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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퀘스트를 아예 포기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대어보면 이것도 사소한 문제기는 했다. 두 사람이 본격적으로 싸우기 시작하니 이게 정말로 사소한 문제가 맞는지도 의문스러웠지만. “웃기지도 않는군. 보아하니 너도 남의 목숨깨나 거두어 본 모양인데, 그건 정의로운 무력 행사고 흑마법은 사도냐?” “도와주겠다는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잡으려고 드는 주...
* '제로의 일상' 에 나오는 아무로 토오루랑 강아지 하로의 관계가 너무 예뻐서 갈겨봅니다,,, 여기엔 하로 대신에 하로의 여자 버전인 드림주 시로가 나와요. 조금 피곤해 보이는 남자가 찬장에서 유리컵을 꺼낸다. 커다란 얼음이 유리컵에 닿아 듣기 좋은 소리를 낸다. 남자의 찬장에는 버본, 스카치 등 위스키가 줄지어 놓여있다. 자기 전의 음주는 오히려 수면을...
<유색이 연주하는 오블리가토> 때 「COMP」에 출현 할 듯. 그리고 거기서 쥰이랑 히요리, HiMERU가 놀라겠지. 쥰 : 한 선배, 레이메이 학원 출신 이었슴까?! 다래 : 응! 나 여기 나왔는데? 히요리 : 아…… 내가 전학 왔을 땐, 한 선배는 이미 졸업했을 때니까 몰랐던 것 같네.
어떤 관계의 의미가 그 끝에 달려 있는 거라면, 안 좋게 끝날 관계는 아예 시작도 하지 말아야 하는 걸까? 그 끝에 이르기까지 아무리 과정이 아름답고 행복하다 하더라도?¹ 세상보다 자신이 소중할 리 없다고 믿었던 적 있었다. 열다섯의 담유려는 생각했을 것이다. 어머니를 먹고 자란 괴물, 얼굴에 표식 남은 이능력자 따위를 그토록 아껴줄 이 없을 것이라고. 스...
어제 얼떨결에 전당등록하고 난천빛나 논컾조합 뽕차서 급하게 갈긴 단편임다. 전방에 오몰입 과타쿠 주의!! 날조 주의!!!편의상 DPPt 여주인공의 디폴트 네임 '빛나'를 사용했지만, 캐릭터성은 여타 미디어믹스와 외전에 나오는 빛나와 전혀 다르다는 것을 미리 밝힙니다. 낭만충ㅋㅋ인 본인 게임 플레이 기반이라, 캐릭터보다는 플레이어의 분신에 가깝습니다. 솔직히...
쿠사나기 네네의 눈이 세모꼴이 되면 으레 무언가 황당한 말을 들었을 때다. 그리고 대개 원더랜즈 쇼타임의 단장인 텐마 츠카사를 향한 시선일 때가 가장 많았다. "뭐라고?" "다시 한번 말해주지! 다음 각본은 라푼젤과 전설의 검이다!" "……무슨 내용인데?" "라푼젤이 탑에 갇혀 있고 청년이 찾아오는 것까지는 똑같지만, 사실 라푼젤이 갇혀 있던 이유는 라푼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리셋! 크레이지 마이 달링♥ 2화 삑삑- 시끄럽게 울려대는 알람을 끄고 휴대폰을 찾았다. 오전 5시. 결국, 한숨도 자지 못하고 눈을 떠야 했다. 시나리오 작업을 마무리하던 근 일주일 치 수면시간이 5시간도 못됐다. 오전에 교양 프로그램 녹화가 있다. 좀 더 누워있고 싶지만 메이크업을 받으려면 지금 움직여야 했다. 곧 출발한다는 ...
예민한 패밀리 배심원 쯧쯧, 오늘 법정은 정말 시끌벅적하군. 침착한 패밀리 배심원 오늘 재판은 일반 시민에게 열려 있고, 동시 생중계도 할 예정이라, 시끄러운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예민한 패밀리 배심원 허, 다른 패밀리를 대표하는 배심원들이 이렇게 가지런히 모인 것은 처음 보는군. 재판이라기보다는 기자회견에 가까운걸. 침착한 패밀리 배심원 어쨌든, 오늘 ...
*뒷북 치는 글로 뒷북 치기. *퇴고 없음. 십일월 십이 일의 아침이었다. 막 출근한 부하 직원에게 인사를 건네는 대신 소장은 기지개를 켰다. 초콜릿 광고를 무시한 채 재밌는 걸 찾아 마우스나 딸깍거리는, 손님 없고 한가한 오전이다. 세리자와가 가방을 소장의 앞에 내려놓기 전까진 그러했다. 세리자와는 교과서와 필기구는 물론이거니와 쓸데가 있을지는 모르겠는 ...
코난 후루야 레이 비교적 최근에 할로윈의 신부를 봤었는데 3번봐도 안질려..... 경찰동기조 케미가 너무 좋던데...... 어째서.....
어차피 헤레이스 본인은 알아들으니 고민거리가 아니다. 하지만 새싹이도 다른 사람과 소통을 위해선 우리말을 배우긴 해야 한다. 그렇다고 저 아이 혼자 고생하게 놔두기엔 양심이 허락지 않아, 도착하자마자 언어학자들을 불러 천수의 언어를 에버딘 공용어로 사용하도록 해야겠노라 계획을 세웠다. 가뿐하게 머릿속을 정리한 후, 헤레이스는 아이가 입고 있는 옷을 유심히 ...
"스승님, 저 이번 주 목요일에 과 미팅에 좀 나와달라고 하던데 가야 할까요?" "모브야, 그런 건 나한테 묻지 말고 무조건 가는 거야. 알겠냐?" "하지만 가서 뭘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어렵게 생각 하지 마, 그냥 가서 머릿수 채워주고 콜라나 마시고 있으면 돼." …라고 말한 게 엊그제였던 거 같은데. 레이겐은 접수처에 앉아 있는 모브를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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