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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Zenos_Galvus_ from:Zenos_Galvus_ since:2022-10-02 until:2022-11-05 본 이벤트는 @Zenos_Galvus_의 이전 RP이벤트를 읽고, 노래와 함께 감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종말을 막아낸 아이테리스. 푸르고 아름다운 세계. 여행의 긴 발자취가 끊기지 않을 이곳에 아직 부서진 채로 폐허의 먼지가 뒤덮...
15센티 인형이 20센티 인형보다 쉬우실 것 같아서 먼저 가져왔어요. 영상의 속도를 조절하시면서 천천히 따라해보세요. (재봉틀로 다루기 어려운 원단이기 때문에 손바느질이 오히려 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다음 시간에 팔을 달 때에는 손바느질을 병행해서 합니다. 생각보다 쉽게 만드실 수 있을 것 같지만, 혹시 만드시다가 궁금하시거나 모르시는 부분은 댓글로 언제...
"아가씨, 그거 큰코 다쳐. 그 사람 만나지마. 아가씨와 맞고 안맞고의 문제가 아니야." "네...?" 벌써부터 유사과학의 길을 걷기엔 이른 나이라고 생각했지만, 점이나 타로카드 정도는 괜찮지 않은가. 기분전환하는 셈치고...그렇게 생각한 것이 안일했다는 것을 알아차렸을땐 땐 이미 그에게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솔직히 충격이었다. 안맞으면 안맞는거지,...
사랑하는 내 다이스에게. 안녕, 다이스. 드디어 기대하고 기대하던-적어도 저는 기대하고 있었어요.- 그 날이 왔어요. 이번에는 기억하고 있을지, 그렇지 않을지 모르겠네요. 항상 편지를 건네줄 때마다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조금 서운하긴 하지만... 그래도 기억 못하는 건 어쩔 수 없으니까 저는 괜찮아요. 이번에도 당신에게 편지를 써 주고 싶어서 손이 근...
그에 대해 질문하면, 어떤 사람은 이렇게 답했다. "이 시대 최고의 도박사지." 또, 이렇게 말하기도 했다. "낭만에게 잡아 먹힌 괴물." 또, 이런 평가도 있었다.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맹수." 허나, 도박장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그에게 주어지는 가장 보편적인 평가는 역시나 이것이었다. "홍호 내 최악의 도박사." 홍호는, 카지노를 운영하는 거대 조...
Horrible Histories books were the absolute best back in school. Of course the Korean version doesn't have books that are irrelevant, Blitzed Brits being one.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욕을 먹는 것도 자주 먹으면 관성이 된다. 그것도 똑같은 이들에게 계속 먹는 건 더 그랬다. 욕을 하는 포인트도 레퍼토리도 비슷하다. 2학년 때까지는 교수들의 크리틱에 밥맛도 떨어지고 동기들끼리도 교수님 말이 너무 심한 것 아니냐고 떠들고 그랬는데. 이젠 기껏해야 월요일 아침에 받은 크리틱이 반나절을 안 가서 화두에서 사라졌다. 고작해야 반나절 짜리 화젯거...
※ 작품 주의사항: 모브남 x 태용 짧은장면 있음/ 호모포빅한 가정에 대한 짧은 묘사 있음 [작품 후기] 이번 만화 문장 교정 도와주신 오마갓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계간툥른 가을호 열어주신 계획자님 감사합니다 ♡ !
노래가사는 아니지만. 오늘 내 마음을 대변 할 말이 딱 이거다. 미란다에서 나온 대사. 오늘따라 너무 공감하는 이 대사. 내가 지금보다 잘하면 신이지. 사람이겠냐?
희재는 계단 5층까지 쉬지 않고 올라갔다. 멈출 줄 모르던 두 발은 계단의 끝머리에 도착하고 나서야 멈췄다. 계단이 끝나는 곳에는 옥상과 연결되는 문이 닫혀 있었다. 희재는 죽은 유광을 띤 회색 손잡이를 잡았다. 아무도 이곳을 오간 사람이 없는지 손잡이에 먼지가 쌓여 있었다. 대충 먼지 묻은 손을 탁탁 털어낸 그가 손잡이를 잡고 오른쪽으로 돌렸다. 끼익, ...
서늘한 냉기가 불어오는 가을의 새벽 날씨. 왕생당 객경이자 바위의 신 종려는 귀리평원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 자리를 잡고 한 송이의 유리백합을 보며 생각에 빠졌다. ㆍㆍㆍ 흙의 마신인 귀종자는 바위 신과 친한 사이로 천형산의 경계병들에게 [귀종기]라는 강노를 선물했다. 또 주민들을 천형산 북쪽에 데려가 땅을 개간하며 농업으로 생계를 잇게 했다. 한창 땐 논과...
#프로필 "대체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나쁘지 않네." ✠이름 에바 (Eva) ✠나이 28 ✠키/몸무게 163 / 41 ✠외관 출처 : https://www.neka.cc/composer/12339#mod-1 새하얀 눈과 같은 순백의 머리카락이 귀 옆으로 흘러내려 가슴까지 내려온다. 앞머리는 시원하게 양옆으로 넘겼으며 남은 뒷머리는 동그랗게 뒤로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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