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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히나타는 서둘러 마차에서 내렸다. 사건 현장에는 이미 팀원들이 도착해 있었다. 마부와 눈을 마주했다. 가볍게 모자를 벗었다 쓰는 것으로 인사를 대신했다. 마부도 마찬가지로 모자를 들었다 놓으며 웃었다. 마차가 출발했다. 히나타는 시야에서 사라지는 마차를 확인하고 현장으로 향했다. 가장 먼저 히나타를 반긴 것은 팀장인 사와무라였다. “왔어?” “귀환 바람이라...
※노집사->여인인 집사로 내용이 변경되었습니다. 이 편의 업로드 이후, 앞 편도 수정될 예정입니다. 당혹스러움으로 흔들리던 오랜지빛 눈동자가 회색 눈동자와 마주했다. “스가와라 씨?” “응?” “여긴, 어디일까요?” “그러니까 그 옷감 쓰는 곳.” 히나타는 난감하게 주변을 둘러보았다. 절대 기성복 매장이 아니었다. 옷본을 뜬 것들이 있긴 했지만 대부분...
사와무라는 황당한 얼굴로 출근한 히나타를 바라보았다. “너 왜 여기 있어?” 히나타는 억울했다. 제 시간에 맞춰서 출근했건만 돌아오는 건 냉랭한 경감의 말뿐이었다. 당연한 일이니 칭찬은 안 하더라도 대체 왜 온 거냐는 비난은 없어야 하는 거 아닌가. 나 뭐 잘못했나. 하지만 아무리 머릿속을 뒤져 보아도 알 수 없었다. 당연했다. 최근에 새로운 피해자도 없으...
※주의! 1. 이 글의 배경은 완전히 ‘가상’에 두고 있습니다. 인물은 일본인데 사회 구조는 19세기말 서양 쪽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가까운’ 것이지 정말 그쪽이 배경인 것도 아닙니다. 19세기 말 서양 배경 판타지물이라고 생각하면 편하실 것 같습니다. 덕분에 고증은 하나도 없습니다. 무근본 세계관은 싫어하시면 이 책은 덮어 주세요. 2. 수사물의 형태를...
* BL / 여성향입니다.*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작가는 해외에 살고 있습니다. 오타는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싫어하시는 분은 지금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주제: 폭우히나른 전...
걍 다은 님, 해마 님
* 6/21 히나타 생일축하글입니다. * 아이돌 스가와라 x 대학생 히나타 * 스가와라는 1주일 휴가를 받은 상황입니다. * 원래 쓰려고 했던 내용은 적어도 상하로 나눠야 할 것 같아서 바꿨습니다...넴. * 별 내용은 없는데 긴 것 같네요^^; 머쓱 * 공미포 12000자 아침을 알리는 알람 소리에 뒤척이던 히나타가 상체를 일으켰다. 어젯밤에 늦게 잔 탓...
히나타가 이상하게도 고요했다. 그저 음습한 새벽 기운에 그렇게 느끼는 걸 수도 있다. 혹시나 깨울까 차마 불은 켜지 못하고 조용히 침대에 걸터앉아 히나타를 보았다. 차가운 달빛에 비춘 히나타는 어딘지 모르게 창백해 보였다. 깨우고 싶다. 잠든 히나타를 흔들어 깨우고 이제 왔냐고 반기는 인사를 듣고 싶었다. 하지만 아직 쿠로오상이 돌아오기 전이니 조금 더 자...
* BL / 여성향입니다.*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작가는 해외에 살고 있습니다. 오타는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싫어하시는 분은 지금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주제: 징크스히나른 ...
小說家 W. 액뿌 모두가 자신의 자리로. 직장인은 회사로, 학생은 학교로, 그리고 나는. - 곧 음식이 나왔고, 마주 앉은 스가와 히나타는 천천히 음식을 뜨기 시작했다. "그러고 보니 스가상! 스가상은 나이? 연세? 연류.." "나이? 몇 살 같아 보이는데?" "저기.. 그게.. 음! 24살!" 단어 선택을 선뜻 못하는 히나타는 스가가 분명 자신보다 나이가...
小說家 W. 액뿌 모두가 자신의 자리로. 직장인은 회사로, 학생은 학교로, 그리고 나는. - 히나타와 헤어진 스가는 장마 속에 한참 침체되어 있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고, 그에 따라 발걸음도 함께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다. 동시에, 비는 그쳤고, 해는 내딛는 발걸음 걸음마다 환히 비추었다. 역시 사람을 만나야 해. 카라스노대학교에서 30분 정도 걸어 집에 도...
小說家 W. 액뿌 모두가 자신의 자리로. 직장인은 회사로, 학생은 학교로, 그리고 나는. - 오늘도 날이 흐렸다. 당장에라도 눈물을 쏟을 것 같은 먹구름과 축축한 공기, 이전에 내린 비가 고여 만든 물웅덩이. 모든게 다 우울하기만 한 날이다. 오늘 같은 날은 뭘 해도 안된다니까. 스가는 핑계아닌 핑계를 대며 외투와 우산을 챙겨 나섰다. 밖을 나서자 축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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