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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지훈아 뭐해?” “할머니!!” “우리 똥강이지 뭐하고 있나 마당에서” “네잎클로버 찾고 있었어요” “네잎클로버?” “응! 할머니 할아버지 줄거야” “할머니 할아버지 줄거야?” “네! 네잎클로버가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했으니깐” 아이는 다시 네잎클로버 찾기에 집중하였고 할머니는 그런 아이의 머리를 부드럽게 쓸어주었다. “지훈아 근데” “네” “네잎클로버만이...
보고 싶은 이안에게! 그야 보고 싶은 건 당연하잖아요? 좋아하는 사람인데! 방학 동안은 집에 올 수 있다는 게 좋긴 하지만... 널 보지 못한다는 게 조금 슬프긴 한 것 같아요. 호그와트에서 지내다 보니까 이젠 여기가 아주 조금은 지루하게 느껴지는 것 같거든요. 너도 같은 마음이라니, 다행이네요! 얼른 방학이 끝나서 널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내 ...
네 잎 클로버는 돌연변이다. 그저, 잎이 세 개 달린 것들 사이에서 태어난 이상한 것. 그러나 시기와 질투 없이 그저 자라난 토끼풀. 네 잎 클로버는 조금 다른 토끼풀인데 어째서인지 사람들에게는 행운의 상징으로 불린다. 보통 돌연변이는 몇천, 몇만분의 일 확률로 태어난다고 한다. 그렇게 희박한 확률을 뚫고 태어난 나는 돌연변이다. 네 잎 클로버와 나는 닮은...
앙상블 스타즈! 사인 앙상블 스타즈!! 캐릭터 설명 꼬옥 안으면 어린 아이를 안는 거 같은 아담하고 귀여운 체형이다. 그리고 제일 눈에 띄는 녹색보다는 어두운 그렇다고 너무 어둡지 않은 녹색의 예쁘게 땋여진 양갈래와 왼 쪽 눈을 가려버리는 앞머리, 꽤 열심히 관리한 게 티가 나는 머리다. 밝은 웜톤의 피부에 실눈이지만 살짝 올라간 눈꼬리와 귀엽게 아주 옅게...
그렇다. 어릴 적부터 민규는 손만 닿으면 다 부수고, 망가트리고, 쏟는 마이너스의 손으로 유명했다. 유치원때는 덩치가 작아서 깨 먹는 게 겨우 해봐야 그릇, 물컵 정도였으나 점점 덩치가 커지는 초등학교 4학년 이후로는 고작 3년 동안 학교 티비 3대, 유리창 13장, 교탁 유리 5장, 컴퓨터 2대까지 작살냈다. 민규의 어머니는 학교를 한 달에 두어번은 드나...
BGM : 앤 마리 - 2002 ※캐릭터 해석이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댓글과 공유는 환영이지만, 반드시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송다희•윤재석 캐릭터를 이용했다는 걸 알아주시고, 알려주세요....!! 2년 간 쌓인 짐이 꽤 많았다. 다희의 방이 되어버린 서재도, 재석과 알콩달콩 사 모은 인테리어 소품, 함께 찍은 사진들까지. 정리하려니 끝도...
쿠댠 님, 쥬나 님
나니아는 무언가를 돌보는 것에 재능이 없었다. 스스로의 의지를 표현할 수 있는 동물도 사람도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데 본인의 의견을 표출할 수도 없는 식물은 어떨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니아가 머리를 싸매며30분에 한번씩 화분을 들여다보는 것은 그 식물에게 타인의 이름을 붙였기 때문이리라. 애정을 담아 키우라는 말에 떠오른 방법이 그러했다. 나니아는 관심을 ...
"아빠! 여기 좀 봐바! 이 꽃 예쁘다 무슨 꽃이야?" '응~ 그건 네잎클로버야. 재아 이 꽃이 마음에 들었어?' "으응! 완전. 나 이거 보관할래!" '보관해두렴 재아한테 행복이 찾아올거야' 또, 다시 또 꿈을 꾸었다. 연락을 하고싶어도 말을 걸고싶어도 얼굴을 보고싶어도 볼 수 없는 사람의 꿈을 꾸었다. 아빠는 내게 네잎클로버가 행복을 가져다줄거라는 말을...
*마우스 우클릭 또는 화면 긴터치로 연속재생을 키신 후 감상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남잠! 나 좀 봐바!" 모두가 온조의 눈치를 보며 몸을 사리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위무선은 아랑곳하지않고 남망기를 불렀다. 그리고는 그에게 작은 풀잎을 건네며 말했다. "내가 이국의 문물에 신통한 상인에게 들은적이있는데, 이국에서는 이것처럼 잎이 네개있는 풀잎이 행운을 가져다준...
피곤함이 온몸을 덮쳐왔다. 손에 남는 찝찝함은 몇 년이 지났는데도 전혀 익숙해지지 않아 매번 기분을 더럽게 했다. 평소엔 현장 가고 싶다고 그렇게 어필해도 잘 보내지 않더니, 하필 현장 냄새 맡기 싫은 오늘같은 날에 회장은 참 멀리까지 보냈다. 제 손에 목이 따인 이들의 피가 온 몸에 많이도 튀어 현장을 벗어나도 역겨운 냄새는 그대로였다. 인성은 차에 타자...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아침은 항상 베이컨이 올라간 토스트에 우유 한 잔. 라네시드 클레버의 공식 중 하나였다. 그것이 호그와트에 와서는 우유 대신 호박 주스로 바뀌었을 뿐이지만, 아이는 스스로가 세운 규칙을 빠짐없이 챙기고는 했다. 가족 중 그 누구도 강제하지 않은 일이었다. 얘, 네스. 그것만 먹으면 질리지 않니. 라네시드의 어머니는 가끔 그런 말을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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