고는 반대편 손에 쥐어진 쿠키를 와그작 베어 먹는 소년은 어느새 가쿠란을 입은 어엿한 중학생이 된 코난이었다. ...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으응, 란씨의 강한 상냥함의 원인...이제서야 좀 이해가 되는 것 같아" 불쑥, 그렇게 중얼거린 아무로의 말에, 눈앞의 현장을 봉쇄하려고 길게눌여놓은 노란 테이프를 바라보던 코난의 시선이, 그를 향하여 올라간다.사실, 현장수습을 하는데 방해된다면서 잠시 쫓겨난 두 사람은, 벽에 나란히기대어 그늘 아래에서 조금 떨어진 현장너머를 침묵과 함께 주시하고 있었다...
* 커미션 완료 후 2년 정도가 흘러 전체공개로 돌립니다. - 0. “그래서! 이게 바로, 괴도키드 님을 사로잡기 위한 스테이지라는 거지!” 얼씨구…, 소노코가 관리되지 않은 것 같은 산의 입구에서 한 바퀴 돌아 팔을 벌린다. 웬일로 자신을 불렀나 싶었더니 역시나 또 괴도키드의 일이다. 그것보다 평범한 산이라고는 해도 우거진 숲이다. 나무들은 나무대로 솟아...
*에도가와 코난 =쿠도 신이치 인 것을 아무로가 알고 있습니다. *아무로가 아카이 정체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악의는 모르겠습니다...... 없다고 할까요?ㅎ.......) 아무로 토오루/후루야 레이 x 에도가와 코난 "나는 죄인이다." 그러니까 그날은 후루야씨의 얼굴에 평소와는 다른, 엇나간 표정이 몇 번이나 보였던 날이었다. 비가 오는 날도 아니었고 큰...
사실 제로른에 지인도 안 오는듯 하고... 조금 고민중입니다. 아니면 다른 행사때 가져갈까 싶네요. 키드도 그려서 감청 보러갈때 갖고 가고 싶은데...
맨 마지막은 투명포카 뽑고싶어서 그렸던건데 지금 보면 안 뽑길 잘했네요... 요즘 그림을 안 그렸더니 내가 어떻게 그림을 그렸었는지 잊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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