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초반이라 아주 높지는 않습니다* 지금 현재 나이로 도한이 21살 세은이 28살 세은이 도한을 데려왔을 때가 도한이 14살때다, 세은은 21살이었고. 주세은을 가지겠다는 꿈을 가진 이후로 도한은 저의 주인 세은의 모든 것을 알게 되었다. 일단 1번 주세은의 집안, 주세은의 집안은 그냥 대기업이 아닌 어두운 뒷세계에도 손을 뻗고 있는 막강한 권력의 집안이라는...
*모든 내용은 허구입니다. 깜깜했다. 기울어진 녹색 불빛만이 존재하는 병원은 짙은 어둠에 잠겨 있었다. 빛이 걷어낸 외곽선은 바깥에서 본 것처럼 평범한 병원이 맞았다. 허나 병원을 잠식한 어둠은 병원을 으스스하고 무서운 분위기로 바꿨다. '···역시 무서워.' 코끝을 스치는 알코올 향기, 사방을 채운 창백한 백색. 백주안은 소름이 돋는 팔을 연신 문질렀다....
천장의 균열 사이로 햇빛이 새어 들어왔다. 오랜 시간이 지난 듯 바닥의 토사물들은 이미 다 말라붙은 지 오래였다. 손을 쥐락펴락하니 감각이 어느 정도 돌아온 게 느껴졌다. 얼마나 지났을까, 하루? 이틀? 나도 잘 모르겠다. 약을 토해내긴 했지만, 그걸 감안해도 꽤 많은 양이 들어간 듯 얼마간은 계속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약 기운에 취해 있었으니까. 나는 약...
*지역 공모전 참여작입니다. 고요하다. 내 주변 모든 것이 고요했다. 매일 아침마다 소년이었던 청년에게 밥을 챙겨주던 김 씨 아주머니도, 매일 소파에 앉아 티비를 보던 아버지도, 잘 잤느냐고 소년에게 안부를 묻던 어머니도 이제 없다. 매일 파도치는 바다보다 지나치게 조용한 집에서 청년은 방에 가만히 서서 대답이 들려오지 않는 것이 당연할 사진을 향해 인사말...
인간 혹은 천사 혹은 빌런 완결까지 많은 사랑부탁드릴게요 ~ ♥
이세계(異世界). 중학생 때 부터 오타쿠였던 나는 이세계를 동경해왔다. 이세계 애니를 보며 시시덕거리는 게 내 유일한 낙이었으니 놀랄 만도 아니다. 27세가 되어버린 지금도 나는 애니를 본다. '나도 전생해서 이세계 먼치킨이 되어있었으면 좋겠다'라고 개씹 오타쿠처럼 속으로 몇 번 이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 마지막 기억은 피를 토하며...
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밍은 아델하이드를 데리고 4층으로 향했다. 판으로 찍어낸 것처럼 거쳐 간 모든 층의 내부 구조가 1층과 똑같은 가운데, 딱 한 가지 다른 점이라면 진열되어 있는 책의 내용이었다. ‘거래의 8요소’, ‘복식부기 작성법’, ‘주판 초급 이론’, 그 밖의 기타 등등. 알아볼 수 있는 단어가 하나도 없었다. 미헬스 자작령에 있던 마을 도서관에도 이 정도로 고차원적...
모두가 잠든 후에 거실은 조용했다. 월래였다면 카드리엘이 켜 둔 TV소리가 거실에 울려퍼졌을 테지만, 카드리엘은 이수진과 가뜩이나 귀가 좋은 노빌리스를 위해 오늘은 꺼 두기로 했다. 카드리엘은 새벽 2시가 넘어가고 있었지만 잠에 들지 않았다. 아니, 잠에 들지 못했다. 카드리엘은 잠에 들지 못했다. 시계 소리가 울려퍼졌다. 그는 와인을 한 입 마셨다. 아무...
01. 바스락, 바스락…. 혼몽한 와중에 기시감이 들었다. '내 이불 감촉이 원래 이랬던가?' 손으로 쓱 쓸어본 이불의 감촉은 하나로 이어져 있다기보단 꼭 알갱이들을 모아 놓은 것 같은, 그렇다고 딱딱하진 않고 폭신한 게 내 몸을 안정적으로 감싸준다. '기분 좋다….' 다시 잠에 빠져들 무렵 불현듯 떠오른 생각에 화들짝 놀라 깨어났다. '어우 제...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은 꽤 있어도, 수인은 키우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냥 없다고 봐야 한다. 당연한 일이었다. 동물로서의 케어는 기본이오 사람으로서도 대우를 해줘야 하는데. 옷 입혀줘, 밥 먹여줘, 씻겨줘, 재워줘, 사회성 키워줘…… 하나의 생명체인 게 분명한데 거의 사람 하나 + 동물 한 마리 기르는 거와 같다고 봐야 하기에, 정말이지 수인을 향한 ...
오랜만에 잡은 소개팅 날, 한껏 꾸미고는 긴장해서 소개남 만났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너무 내 취향인거.. 어디서 뭐 할 지 계획도 다 자기가 짜오고, 식당 예약같은 것도 본인이 다 해왔더라고? 🐯 아 제가 여기는 알아봤는데... 근데 또 그렇게 철두철미하지는 않은 게 또 나름 매력포인트로 다가온단 말이지. 이렇게까지 첫인상이 좋을 수가 있나? 그렇게 주헌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