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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w.바닐라머스크 열병 몇 일째 비가 내리고 있었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에 우산도 쓰지 않은 무영이 집으로 가는 골목길을 천천히 걸어가고 있었다. 하아 - 그 날 이후, 무영은 한주와의 과외 스케줄을 잡지 않고 있었다. 뭘 잘했다고 이러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한주와 마주앉아 대화를 할 자신이 없었다. “다녀왔습니다.” “어머, 너 또 비 맞고 오는 거야?...
- 김별은 한번 알려주면 열을 아는 케이스. 전화 거는법 을 처음 한번 알려준 뒤로는, 당일 거의 십 분 간격으로 회사에 있는 아빠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한다. ( 엄마 휴대폰으로 엄마 몰래^^ ) 물론 통화기록을 삭제하는 법은 아직 모르기에 그날은 엄마에게 호되게 혼났지만 정작 김무영에겐 딱히 곤란하지 않은 상황이였으며, 오히려 김무영은 아빠 - 벼리 목소...
w.바닐라머스크 열병 새로운 과외선생이 왔다. 선생은 예쁘고 공부도 잘하기로 이 동네에 소문이 자자한 사람이라고 했다. ‘너 이번에도 사고 치면 아예 미국으로 보내버릴 거니까 그런 줄 알아. 알겠어?’ ‘...엄마!’ ‘소리 낮춰. 새로운 선생님 와 계시니까 얌전히 올라가서 수업 받아.’ ‘하...’ 열여덟이 되자 엄마는 전교 100등을 10등 안으로 밀...
무영이가 애들 아플 때 무영이 손은 약손 이거 해줬을까? 근데 해줘도 친구들은 뭔지 모름. 무영: 너네 몰라? (형이 해줬음) 이연: 몰라, 약 올리냐? (아버지가 본인 버리고 튐) 홍주: 음, 네 손이 약이긴 해. 병 잘 고치잖아. (동생이 일곱, 장녀) 에휴 울지 마셔 산신들아 왜 그렇게 서로가 꼬이고 꼬여서 시간까지 꼬아버리니
- 김별 : 얼굴은 전체적으로 김무영 판박이. 성격은 임한주 김율 : 눈은 김무영 + 나머지는 전반적으로 임한주. 아직까지 성격은 순한 편이라, 김무영 닮은 걸로 추정. - 김별은 본인 외모가 뛰어난 걸 아주 잘 알고 있으나 ( 어릴때 부터 주위에서 하도 들어서 ) 자기 기준에는 엄마가 더 예쁘다 생각하기에 남들이 누구 닮아서 이쁘냐 물어보면, " 어마 !...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좋아해 18. "싫어. 안들어가요. 그러니까 눈 감아" "내가 어?! 네가 눈 감으라면 감고 순순히 그래야 읍..." 무영은 한주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다시금 그의 입술을 머금었다. 그렇게 허리를 감싸안은 손으로 그의 몸 선을 느끼며 한주를 자극하고 있을 때 '철컥-' 하는 소리가 미세하게 들렸지만 분명 문을 잠그고 안으로 들어왔던 기억이 나 대수롭지 않게...
넌 말이야, 100년도 채 살지 못하고 죽어. 2020년, 니 형을 대신할 제물이 되어서. 할아버지. 저 어떻게 찾으셨어요? 네, 그랬었죠. 지금 여깄어요, 우리 형. 형의 뼈와 흙을 달이고 있어요. 족제비랑 뱀, 거미 잡아넣고. 알아요. 전 영원히 용서받지 못하겠죠. 그래도 저 해야 돼요. 이래서 만나기 싫었는데... 돌이 된 후에도 찾아와서 말 걸어 주...
뭐든 일단 홍주부터 찾자. 줄이 안 풀려...! 장산범의 신부? 장산범이 만든 세상이 이거야? 하... 홍주는 대체 어딨는 거지? 무사해서 진짜 다행이다. 왜 우릴 못 알아보지? 안 되겠다. 힘으로라도 끌고 나가자. 지금 그게 중요하냐. 우리가 왜 여깄지? 홍주야. 나야, 무영이. 니 친구 천무영, 왜 기억을 못 해! 누구 맘대로! 되돌아왔어. 야, 야, ...
" 삼춘 - 이거 벼리가 만두러따 ? " " 우와 - 이거 우리 별이가 만든거야 ? 너무 너무 예쁜데 ? " " 모양이 하뚜야, 하뚜 ! " " 응, 그러게 - 쿠키가 우리 별이 닮아서 예쁜 하트 모양이네 ? " " 이거 , 벼리가 삼춘 주께에 - " " 진짜 ? 진짜 삼촌이 이거 받아도 돼 ? " " 응 - 이거 삼춘 다 머거 ! " 친화력 하면 어디가서...
(나의 하루하루-윤하 ♬) 사랑이란 감정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적은 거의 없었다. 언젠가는 사랑을 할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랑이란 감정은 어디에서, 언제, 어떤 모양으로 찾아올지 몰라, 기대와 불안을 동시에 품게 만들었다. 교실의 창가 쪽 맨 뒷자리는 햇빛이 은은히 내리고 창문의 틈 사이로 잔잔히 불어오는 바람에 얇은 하얀 커튼이 쉬지 않고 넘실대 내가...
무영->이연 넌 날 믿지 못하고 내 형을 죽였어 분명 형은 이유가 있었을꺼야 라고 하는데... 무영이 형이 칼을 갖고 산신후보들을 베고 있었음 거기다 이연도 상처입음 이연 입장에서 과연 안 물어봤을까? 왜 이러냐고 친구 형인데?? 오히려 무영이 이연을 못 믿은거지 형을 너무 믿었고 죽은 형 살려내서 뒤통수 거하게 맞기를 그래야 정신 돌아올 듯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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