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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이불을 팡팡 차며 겨우 잠들고 다음 날, 수많은 초대장이 고모님 댁으로 도착했다. 결혼 적령기의 귀족 영애이기는 하나 한미한 출신을 생각하면 놀라운 양이었다. 여주 버프인 모양이다. 나는 비몽사몽간에 페이퍼 나이프로 편지 봉투를 뜯다가 가장 아래에 깔려 있던 봉투를 보고 손을 벨 뻔했다. 베이유 가문의 인장이 찍혀 있었다. 리엘라? 황급히 편지를 뜯다가 결...
힘세고 강한 아침! 오늘도 나는 헤테로 지옥에서 생존하는 중! 오늘은 모처럼 집(사실 우리 집은 아니고 수도에 집이 있는 먼 친척 고모님 집이다)에서 쉬고 있었는데 갑자기 창밖에 웬 남자가 나타나서 심장이 입 밖으로 튀어나올 뻔했다. 은발, 특이한 금색 눈, 복장은 로브. 분명 서브남주 중 하나인 대마법사가 틀림없다. 근데 나한테 무슨 볼일이지? 남의 집에...
오늘도 헤테로 지옥에서 나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황태자랑 엮였다. 황태자의 급한 호출을 받고 허둥지둥 마차를 타고 궁으로 갔는데 그냥 산책하잔다. 너무 어이가 없어 이마를 짚었는데 얼굴 덕에 어지럼증을 느낀 병약미인이 되어 산책은 없던 일로 되고 황태자에게 부축 받으며 여성 휴게실로 속히 옮겨졌다. 황태자에게 기대어 이동하는 동안 마주친 어린 황녀의 시녀인...
신이 있다면 나의 고통을 즐기는 사디스트 변태일 것이다. 아니, 여기는 로판 속이니까 신이 아니라 작가인가? 신이든 작가든 변태라는 것만은 분명하다. 내가 얼마 전까지 즐겨 읽던, ○○북스에 연재 중이던 로판 「집착이라는 새장」에 빙의한 지 어느덧 세 달 째. 거울을 보면 청순한 인상의 흑발 흑안 미녀가 보인다. 나랑 비슷한 점은 새까맣다 못해 푸른 기운이...
엘소드 마스터클래스 아티팩트 1단계 라비, 엘리시스, 노아 무기 니샤와 라비도 추가했습니다! ※주의 사항※ 재패포X 상업적 이용X 2차가공X (좌우반전, 사이즈 조정만 가능) 개인소장 목적으로만 사용해주세요. 1~3 순서대로 엘시,노아,라비 순서 입니다!! 저는 아티팩트 27 x 50 니샤 29 x 40 사이즈로 뽑았습니다! (mm사이즈 기준)
[루나틱] 하늘의 별들을 땅에다 박은 듯 찬란하게 반짝반짝 거리는 네온사인 간판들이 거리로 둘러 쌓여 있는 도시 마치 어두운 부분을 보여주지 않기 위한 눈 가리기 용 찬란함에 한 남성이 눈쌀을 찌푸린다. " 아름답기도 하지. 귀한 선물이 보이지 않기 위해 잘 포장 되어 있는 도시라니. " ' 쓸데 없는 소리 그만하고 목표나 잘 확인하세요. ' " 아잇 참~...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원본구하기 귀찮아서 트위터에서 훔쳐왔습니다... 아인출시때 찍먹하고 라비 출시때 찍먹하고...엘스타 찍먹하고... 노아출시때 완전 정착했습니다...일퀘진짜 노잼이네요 복귀가봐도 갓캐디망겜인듯...
○이 글은 게임 '엘소드'의 캐릭터를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게임의 내용과 캐릭터의 성격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엘리오스 학교. 이 학교는 300년의 역사를 자랑할 만큼, 유서깊은 학교로 유서깊은 만큼 아주 특별한 벚꽃나무가 존재한다. 처음 학교가 개교할 때 심어졌다는 벚꽃나무, 그렇기에 벚꽃 나무의 굵고 튼튼한 기둥은 이 학교의 역사 그 자체였다. 그러...
영화에서 본 기억이 있다. 방과후에 학생들이 다 하교한 뒤의 교실, 혹은 이른 아침에 아무도 오지 않은 교실에서 바람에 커튼이 휘날리고 그 가운데에 서있는 누군가. 노을을 받으며, 아침 햇살을 받으며 웃는 누군가. 사랑에 빠질 한 순간의 장면. 그걸 정말로 내 눈으로 볼 수 있게 될 줄은 몰랐다.
책상 위. 가지런하게 꽂혀있는 책 사이로 보이는 빨간 다이어리. 그대로 꺼내면 한 구석에 [은 니샤] 누군가의 이름이 쓰여있었다. 지극히 사무적으로 보이는 표지를 넘기면 겉과 다르게 귀여운 해양 동물 스티커로 장식한 달력과 그 사이로 일정하게 단정한 글씨로 모두의 생일이나 기념일이 쓰여있었다. 당신은 귀여운 내용이 넘치는 일기장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까? 아...
나는 네가 참 갑작스럽다고 생각했다. 분명 평소와 다르지 않은 날이었고 새벽까지도 품에서 예쁘게 사랑을 나눴던 사람인데 잠시의 단잠을 자다말고 뛰쳐나간 너는 네 심장을 쥐어뜯듯잡으며 울고있었다. 아주 처절하고 아프게, 그리고 내가 가장 사랑하던 네 눈에는 나를 향한 원망이 담겨있었다. 원망,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나인데 네가 갑작스럽게 왜 이러는지 알수 없...
카페에서 달달한 케이크 한조각과 아메리카노를 먹으며 당신을 기다리던 중이었다. 비가 올 것처럼 얼굴을 까맣게 물들인 구름이 무엇이 그리 슬픈지 결국 울음을 토해내었다. 꽉 막히고 얼핏 답답하게까지 느껴지는 울음. 소나기였다. 소나기만 오면 당신을 만난 날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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