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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갑자기 왜 울지. 나 그리 나쁘게 한 거 없는데. 당황스러운 마음에 일단 배운 대로 꼭 안아주고 토닥였다. 22. "크흡.. 흑.. 잠만 애들아 나 괜찮아. 그냥 내가 나쁜 거야. " 아, 정말 많이 쌓아뒀지. 아버지 밑에서 자랐던 나의 어린 시절은 망가졌는데 아버지 밑에서 자란 너희들의 자유분방한 어린아이의 모습이라니 정말로.. 그걸 보고 질투하다...
웹툰 두 작품을 봤다. 둘 다 로맨스이고, 마침 오늘 본 회차가 본인에게 고백한 친구를 거절하는 회차였다. 친구에게 연애감정을 갖게 되면 일단 숨기고 본다. 고백하면 사이가 서먹해질 걸 아니까. 아무리 숨겨도 대부분의 웹툰에서는 결국 드러나고 만다. 자의적으로 고백했든, 들켜버렸든, 상황에 떠밀려 말했든지. 맞짝사랑임이 밝혀져서 성사되거나 마음이 맞지 않아...
"나 너 좋아하는 것 같다, 호열아." 늦은 밤. 깜빡이는 가로등 불빛. 확신에 찬 목소리. 강백호가 서른 살이 되고, 벚꽃이 활짝 핀 4월 2일의 밤. 양호열은 언제나와 같은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강백호를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순간적으로 굳었던 입꼬리가 파르르 떨리다가 천천히 위로 올라간다. 하. 헛숨을 뱉는 그의 입술은 분명히 미소를 그리고 있었...
* 휴먼버그대학교 아모우구미의 무투파 코토게 카부토 시리즈, 흉부외과 AU. 주요 등장인물들은 모두 의료진입니다. * 본 글은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 하츠네 미쿠의 2차 창작물인, '25시의 고해성사'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메디컬물+자살이라는 키워드 차용을 허락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원본 작품 (스낵 님 저): https://posty...
- 강백호가 사고로 떠남을 상정합니다. 안녕, 백호야. 이렇게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이네. 넌 누군가에게 고백할 때면 이렇게 편지를 썼던 기억에 낯설지만 펜을 들어봐. 와, 되게 어색하다. 너는 어떻게 50번이나 편지를 적었니? 이것도 진짜 보통 일이 아니다... 무슨 단어를 써야 할 지 모르겠어. 그냥 말로 하면 쉽게 끝날 텐데 적으니까 더 생경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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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열이에게 상냥하게 고백 거절당하는 것이 소원이라 결국 스스로 쓴 글 좋아하는 호열이에게 고백을 거절 당해봅시다 시점은 호열이와 동갑의 모브여캐(=어쩌면 이걸 읽고있는 님일지도) 호열백호열이라고 썻지만 둘의 꽁냥은 없습니다. 왜냐면 시점이 모브니가 거절당하기 위한 편지 '백호군단'을 처음 본 건 작년 1학년 교실 앞 복도였다. 우당탕탕하는 소리가 나자마자 ...
당신이 없는 세상 강시언은 청혜현을 떠난 이후, 해외를 나돌아 다녔다. 애초에 하는 일도 어디서 하던 상관 없는 것들 이었기도 했고. ...한국에 남기엔, 너무 많은 것들이 남아 있어서, 속을 어지럽혔기 때문이다. . 관계가 끊어졌다고 해도, 흔적은 너무도 많이 남아 있었다. 하나 하나, 모든 것을 함께 하고 싶었던 그 때의 감정 때문에. 어디를 가도 당신...
캐붕 및 날조 많음. "미안해. 나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 호장은 소녀의 거절에 몹시 충격을 받았다. 소녀는 호장의 동급생이었다. 반장이었으며 학생회 소속이었고, 똑 부러진데다가 남을 알뜰살뜰 보살피는 성격이라 반에서도 평판이 좋았다. 심지어 얼굴까지 귀여워서 학기 초부터 마음에 두고 있는 남학생들이 제법 있었다. 호장은 자신 있었다. 자신은 ...
*타싸 백업본 태섭 정도의 연차가 되면 약 80%의 확률로 광고주가 일을 잘하는 사람인지 아닌지 첫 미팅 때 판단이 선다. 그래서 송태섭의 판단은요? 이명헌은 똑부다. 똑똑하고 부지런하다. 광고주로 만나기에 태섭과 제일 합이 잘 맞는 상대다, 이 말씀.회의는 이명헌 대리의 주도로 진행됐다. 진행은 매끄러웠다. 100장에 육박하는 서류 뭉치를 건네줬을 때는 ...
잠시만요, 소장님! 느닷없이 열린 집무실 문으로 파블라토바 소위의 다급한 목소리가 쏟아져 들어오자 카젤느는 서류를 검토하던 고개를 들어 무단침입을 감행한 불청객의 신원을 확인했다. 아니, 사실 누구일지는 보지 않아도 뻔했다. 그는 지난 며칠간 집요할 정도로 쏟아진 전화며 각종 연락을 모두 무시했고, 조만간 사달이 날 것이라는 건 충분히 예상가능했던 터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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