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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쓰는 스텔라비스 메인 스토리 -설정 붕괴 주의, 캐릭터 날조 주의 -뭐든 괜찮은 분만 봐 주세요 9. 티타임은 끝났다 (2) 아주라는 좋아하는 것들이 참 많았다. 그는 비가 갠 아침나절에만 실려 오는 물방울의 냄새가 좋았고, 내리쬐는 햇볕 아래에서 바삭바삭하게 말린 담요의 촉감이 좋았으며, 나인 부대장님이 따끈하고 부드럽게 데워 준 초콜릿의 단...
1. 트위터 아이디/닉네임: @xpdl_93 / 라비에티 2: 이메일: zee7400@naver.com (구분선을 기준으로 페어를 나눕니다...! 의상, 헤어스타일 등에 대한 자료는 무시해주셔도 좋습니다!) 3. 외관자료 1) 이름: Blake 흑발벽안 처진눈, 성격은 눈물이 많고 소심하지만 한 마디 안 지고 공격적입니다... (흑발 벽안 1인) 2) 이름...
어쩜 이렇게 매 편 즐겁게 봐주시는지 정말 감사해서 울뻔했습니다. 너무 무리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함께 달려주시는 분들께 항상 고맙고 행복한 마음 뿐입니다. 얼른 써서 여러분 마음에 보답하고 싶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월요일 화이팅. 두 사람의 아침은 빨랐다. 최동오는 잘 다려진 정장을 칼같이 차려입고 현관에서 구두 속에 발을 꽂아 넣었다. 그의 ...
살얼음판 같은 긴장이 감돌고 있다. 누구도 입을 열지 않는 상황에서, 모여 앉아 있어봤자 아무 의미도 없었기 때문에 그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시선을 다른 곳으로 두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마침 해도 졌고, 시간도 늦었겠다. 만만한 저녁식사가 입에 올랐다. 여섯 사람은 기다렸다는 듯이 남자 고등학생 여섯 명이 서 있기만 해도 비좁은 간이 조리실로 향했다. 역...
(*PC로 열람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훼엥... 하나뿐인 마을버스가 떠나간 자리엔 여름의 후덥지근한 바람만이 그를 반기고 있었다. 바람은 어딘가에 있을 바다의 짠 내를 몰고 온 듯 텁텁한 맛이 있었다. 또한,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 강렬한 태양만이 작열했다. 보드라운 갈색 머리칼이 그 습하고 더운 바람에 휘날렸다. 체구가 큰 편인 그는 헐렁한 반소매...
-내 멋대로 지어내는 서비스 종료 기념 스텔라비스 메인 스토리 -설정 날조 주의, 캐릭터 붕괴 주의, 아무튼 다 주의 -뭐든 괜찮은 분만 봐 주세요 9. 티타임은 끝났다 (1) 흐음. 빈프린트는 침음을 삼켰다. 그는 아우릭이 아무런 계획 없이 라하의 아이에게 패를 걸지는 않았다는 사실에 약간은 즐거워졌다. “이를 바탕으로, 별지기 님께서 필수적으로...
포스타입
라비,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나요? 저는 잘 지내요. 가끔씩 낮에는 사람들을 보러 나가기도 하면서요. 도시의 불빛은 밝아 밤에도 외롭지 않습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주위를 밝혀주는 것만 같아요. 타지에 오고 난 후의 감상부터 말하자면, 마치 우리가 겪었던 일 같은 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바깥의 도시는 조용합니다. 그때의 정체모를 괴생명체...
[알았어. 내가 알아보고 연락 다시 줄게.] 한태인은 그렇게 답장을 보내고 착잡한 마음으로 달력을 힐끔거렸다. 자신이 합창부 차장이었던 만큼 이 학교의 합창부에 애정이 없을 리 없었다. 하지만 그도 별다른 방도는 없었다. 일단 문자는 저렇게 보내놓기는 했다만, 그건 정말 말뿐인 호의였다.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다지만 어디 그게 마음대로만 되는 일이던...
닉네임은 많은 편인데 본닉은 리보트릴입니다. 하지만 편하신 대로 부르셔도 됩니다. 가끔 메이저 커플 잡지만 대체로 '어떻게 저런 CP를?' 하는 커플을 팔 수도 있습니다. 성인글은 최소 인증용도로 100원선으로 잡지만 옛 연성들은 쪽팔려서 비쌉니다 일종의 봉인이라고 생각해주십쇼 +) 취향이 하드코어 합니다.. 이제 와서 이런 얘기하는 것도 좀 웃기긴 한데,...
첫커라고 설레서 자잘하게 설정을 많이 짰습니다... 일힐에 비설을 짰던 나... 정말 대단했어요... 버리긴 아까우니 모아두는 라비앙 로즈에타의 모든 것 생각날 때마다 수정하러 옵니다.
"이제 어떡하죠, 저희?" 김대신이 최주영의 책상을 중심으로 모여 서 있는 다섯 명의 3학년들을 향해 묻는다. 마치 이다음으로 무슨 일을 할 것인지 묻는 양. 동그랗게 뜨인, 순진해 보이는 커다란 눈망울이 왜인지 오싹해 보여서 백영은 그와 시선을 맞추지 못했다. 확실히 이상한 김대신. 이곳의 다섯 사람은 모두 발신인을 알 수 없는 기묘한 편지를 받고, 각기...
쭉 그래왔다. 앞만 보고 달려왔다, USJ 에서 처음 빌런들과 조우하고, 체육대회에서 바쿠고군과 싸우고, 데쿠군의 싸움을 두 눈으로 직접 봤을때부터 지금까지, 쭉 앞만 보고 달려왔었다. 그치만 오늘은 달랐다. 조금은, 편해지고 싶었다. " 이제 글러먹은거잖아... 집에가서 전직 사이트나 알아봐야 겠어... " 대피를 돕던 중, 어느 프로 히어로의 중얼거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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