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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셋에서 하나가 되어도, 아버지의 고양이 이름은 나비였다.
1. 운심부지처에 베개싸움이 일어났다. 진정령 볼 때마다 망기처럼 허리펴야지 생각하면서도 결국 원상태로 돌아가니 이번 생 척추는 글렀으니 위무선이 입털어서 망기에게 경추베개 떠넘기거나 강매하는 게 보고싶다. 무선이 준 거니 재고를 정실에 장식하고 남은 건 매일 밤 소중히 베고 자지만 어느날 바른 정신 바른 몸 하지만 위무선 땜에 늘 뒷목 땡기던 남계인이 지...
#5 온녕의 비밀을 알아버린 사추 사추는 옆집 형의 비밀을 사수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 중이었다. 경의 : 어제 취했을 때 옆집 형을 본거같은데... 사추 : (덜컹) 아.. 아닐걸?! 금릉 : 야, 근데 옆집 형 힘 엄청 쎈거 알아? 사추 : (우당탕) 아.. 아닐걸?!! <벌떡 일어남 금릉, 경의 : ???? 쟤 왜저래? #6 온녕의 일 쉬는 날 ...
온녕이 돌아오고 일행은 다음날 밤이 되자마자 바로 연못으로 향했다. 다들 첫번째 요괴가 생각보다 강해 긴장한 상태였다. 특히 금릉은 사추의 어깨가 다쳐 내심 미안해 하고 있었다. 자신때문에 따라온 사추를 방패막이로 들이민 꼴이 된 것 같아 마음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금릉은 이제부턴 본인이 앞장서겠다고 다짐하면서 수하들에게 명령을 내렸다. 금씨의 ...
구주의 북쪽을 향해 꼬박 이틀 가까이를 올라가던 일행은 꽤 규모있어보이는 마을 앞에서 걸음을 멈췄다. 아직 해가 어두워지기 전이었지만 길거리에는 사람이 없었다. 일행은 쥐 죽은듯이 조용한 마을이 의심스럽다는 듯 살피다가 작은 객잔을 발견하곤 들어섰다. "계십니까?" 난릉의 수하가 조심스럽게 물었다. 객잔은 컸지만 청소도 안한 듯 더러웠는데 이상하게 주인도 ...
*이번 화엔 보는 사람에 따라 조금이지만 징그럽다고 느껴질 수 있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 넷은 객잔으로 돌아온 다음 수하 하나를 풍원주루로 보내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경의는 온녕 쪽으로 찻잔을 내밀며 말했다. "살인청부요? 하지만 그 주인장은 평범한 사람이었어요. 어떻게...?" 온녕은 바로 대답하지 않고 골똘히 생각하는 소년들을 기다려주었다...
*원작 소설의 결말 부분 설정과 다릅니다. 드라마에서 온녕과 사추가 떠난 후의 내용입니다. 사추가 2년만에 운심부지처로 돌아오고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았을 때, 금릉이 운심부지처를 방문했다. 금릉은 금광요가 죽은 후 친척들과 외숙부 강징의 도움으로 급하게 종주 수업을 듣게 됐다. 그렇게 2년이 지나고 공석이었던 난릉 금씨 종주자리가 곧 채워지게 될 예정이었...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옆집 사는 형이 사람이 아닌 것 같다< 이런 제목으로 자취메이트 사금경, 옆집사는 귀장군 온녕 보고싶어서 트위터에서 쓴 썰. 장르는 호러추리스릴일상물(?) #1 금릉 : (심각) 오늘 옆집 형이랑 엘레베이터에서 손이 닿았거든? 근데 엄청 차가웠어! 경의 : (어이X) 지금 12월이거든? 사추 : (끄덕) 날이 많이 추워졌지 그 시각 옆집 온녕 : 겨울...
사금경 자수팔찌 제작 안내용 게시글입니다. 도안 가격: 개당 4200원배송: 준등기 1500원자수팔찌 특성상 자잘한 디테일은 살릴 수 없어, 도안과 완벽히 동일하게 제작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입금 기한 : 12/4 ~ 12/11배송까지 완료 후 재고가 남으면 폼을 다시 열 예정이 있습니다. 수량 전부 소진되었습니다ㅠㅠ!자세한 사항은 아래 ...
* 햇빛이 따사로운 어느날의 오후. 너무너무 심심했던 금릉이는 선자를 데리고 고소의 운심부지처에 놀러왔답니다. 멀리서 위무선이 운심부지처는 개의 출입이 금지라고 바락바락 소리를 지르고 있지만, 그게 뭐 내 알바인가요. 그래도 함광군은 무서우니 얼른 숨어야겠어요. 마침 저기 지나가는 경의와 사추가 보입니다. "금릉, 왔구나." "선자야~" 정인이라는 망할 남...
사:드워프 금:롭이어 경:선자 망:드워프, 무:블랙 롭이어 망선절, 죽은 영혼이 다시 살아나며 정령이나, 귀신이 출몰한다고 믿고, 그것들을 놀려주기 위해 사람들은 유령이나 괴물 복장을 하고 축제를 즐긴다. 라고 말하지만, 이곳 운심부지처에서 그런 일을 벌일사람은 위무선밖에 없을거라며 사람들은 입을모아 말한다. 머리를 흔드는대로 쫑긋솓아 살랑거리는 새하얀 털...
남 선생님... 저는 요마괴귀 여전히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죽게 되면 전부 네 탓이야!” “뭐?” “네가 그렇게 혼자 튀어나가니까 우리가 전부 이렇게 된 거라고!” “경의. 일단 진정해.” “누가? 여기 오겠다는 말도 안하고 뛰쳐나왔는데 누가 우릴 도와주겠어? 누가 있겠어? 저 수호부가 다 타면 우린 다 죽은 목숨이라고!” 경의는 그렇게 소리치고는 손...
(진정령 46화 스포가 있습니다. 아직 끝까지 안 보신 분께는 스포입니다... ) 남겨진 이들은 그 자신만의 방식으로 십수년을 보냈다. 그 간극은 떠난 이가 돌아와도 여전했다. 13년. 누군가에겐 함께한 시간만큼의 이별이었고 누군가에겐 함께한 시간의 배만큼의 이별이고 누군가에겐 기억조차 분명하지 않게될 만큼의 이별이다. 그러니 한 가족이라 할 수 있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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