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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콩순입니다 요즘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글을 쓰게 되네요.. 하루하루는 느리게 가는데 돌이켜보면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다는게 넘 믿기지 않아요 하루하루를 알차게 살지 못해서 그런가 더 그런 기분!.. 전 드디어 핸드폰을 고쳤답니다 (얏호!) 액정이 나갔던 기존 폰의 데이터를 복구하려고 신경을 너무 많이 썼더니 기운이 쭉쭉 빨리더라고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피입니다. 저에게 이번주는 정~말 너~무 정신이 없었던 한 주였네요. 제대로 뭘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정신을 차려보니 오늘이 목요일이더군요.. 무슨 주제로 글을 쓸지 못 생각해두었는데... 😢 시간이 쏜살같이 간다는 것을 오랜만에 몸소 느꼈답니다. 갤러리를 뒤져보니 찍어놓은 사진도 없네요.. 고3때도 이렇게 정신없이 살진 않았던 것...
장마라더니 비는 안오고.... 후덥지근해요! 이번주 내내 집에서 아프거나(ㅠ ㅠ) 작업만 했더니 저녁 늦게 산책하는 것 외엔 외출할 일이 없었거든요. 집에만 있을 땐비오는 소리 듣는게 뭐랄까, 기분도 좋고 시원하기도 하잖아요! 비가 오길 기다렸는데 무척 아쉬워요. 물론 내일 취소하고 싶어질 말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건강이 꽤 회복되어서, 지금은 back...
안녕하세요 딩이입니다. 🍮 더워서 미칠거같은 나날입니다. 일기예보에 비가 찍혀있어도 비가 안오는 날이 많을만큼 제가 사는 곳은 비가 참 박한 곳 입니다. 이번주 내내 비올 예정인데도 어제만 좀 오고 쭉 무덥네요. 전 여름을 좋아하지만 더운건 ..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저 물 마시고 자주 씻는것만이 제가 할 수 있는 방어입니다 .. 실은 저도 집에서 ...
안녕하세요! 덥고 비오는 여름을 무사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예정보다 하루 늦게 돌아와버렸네요. 병원 다녀와서 녹초가 되어버렸습니다. 다행히 좋은 결과가 있었지만요! 오늘은 나를 소소하게 행복하게 하는 순간들에 대해 적어보고 싶었어요. 요즘은 꽃구경이 그렇게 좋더라구요🌸🌷🌹🌻예전엔 더워서 여름을 싫어했었는데 나이 먹으면서 조금씩 바뀌는 건지, 여름이 견...
김연수 작가님의 <이토록 평범한 미래> 라는 책을 정말 인상 깊고 재밌게 읽어서 추천 드리고 싶어요! “책 좀 읽고 싶은데 어떤 책을 읽어보지?" 하시는 분 ⭐️주목⭐️ 이렇게 읽어보세요 이 책을 읽을 때는! '아 뭐라는 거야 있어 보이고 싶어서 어렵게도 말하네' 같은 태도는 잠시 내려두어도 좋아요. 양산형 인스타 감성st 아닙니다🙀 이 책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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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뇌빼고 그림 준두야 여기봐 냥준수 준빵녀 빠지면 섭섭하다 ㅇㅈ?̌̈ 죄송합니다
오세훈 (19) X 김여주 (19) * 모의고사 점수 나오는 날, 여느때와 같이 축 처진 어깨를 하곤 터덜 터덜 걸어가는 여주의 볼에 차가운 감각이 들어 놀라 옆을 쳐다보니, 소꿉친구인 세훈이었다. 여주의 성적표와 달리 만년 1등급을 놓치지 않는 전교 1등이 제 소꿉친구인 세훈이었다. 세훈이 과외도 해주는데 점수가 영 오르지 않아 속상한 여주였다. " 시험...
다들 몸 마음 건강하게 지내고 계신가요? 한 주의 끄트머리에 서서 안부를 전합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안부를 물을 수 있는 사이가 되었다는 사실에 희미하게 형체를 갖기 시작하는 인연실을 느껴요. 하나의 튼튼한 동앗줄보다 여럿의 느슨한 털실에 안심하는 편입니다. 구태여 당겨보며 건너편의 유무를 가늠하지 않아도 가만히 만지작거리는 것만으로 포슬하고 따뜻해...
보글덕과 록쓰양 록쓰양은 쓰레기로부터 태어나, 주인의 도움이 없다면 평생 쓰레기로 가려진 얼룩덜룩한 세상을 보며 살아야 해요. 하지만 주인의 마음가짐과 치유력 가득한 보글덕의 목욕이라면 록쓰양이 눈을 뜨지 않는 일은 드물거예요! 록쓰양이 씻어야 할 때 보글덕이 도와준다면 적어도 100일 후엔 록쓰양이 밝은 세상을 볼 수 있을 거예요! 록쓰양과 펠랜팡 펠랜팡...
유연석 X 김여주 * 콜록콜록 - 2주 전, 감기에 된통 걸려버린 여주는 열도 나고 목도 아프고 하지만 병원에 가지 않았다. 제 남자친구의 쉬는 날, 데이트를 하러 오랜만에 바다를 가기로 하고 만났는데 데이트가 무산이 되어버림에 잔뜩 심통이 난 여주다. " 나 바다 갈거야! 오늘은 나랑 약속, 콜록, 했잖아요! " " 애기야, 이마 좀 만져봐 - 열이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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