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내 취향의 콘텐츠를 즐기고 크리에이터를 응원하고 싶다면?
공주가 15살이 되던해 왕은 공주를 불렀다 "무슨일 이십니까? 평소에 부르지던 않던 분이" "이제 너도 슬슬 호위기사를 뽑아야할 나이가 오지 않았느냐" "제 몸은 제가 알아서 지키겠습니다. 호위기사 같은건 필요 없습니다. "아니. 그건 안됀다. 일단 몇몇 후보를 뽑아 왔으니 한번 봐보도록" "그냥 대충 뽑아요. 저기 가운데에 검정머리얘. 쟤로 하죠." "알...
토대로 그렸으나 이어지는 내용은 아닙니다. 머릿속에 콘티는 있지만...... 뽕차면 그리겠지 뭐.
오라시온(oración): 기원, 기도, 주문을 일컫는 스페인어 형체 없이 공중을 부유하며 떠돌아다니는 귀신들은 칼에 서걱서걱 썰려나가며 결코 다시는 원형으로 돌아갈 수 없는, 액체처럼 흐느적거리며 흘러내리는 비단(非但) 고깃덩어리가 되어갔다. 그 덩어리들을 제 발로 밟아가며 앞으로 향해간다. 시체들을 밟는 기분이라. 글쎄, 썩 좋지만은 않다. 그래, 그...
"뭐..? 안돼 구하리 그건 너무 위험해" "왜 위험한데" 이안은 강림이의 말에 끄덕인다 "맞아. 아직 최강림은 한번 피를 먹으면 주체하지 못할거야" "내가 위험하다고.. 강림이를 죽일수는 없어요!" "하리야.." "다 나가줘. 나랑 강림이만 방에 있게 해줘" 가은이는 하리 손을 잡으며 말한다 "하리야 혹시 도움이 필요하면 말해. 내가 도와줄게" "응.. ...
홍톡끼와 함께하는 문예창작학과 입시문턱 뛰어넘기!
화창한 5월의 어느날 놀이공원이었다. 5월인 만큼 사람도 많았다. "어...?" 손에 느껴지던 온기를 잃어버렸다는 것을 깨달았을때, 어느순간부터 이 수많은 인파속에 내 곁에 있던 사람이 없어졌던 것을 깨달았을때 나는 울었다. 할 줄 아는거라곤 울며 엄마를 찾으며 정처없이 인파를 뚫고 걸어가는 것 뿐이었다. 길을 잃었을때는 가만히 서서 기다려야한다는 누군가의...
⬆️썸네일용
※인외가 나옵니다. ※원작인 신비아파트의 세계관과 다름을 말씀드립니다. 함께 모래사장에 앉은 채 얼마나 지났는지, 묘한 적막이 흘렀다. 아직 이 상황을 제대로 인지할 수 없었다. 바다에 빠진 자신을 구해준 소년이 사람이 아니라는, 믿기지 않는 사건의 연속에 몇 번이고 소년의 다리부근을 힐끔이며 눈치를 보았다. 그의 꼬리를 보자니 다시금 숨이 턱 막힌 듯 아...
전에 트위터에서 풀었었는데 강림이가 하리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하는 이유가 본인의 과거를 알아버릴까봐 두려워서 눈을 마주치지 않는다는 이야기로 그리려고 했는데 완성하기엔 기 빨려서 러프라도 올려놓기ㅠㅠ;; 애들아 행복해줘....
"리온 레이몬드! 정신 차려!" "가은아, 물 한 그릇만! 현우는 새 수건 좀!" "알겠어, 하리야!" 달이 밤의 정중앙까지 솟은 어두컴컴한 새벽. 울컥 피를 토해내는 리온을 중심으로, 다급한 목소리가 방 안에 울리며 모든 사람이 분주히 움직였다. 강림은 급한 대로 손가락 끝을 물어 피로 부적을 쓰고 있었고, 가은과 현우는 하리의 부탁대로 차가운 물과 수건...
그렇게 몇일후 "으.." "..!! 하리야!!" "강림아..?" "하리야, 괜찮아??" "왜 그래..? 여기 너집 아니야..?" "너 그때 쓰러졌잖아.." "어.. 그래..? 윽.." "왜, 왜 그래. 어디아파..?" "미안해 하리야.." 리온이 하리한테 사과한다 "응..? 왜..?" "내가.. 너한테 세피르 카드를 써서.." 하리는 살짝 생각하다가 오히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