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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 미안! 머리 정리 하느라 시간이 걸려서, 늦진 않았지~? ” 외형 눈을 가릴 정도로 앞머리가 길게 길렀다. 보이는 모습을 기준으로 오른쪽은 분홍색 핀을 꽂아 앞머리를 고정하고 있다. 가려진 앞머리를 까면 눈꼬리가 내려간 멀쩡한 눈동자가 보인다. 가슴께까지 내려오는 긴 뒷머리를 하나로 묶어 제법 멀끔해보인다. 이름 디디에 애플턴 / Didier Apple...
솔로몬이 돌아왔다. 아니, 이 경우에는 솔로몬 릴리. 여디디아 군이 돌아왔다고 하는 것이 맞을지도 모른다. 돌아온 것은 아주 어린 새끼양이였기 때문이다. 그 새끼양이 마술왕이 어린 시절임을 증명할 수 있었던 까닭은, 마술식이 곤혹스러운 표정으로 그 머리의 날개를 세우며 양을 소중하게 안고 있었기 때문이다. 새끼양. 외관도, 울음소리조차도 완벽하게 양인, 어...
설정에서 벗어난 부분이 있어서 수정하고 재업합니당 -prologue. 인터뷰가 시작되기 전에 디디매거진 김정우 기자는 딸기 라떼를 마시면서 DJ카페의 두 사장을 기다리고 있다. 정우는 두 사장이 친구 사이일 때 둘을 처음 만났는데, 이제 DJ카페의 두 사장 여주와 동혁은 어엿한 연인이 되었다. 슈크림 빵을 먹으며 정우는 생각했다. '솔직히 나 없었으면 둘이...
Dear. My D 나를 보며 고민하는 네 얼굴을 보는 게 뭐가 그렇게 좋은지 모르겠어. 나한테 뭘 주면 좋아할까, 내가 뭘 좋아할까 하고 눈치 보는 거 진짜 귀여워. 나는 네가 무얼 주던지 다 좋아할 거야. 작은 것 하나라도 상관 없어. 그러니까 뒤로 물러서지 말고 다가와서 손 잡아줘.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으면 쏟아지는 내 모든 사랑이 다 사라지잖아. ...
해가 완전히 뜰 때 쯤 마차가 호숫가에 멈췄다. 말들은 지쳤는지 땀에 젖어 뜨거운 숨을 내뱉고 있었다. 쉐인은 두 마리 말이 쉴 수 있도록 고삐를 잠시 풀어주었다. 잘 훈련된 말들은 멀리 가지 않았다. 녀석들은 얌전히 호수의 물을 마신 후, 근처에서 풀을 뜯었다. 있었다. 평온한 시간을 느끼던 나이트 엘프는 풀밭에 벌렁 누웠다. 에르난데스와는 또 다른 풀...
“ 아침에 정리했는데 머리카락이 또... ” 이름 디디에 애플턴 / Didier Appleton 전공 기사학과 종족 수인 나이 14세 성별 남성 키/몸무게 155cm / 43kg 성격 [ 사교적인 , 호기심 많은 , 편견에 익숙함 , 거짓말을 못함 , 착한 아이 ] 예전부터 나이도 종족도 상관없이 사람과 접하는 일이 많았다. 그렇기에 남에게 다가가는 일에 ...
걍 다은 님, 해마 님
나름 애들 필체 상상하면서 쓴건데 너무 작위적이라 민망시러워요. 굿즈를 뽑는다면 폰트부터 찾아야겠지... 소장용 결제창과 유료사담
우습다. 정부의 신혼부부 주택 정책은 이번에도 나를 빗겨간다는 사실이. 초혼 때는 신혼부부를 규정하는 연수가 너무 짧아서, 시간이 더 지나서는 아이가 없어서, 이래저래 일이 년 아슬아슬하게 혜택을 피해가더니 이번에는 아예 신혼부부로 인정조차 받지 못한다. 모르고 시작한 일이 아니나, 그렇다고 마음에 타격이 있는 것은 아니나, 약간, 아주 약간 씁쓸한 건 어...
'주주 국어학원' 은 주주 영어학원이랑 다른 세계관. 여기서는 자매들 연애 이야기는 아니고 세 친구들의 사랑 이야기가 나온다. •메인 등장 인물 (주주 국어학원 다니는 애들) 김주주(18) 시도고등학교(공학) 2학년 1반 INFP 윤봄(18) 도시여자고등학교 2학년 3반 ENTJ 박우연(18) 도시여자고등학교 2학년 5반 ISFP 이동혁(18) 시도고등학교...
-내 멋대로 날조하는 스텔라비스 메인 스토리 -설정 날조 주위, 캐릭터 붕괴 주의, 아무튼 다 주의 -뭐든지 괜찮은 분만 봐 주십시오 8. 제이드 디디에의 티타임 (6) “하찮은 사건으로 다투는군.” 두 피비앙스 간의 알력 다툼을 끊어낸 이는 뜻밖에도 옐킨 야니크였다. “뭘 그렇게 서로 데려가겠다고 싸우나. 그냥 그 아이를 죽여 버리면 되는 것...
* 21년도에 주최 된 드림 생일 합작 참여작 가디언의 특별별지기인 메로스는, 지나치게 수상한 이방인이었다. 그가 어디서 왔는지 아는 이는 아무도 없다. 메로스를 신전에 들인 퍼디난드도 ‘그는 수도 바깥의 먼 곳에서 왔습니다’라고만 말할 뿐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주지 않았고, 당사자는 고향에 관한 이야기는 의식적으로 거의 하지 않으려 했었다. ‘역시 이스델...
나의 Y에게. 하나 둘, 우리가 함께 한 시간을 손으로 꼽아보면 그만큼 무뎌질 것 같았는데. 너와 눈을 마주치면 늘 열아홉 그때로 돌아가는 것 같아. 다른 사람과 나누었던 감정은 흩어지고 마는데, 너랑 나눈 감정은... 그 날 잡은 벚꽃잎처럼 소중하게 내려앉네. 하긴, 어떻게 다른 사람이랑 너를 비교하겠어. 네 이름을 부르다 온통 푸르게 물들어버렸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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