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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W. 몽슬 episode 2 : 애인이 권태기가 온 것 같아요 " 그냥 솔직하게 말해주면 안돼? " " …정국아 " " 이제 나 안좋아해? " 김태형이 변했다.
* 비속어,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재미없던 수업아 이제 안녕, 철없던 친구들아 이제 안녕. 고등교육과 학교 생활에 재미를 느끼지 못한 태형에게 대학이란 이 재미 없는 삶을 벗어나게 해줄 것만 같은 유토피아였다. 그것을 빌미로 고등 시절 오로지 ...
- 자유 연재, 오후 5시 이후 업로드됩니다. -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 나의 작가님! 10. w. 모드니
안녕, 피터팬 W. Jina 짙은 고동색 머리칼을 가진 남자가 제 몸통보다 큰 캐리어를 끌며 터미널에서 나왔다. 무표정한 얼굴로 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리며 서 있는 그에게 벌써 여러 명의 눈길이 닿았다. 여린 몸선과 짙은 눈매의 분위기가 묘해 무심코 지나쳤다가도 다시 뒤돌아보게 하는 이끌림이 있는 사람이었다. 희얀 마스크에 얼굴이 살짝 가려져 있었지만 선명한...
정국은 태형의 바람대로 학교에 다니기로 했다. 딱히 원하던 바는 아니었으나 태형의 간곡한 부탁에 크지 않은 학교 앞에 두 발을 붙이고 선 채였다. 자신이 학교를 다닌다는 말을 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자신의 사이즈에 맞는 교복을 가져와 입으라고 준 태형의 모습에 웃음이 나오긴 했다. 자신보다 더 들떠선 깨우지도 않던 아침에 저를 깨워 밥을 기어코 먹였단다. ...
안녕, 피터팬 W. Jina 어른들의 세계는 정말이지 더럽게 난잡하고도 쓰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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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주의 <사용하시기 전, 이 취급 설명서를 반드시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물건 임으로 교환 및 환불은 불가능 합니다. 이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물건 임으로 계속 바르고 상냥하게 다뤄줘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물건 임으로 계속 소중히 다뤄줘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물건 임으로 고장이 나면...
18 저녁 7시. 웅장하고 거대한 철문을 통과한 화려하고 크기가 큰 마차 여섯 대가 로터리 역할을 하고 있는 둥근 화원을 끼고 돌더니, 대저택 로비로 들어가는 입구 앞에 차례대로 섰다. 그 마차들에는 전씨의 초대를 받은, 장산래에서 제법 권력과 명성 있는 가문들의 사람들이 타고 있었다. 값비싼 수입 면직물로 제작된 연회복을 잘 차려입은 그들은 전씨의 대저택...
이름, 전정국. 나이, 십 팔세. 생활기록부에 적힌 단순하기 짝이 없는 자기소개가 입 안에서 빠져나오질 못한다. 정국은 꼭 할 수 있는 말이 그것밖에 없는 사람처럼 몇 번이고 제 이름과 나이를 중얼거렸다. 전정국, 십팔세, 전정국, 십팔세에... "야 전정국 씨발새끼야!!!!" 나름 생각의 늪에 빠져있었는데, 고요한 적막이 깨진 탓에 전정국은 미간을 찌푸리...
하늘이 빙빙 도네...... 우아아...... 안 그래도 술찌인 김태형, 개총에서 너무나도 신난 나머지 소주 2잔 쌔리 원샷하고 지금 헤롱헤롱대는 중이다. 맨날 맥주만 마시다가, 오늘 취하고 싶다고 소주 마셨는데 진짜로 취한 거지 뭐. 길이 울렁울렁, 하늘에 뜬 달이 이리저리, 김태형은 휘청휘청. 그래도 찬 바람 쐬니까 괜찮은 것 같은, 악! 걷다가 돌부리...
39. 결국, 이렇게 두 사람 사이의 종말이 오는가. 태형은 맑은 공기를 마시며 머릿속을 정리하기 위해 원룸 밖으로 나왔다. 물론 밖으로 나온 직후부터 곧바로 줄담배를 피우기 시작했으므로 미세 먼지 없는 맑은 공기도 별 소용이 없어졌다지만, 당장 입에 담배를 물지 않으면 머리가 돌아가지 않을 것 같았다. 원래 골초들이 다 그렇다. 아니, 사실 따지자면 원래...
08. '번복은 없다.' '이틀 뒤, 전정국은 처형이다.' 전정국이 있는 방 문 앞에 서서, 나는 벽을 붙잡은 채 한참동안 눈을 감고 서 있었다. 도저히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었다. 머릿속이 고장난 기계처럼 제멋대로 어지럽혀지고 있었다.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할까. 나는 알 수가 없었다. 아니, 어쩌면 아무 말을 할 필요가 없을지도 몰랐다. 전정국은 내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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