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썸네일만 넣어도 구매·후원이 40% 높아져요
새벽녘 눈을 뜬 하야시는 곁에서 소년같은 얼굴로 잠들어 있는 주인을 바라보다 참고 있던 눈물을 흘렸다. 간밤, 어느때보다 뜨겁게 연정을 내려주는 주인에게 내색하지 않으려 애썼다. 착잡한 마음을 들어내기보다 같은 감정을 나누고 함께 살을 맞대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기억에 남기는 것이 더 중했기 때문이었다. 자신이 말을 할 수 있고 들을 수 있었다면 그의 곁에...
쿄쥬로가 하고 싶은 것들을 다 이뤄주고 싶어서.. 무한열차의 사고 소식은 빠르게 퍼져나갔다. 무언가 알수 없는 오작동으로 인하여 기차는 폐쇄 되었으나 죽은 사람은 단 한명도 나오지 않은 기적적인 뉴스. 렌고쿠 쿄쥬로는 까마귀에게 그 소식을 듣자마자 눈을 감았다. 1. 쿄쥬로와 탄지로 그리고 이노스케 젠이츠가 이뤄낸 세상은 조금은 평화로웠다. 아직은 혈귀가 ...
251. 렌탄2세 신생아때 렌고쿠랑 탄지로 귀살대복을 2세 사이즈로 주문제작해서 입히는거 보고싶다 대원복 입은 2세가 너무 귀여워서 사진도 많이 찍음🥹 렌고쿠 귀살대복 입힌날은 얼굴 긁히지 말라고 손에 끼워주는 장갑을 탄지로 하오리 패턴으로 탄지로 귀살대복 입힌날은 렌고쿠 하오리 패턴의 장갑🥹 렌탄2세 쌍둥이인 경우에는 같이 입혀두고 사진 찍을때 렌고쿠는 ...
그냥 쿄쥬로의 일기 훔쳐보기 시리즈~ XX년 4월 1일. 오늘은 무언가 주변이 소란스럽기에 밖으로 나갔던 날이다. 조용하던 집안이 소란스럽기는 어려운 일이라 궁금함이 일었다. 그 때에 처음 보았다. 칼을 잡으며, 어머니의 부탁을 마음에 새기며 뒤로 했던 감정이 다시 일어나 나도 모르게 검이 아닌 붓을 잡게 된게. ...." 너무 소란스럽게 하지는 말거라. ...
* 퇴고 X, 적폐캐해 주의 마음에 안 들었다,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사람을 위해 제 목숨을 내걸고, 자신의 목숨보다 남의 안위가 한참 위에 있는 저 남자가. 아마 저 남자의 우선순위를 꼽아보자면 자기 자신은 저기 제일 아래에 있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이기적인 나는 당신을 평생 이해하지 못하겠지, 제발 몸 좀 아끼라며 애원하는 내게 그저 곤란하다는 듯 ...
매달 꼬박꼬박 수익얻는 비밀, 전략적으로 멤버십 운영하기
* 퇴고 X, 적폐캐해 주의 이렇게 끝이구나, 했다. 앞서 혈귀에게 당한 상처가 벌어졌는지, 움직일 때마다 피가 흘렀다. 제대로 작동하지도 않는 몸을 삐걱거리며 천천히 검을 들자, 혈귀는 나를 비웃으며 입을 열었다. "그런 몸으로 하현인 나를 대적하려고 한다니... 이걸 용감하다고 해야 하나?" 목을 그을 수 있을까? 다른 대원들은 어떻게 됐지? 혈귀의 움...
선생님 결혼하실 거예요?안 하시면 안 돼요?제가 가끔 놀아드리는 걸로 모자라세요?예쁜 애기를 꼭 둘 씩이나 낳아야 해요?그러니까 섹스가 좆나 하고 싶다, 이 말씀이세요?/ 김민정, 철두철미한 질문 "어머, 남편될 분이 완전 로맨티스트신가 봐요!" "아, 네..." 또다. 화려하기 그지 없는, 커다란 꽃다발이 내 교탁 위를 차지하고 있다. 잘 포장된 쟈스민의...
렌고쿠 쿄쥬로 / 이구로 오바나이 / 뱀파이어 / 혈귀술 ⊱렌고쿠 쿄쥬로⊰ "어, 쿄쥬로! 잘 다녀 왔.." "..." 평소와 다른 분위기. 분명 내가 이렇게 인사를 건네면 그는 내 눈을 뚫어지게 바라보며 힘차게 대답하는 것이 일상이였다. 그러나 지금 그는 내 눈을 보지도, 대답을 하지도 않으며 그저 우물쭈물 나의 눈치를 살피고 있을 뿐이었다. "앗, 여주...
* 시점 변화(*)가 있습니다! w. 뀨르 어슴푸레한 새벽녘. 저벅저벅 발소리를 따라 힘 빠진 다리가 살짝씩 흔들렸다. 임무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 나는 히메지마 씨의 등에 업힌 채였다. "폐를 끼치네요......." "아아....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니 신경 쓰지 말아라." 의외로 먼저 등을 내어준 것은 히메지마 씨였다. 힘이 쭉 빠진 상태로 멍하니 ...
렌고쿠 쿄쥬로 / 귀멸의 칼날 / 은인 / 코쵸우 시노부 / 렌고쿠 센쥬로 /렌고쿠 신쥬로 / 부상 미친짓인것 같았지만 계속할 수 밖에 없었다. 내게 목숨이라는 가장 값진 것을 쥐어주고서는 바라는 대가 없이 뒤돌아 떠난 사람에게 내가 정말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고 보낸 게 너무 후회스러워서. 정말 정식적인 감사 인사라도 해야 이 답답한 마음이 어떻게든 해소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