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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내용이 추가될지 모름) *매우 주관적, 뇌내 망상글, 음습체 갑자기 문득문득 생각난 두서없는 썰들을 모아둔 것임으로 매끄럽지 않습니다.ㅡ 1. 벤티행자 : 벤티 능글거리는 게 넘 좋다... 아무것도 모르는 척하면서 뒤로는 계략 짰으면.... 행자가 자기 짝사랑하는 것쯤이야 예전부터 알았고 이제 이 순진한 이를 어떻게 꼬실까 A부터 Z까지 계획 짜고 ...
타지에서 여행을 하고 몬드로 돌아온 여행자. 그들을 바라보는 난 알 수 없는 위압감을 느꼈다. 아니, 한 편으론 알고있었다. 그들은 언젠가 떠나야 하는 것도. 그들에겐 목표가 있다는 것도. 해야만 하는 일이 있다는 것도. 전부 알고있었다. 하지만 놓고 싶지 않았다. 내겐 너무 소중한 인연들이라서. 놓아버린다면 다시 돌아와주지 않을 것만 같아서. 하지만, 떠...
왁자지껄한 몬드의 술집은 오늘도 밝은 바람이 불었다. 음유시인은 몬드의 모든 이야기를 노래했고 술잔을 건네는 손길은 즐거웠다. 주민들은 하루 동안, 혹은 며칠간의 회포를 풀며 웃음과 건배로 가게를 가득 채웠다. 그리고 그 사이에서 작은 하프를 들고 반짝반짝한 눈으로 막 들여오는 새로운 술에 입맛을 다시는 초록색 모자가 있었다. “주인장, 이번 술에선 더 바...
+ 달달꾸리함을 바랬으나 절대로 뜻대로 되지 않았다는... — 머리부터 발끝까지 물에 흠뻑 젖었다. 갑작스레 소나기가 내린 것도 아니거니와, 뜬금없이 물벼락도 맞지 않았다. 루미네는 물기가 주르륵 떨어지는 옷자락을 짜내며 무엇이 그리도 즐거운지 연신 휘파람을 불러대는 벤티를 불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았다. 20전 20패 0승. 그녀로서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드디어,,,,,,,,,,,,,,,,,,,,,,,,완성을 했다~~~ 최애끼리 엮고싶어서 그리기 시작했는데.. 모험을 좋아하는 베넷이라면 모험담도 좋아하지 않을까요?? 분명 벤티의 공연을 자주 구경갔을거라 생각하는 ㅎ.ㅎ ,,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일단 제가 원래 그림러이긴 했는데.. 그림 그리기가 살짝 귀찮기도 하고 해서 포타에선 글러를 하고 있습니다... 네... 더 많이 그렸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제대로 그린 건 3개밖에 없네요. 낙서를 많이 해서 그런가 봅니다...
K - 엔터 산증인, ‘빅히트 시그널’ 저자가 말하는 K-팝 산업의 모든 것.
종려집에 술들고 찾아간 벤티... 같이 술을 마시게 되는데 서로 알딸딸한 상태가 되고... 술자리 가면 남자들의 누가 술을 더 잘먹냐 하는 자부심 같은거 있잖음? 그래서 누가 술을 더 잘 마시는지 내기 하게 되는데 맨날 술마시는 벤티vs맨날 차 마시는 종려... 뭐 결과는 뻔하게 벤티가 이겨버리고 소원권 하나를 얻게 됨... 벤티가 섹스하자고 함 그런데 종...
“저기, 뭐 하나 여쭤도 될까요?” “응?” 여느 때와 같이 햇살이 따뜻한 어느 날이었다. 바람의 축복을 받은 도시 몬드성, 그 성의 정문 근처. 그곳에 가게를 꾸린 과일가게 주인은 행상인의 말에 눈썹을 치켜들었다. “옷차림을 보아하니 리월에서 왔나? 몬드성에서 리월 사람을 보는 것도 오랜만이구먼.” “하하…….” 행상인은 멋쩍은 듯 머리를 긁적였다. 몬드...
*캐붕, 날조, 수위 첨가. 「급하게 해결해야 할 일이 생겨서 약속을 못 지킬 것 같군. 이거 미안하게 됐네. 다음에 술은 내가 사지. -모락스 」 여전히 모락스의 글씨는 너무 단조롭다고 느낄 수 있을 만큼 정갈했고, 그 속에 담긴 내용은 기름기를 쫙 뺀 닭가슴살 같이 담백하다 못해 건조할 지경이었다. 이미 '급하게' 구절부터 뒤에 이어질 내용을 짐작하고 ...
*바르바토스 : 솔로몬의 72악마 중 8위. 관장 영역은 절망, 잔혹, 무자비, 곤란, 손실 '나는 처음이자 끝이오, 탄생이자 죽음이니. 나는 존재할 뿐, 그 유무를 묻지 않는다.' ㅡ 그에게 이름이란, 예속과도 같았다. 언제나 그의 오래된 고지식한 벗이 말하는 계약이 아마도 이러하지 않을까, 그는 생각했다. 물론 그날부로 아주 먼 훗날, 벗에게 함부로 체...
*캐붕, 날조, 지뢰, 유혈, 수위 주의. *본래의 세계관은 나무위키의 원신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이 글의 세계관은 모든 것이 창작입니다. 서리가 끼어 새하얘진 창 끝이 평범한 인간의 눈으론 쫒기 힘들만큼의 속도로 허공에 빗금을 내리긋는다. 거친 숨소리 하나 없이 유려한 호선이 공기 중을 수놓을 때마다 가볍게 잘려나가는 여러 신체 부위가 사방팔방으로 난무하...
*캐붕, 날조, 지뢰 주의. 인간과는 방식이 다른 신과의 사랑을 보고 싶어서 적은 것이니 가볍게 봐주세요. *본래의 세계관은 나무위키의 원신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이 글의 세계관은 모든 것이 창작입니다. 세계의 시작은 빛도, 어둠도 없는 공허 속에서 탄생한 별에서 기원하네. 차원의 틈을 비집고 새어나온 원시의 빛과 어둠을 끌어당겨 밝음과 그림자의 경계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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