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3% 특별 수수료로 부담없이! 소장본, 굿즈 판매로 더 큰 수익을 쌓아보세요
* 리얼물입니다.
(여기서 호떠기란.. 허옇고 거대한 가상의 션원 아가랍니다..) 2월 10일 월 저녁 10시 ~ 16일 자정까지 자세한 내용은 https://twitter.com/IMJapdongsani/status/1226523541606035456?s=19 을 참고해주세요!
*리네이밍 주의 션원 야구부 배터리 썰 *썰체 투수현우 포수원호 의 초중고대학같은야구부 고일때부터 감정변화느끼고 대학들어가서 소개팅하는거보고 빡돌아서 못참고 술먹고 한명이 고백하는 그런거 좌완투수 현우는 키도크고 피지컬이좋아 고딩때부터 유망주로 불려옴 , 구속은 평타정돈데 좌완인데 컨트롤이 너무 좋아서 이미 소문이 자자함 그런 현우의 공을 다 받아온 원호 ...
달하 노피곰 도다샤 - 션원 (下) 어디까지나 픽션일 뿐입니다. 그날과 그날 이후의 일들에 관한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읽지 않길바랍니다. 세상은 잠들고 하늘도 눈 감은 밤 홀로이 피어있는 그리움 누구를 기다리나 구름 위에 걸린 달이 애달픈 내 마음 같아 하얗게 밤을 지운다 혹시 돌아오는 길이 어둡지나 않을까 높이 돋아 올라 님의 밤길을 환히 비춰주시오 포...
♫ Astor Piazzolla - Oblivion 어느 더운 날이었다. 아직 여름이라 할 수 있는 6윌이 오기도 전인데 날은 더웠고, 어둠이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축제의 열기에 공기는 뜨거웠다. 연습시합을 마치고 나온 현우는 복잡한 인파에 인상을 찡그리며 친구를 따라 어슬렁어슬렁 거렸다. 동기가 복학한지 얼마 안 된 친구를 챙기는 것이라며 현우를 끌고 어느...
*누비님 나는 약속 지켰습니다. 고마워요! *200601 외전 소액으로 전환합니다. *글 긁어가지 마세요.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많은걸 돌아봐야했고 돌아가야했다. 그가 없어진 후 수십번 수백번을 찾고 또 헤매이고 지쳐쓰러졌다가 다시 또 일어났다가 포기했다가 이내 다시 일어나기를 수천번 제일 중요한것에 뒤늦게 도달했다. 그가 사라진것은 자의였을까 타의였을까 정말 불가항력이였을까 사실 그건 중요하지만 중요하지않았다. 그를 찾아 헤매인것은 그를 위함이 아닌 우리를 나를 위한일이였다. 그의...
매장 안에 진하고 달달한 초콜릿 냄새가 훅 풍겼다. 다른 때 같았으면 이 유혹을 못 이겨 몇 개를 입 안에 쏙 집어넣었을 텐데, 지금은 냄새만 맡아도 물려서 전혀 식욕이 돋지가 않았다.호석은 이제 꽤 식어 미지근해 보이는 작은 케이크에 짤주머니를 가져다 댔다. 하나님, 제발 예쁘게 크림을 짤 수 있게 해 주세요. 눈을 질끈 감고 숨을 죽인 채 손을 놀렸다....
다음화가 마지막입니다! 그냥 낙서만화 봐주셔서 넘 감사드려영. 별 거 없습니다 .,,,,,,,
손현우 X 이원호 X 이민혁 W.K “자기야.” 움찔. 호석의 입에서 나오는 호칭에 이제 적응할 법도 한데, 현우는 매번 놀란 티를 감추지 못했다. 태양에 그을린 피부 위로도 티가 날 만큼 붉어진 귀라던가 뺨이 먹음직스럽게 보였다. 당장에라도 입안에 넣고 이를 세우고 싶은 마음을 누르며 호석이 양팔을 쭉 하고 뻗었다. “나 안 부서져.” 당장 뻗고 있는 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