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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발 밑을 신경써주세요 지나가던 워록이 밟힐수 있습니다(공익광고 톤)
* 트위터 썰 그대로 끌고 온 거라 글이 두서가 없어요. * 감금, 실험 등등 가학적인 소재, 표현이 나옵니다!!!!! * 날조 심함.. 군체 헌터 잡아다 놓고 실험하다 점점 사랑하게 되는 빛 워록이 보고 싶다 선봉대 몰래 군체 헌터 하나를 데려와 놓고 가르친다면 우리와 같은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지 생각할 수 있는지 등등 일반적인 수호자와 얼마나 다른가 ...
자신의 방어구를 보면, 개조 부품을 넣을 수 있는 칸이 있습니다. 방어구의 첫 번째 슬롯은 스탯 강화해주는 능력치 관련 개조 부품, 두 번째 세 번째 슬롯은 탄약 탐지, 비축량 증가, 수급량 증가를 해주는 사실을 알고있는 뉴비들은 많은데, 네 번째 슬롯은 생소할겁니다. 이 글은 네 번째 칸에 들어가는 개조 부품을 전부! 상세히 다룰 예정입니다. 개요 방어구...
"…당신은 멋진 헌터네." 그렇게 말하면서 상대방이 자신의 어깨를 짚었을 때, 유실은 생각했다. 아니, 이 꼰대같은 사람이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거야? 티를 내지 않으려고 노력했지만 원체 성격이 솔직한 터라 저절로 얼굴이 찌푸려졌다. 솔직히 처음 만났을 때부터 뭔가 마음에 안 들었는데. 오늘 임무에서 하는 행동이나 말을 보니 갈수록 마음에 들지 않았다. ...
"케이드, 황금총 사용하는 법은 언제쯤 가르쳐 줄거에요?" 그가 매일같이 찾아오는 것을 반복한 지 거진 한 달이 되어가던 시점이었다. 저녁이 되어서 그 날 하루의 일과를 보고하러 온 신입꼬맹이헌터 유실은 입술을 삐죽거리며 그렇게 물었다. 오늘도 거의 자동응답기마냥 '응', '그래', '대단하다' 등의 반응만 반복하고 있던 케이드는 그 질문에 고장난 로봇처럼...
다시 눈을 떴을 때, 카타베이시스는 혼자였다. 아니, 그 곁에 길가메시가 있었으니, 완전한 혼자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그는 혼자가 되었다.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었다. 아무것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고, 그 무엇도 효과가 없었다. 솔직히 말해서, 그는 킨지크가 죽기 전에 일을 제대로 끝마쳤는지 알 방법조차 없었다. 길가메시는 그를 되살려내기 위한 안전한 장...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글라이콘이 강하하자, 거대한 충돌이 강타했다. 우리는 이상 현상의 장막을 통과하는 것이 아니라, 구부러지며 뒤틀리고 있었다. 글라이콘, 기갑단, 외벽, 주변의 모든 것, 그리고 카타베이시스 본인까지. 모든 것이 뒤틀린다. 어그러진다. 망가지고, 재구성되며, 일렁인다. 무언가 단단히 잘못되었다. 그 틈으로 황제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그것이 환청인지...
*패러디 전문은 ㅈㅇㄹ deadline에서 열람 가능합니다* *예지 함장의 기록 로어* 경멸자들이 하나같이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수조 안에 갇혀 그 소리가 들려오지는 않았지만, 그 내부는 차마 상상하기도 싫은 비명으로 가득 들어차있을 것이었다. 그것들은 마치 물에 빠진 시체같이, 검은 유체에 이리저리 휘둘리고 있었다. 카타베이시스는 그 유체가 어둠과 가...
*패러디 전문은 ㅈㅇㄹ deadline에서 열람 가능합니다* *예지 함장의 기록 로어* 한 때, 마녀 여왕이 황제에게 덫을 쥐여주었던 것을 기억했다. 그는 그것을 이용해 경멸자들을 통제할 기갑단의 사령관을 만들고자 갈란에게 왕관을 씌웠지만, 끝내 그는 타락해버리고 그의 충직한 수호자들에게 살해당해야만 했다. 그렇게 다시 남겨진 슬픔의 왕관. "...." 부...
처서입니다. 가을이네요. 열기가 가시고 한기가 돌아올 날이 되었네요. 사람들을 무겁게 했던 공기를 한기가 부드럽게 감싸 안아서 둘이 손을 잡고 저 멀리 여행을 갑니다. 그러면 둘은 잠시 이별의 포옹을하고 한기만이 돌아오겠지요. 가끔은 열기가 저 멀리 바다에서 돌아와 태풍을 끌고 한기를 만나러 오겠지만, 다시 만남에 기뻐하며 스르르 물거품이 되며 사라질 것입...
열월의 부서지는 태양 조각들은 여름의 한가위를 알리는 신호였고, 여러 손님들이 탑에 찾아온다는 신호이기도 했다. 더위는 당연지사요, 습기, 불쾌지수, 여름휴가, 그리고 오래된 피서정책-공포스러운 이야기들이 그 오래된 손님이었다. 오토는 고스트 네트워크에서 유행하는 온갖 영화 플레이리스트를 꿰뚫고 있었다. (레온은 이따끔 자신의 고스트가 고스트 네트워크의 영...
* 그릴 때마다 그냥 여기에 업뎃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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