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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삼이님 커미션 마마마 드림 약 5.2천자 이 글의 저작권은 플시 (@peulsi13)에게 있습니다. (이 글은 커미션 작업물로 신청자 본인을 제외한 그 어떤 사람이든 저장을 금지합니다.) 어쨌거나 결과는 같을 것이다 w. 플시 마법소녀, 지긋지긋한 그놈의 마법 소녀. 자신의 존재 의의를 만들어 준 나의 사명. 그녀는 제 소원을 기억한다. 마법소녀가 되게 ...
그러니까, 아주 평생을 그 질문만 꼭 기다렸다는 것처럼 파리스 엘피시본은 대답했다. 네, 하고. 그렇게 대답하고서야 본인은 어쩌면 지금껏 내내 그 질문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쩌면, 전쟁은 정말로 수數의 문제인가. 그렇다면 외로운 사람이 둘 있다면 외롭지 않아질까. 사람이 살아 있어 호흡하는 탓에 사람은 괴로워해야 한다면 사람들은 무엇을 ...
때는 어스름이 옅게 깔리기 시작할 무렵의 4월의 초저녁이었다. 선선한 봄바람에 상복의 옷깃이 미약하게 흔들렸고, 회중의 웅성거림은 내 귓가에서 먹먹하게 맴돌았다. 모든 사족에 힘이 풀려 주저앉은 날 보며 저들끼리 얘기하는 가십거리 중에는 말도 잘 듣고 영특한 딸이었는데 이런 일을 당하다니 참 안됐다는 뉘앙스로 날 같잖게 위로하는 말도 있었던 것 같고, 술 ...
본 포스트는 체벌/기합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퇴근길 주차장에 기다리고 서있는 강도하의 모습에 바람의 발걸음을 잠시 멈췄다가 다시 걸어갔다. 저를 무시하고 곧장 자동차문을 여는 바람을 뒤 따라간 도하가 바람이 열어 둔 문을 다시 닫았다. "뭐하는거야?" "왜....
『 심연 깊은 곳, 아름다운 새하얀 백귀여. 』 아... 죄, 죄송해요. 👻 이름 : 백설화 아, 제 제 이름은 백설화라고 해요. 그의 이름은 백설화, 흰 백 눈 설 꽃 화. 하얀 눈 같이 아름다운 꽃, 그것이 그 이름의 뜻이었다. 👻 나이 : 20 ➡️ 21 제가 죽은 건 20살이 되자마자였어요, 스토커가 저를 죽였죠. 하지만 죽은 뒤 바로 이 곳으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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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p조커 자기 친동생한테 엄청 폭력적이면서 뒤에선 혼자 괴로워 했음 좋겠음. 발로 걷어차고 욕하는건 매일이 기본임. 2p에선 괴도들이 마피아라 자켓안에 총도 있음. 조커는 자기 동생한테 아예 총구까지 들이대는 수준을 넘어 아예 총을 쏴버리는 수준임. 죽을 수준은 아닌 곳만 맞춤. 어깨라든가 손등이라든가 그리고 쓰러지면 발로 총 쏳곳 밟으면서 자기동생 ...
https://youtu.be/dJ2We4rQOQM?si=KrXLKR2oCLb6zRB3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속뜻 - 가늘게 내리는 비는 조금씩 젖어 들기 때문에 여간해서도 옷이 젖는 줄을 깨닫지 못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그것이 거듭되면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크게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의, 신뢰, 희망, 사랑. 시리우스가...
* 반역 왕의 기행 이후 (레오가 유메노사키로 돌아온 직후) 시점. 2020년경 작성한 글입니다. 요청이 있어서 올리는데. 이전에 유료 발행했던 글이라 같은 금액으로 유료 발행합니다. 사망 소재 포함. 참고하여 구매해 주세요. 파도 소리를 들어야겠어. 그 말을 마지막으로 연락이 끊어졌다. 일주일 전의 일이었고 라이브는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후배는 매일 같...
Copyright © 2023. ㅇ우유 All Rights Reserved 完 외전 4 . 우리의 끝은 해피엔딩일까, 팬들이 많아지고 인지도도 높아진 둘의 인기때문에 정국이와 윤기의 집착이 시작되었다. 윤기는 정국이의 비서 역할보다 지민이의 매니저 역할을 하며 하루종일 붙어다녔다. 프랑스에서의 정착이 완료되자 정국이가 구청에서 혼인신고서를 떼왔다. 커피를 ...
Copyright © 2023. ㅇ우유 All Rights Reserved 외전 3. 너를 위해서라면, 나를 포기할 수 있어 비보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왔다. 다른 날처럼 저녁을 먹고 난 후 정국이는 설거지를 했고, 태형이는 씻고 나오겠다며 방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씻는다는 말과 다르게 금방 다시 화장실에서 나온 태형이는 급하게 대충 옷을 입기 시작했다. ...
Copyright © 2023. ㅇ우유 All Rights Reserved 외전 2. SPINOFF 그때, 널 잡았더라면 우리에게도 봄이 왔을까 다음날 아침 일찍 이실장이 보고서를 들고 윤기의 방을 찾았다. 문을 열자 진지한 표정으로 정국과 있는 모습에 잠시 멈칫한 이실장은 다시 들어가 윤기에게 보고서를 건넸다. 그 민윤기가, 손을 떨며 보고서를 받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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