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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나 한 중3 정도에 모델 일끝나고 나서 부모님한테 촬영장에서 집까지 거리도 가깝고 혼자 갈 수 있으니까 먼저 가 계시라고 하고 혼자 자전거 타고 집으로 가는데 이제 막 집 쪽에서 가까운 강변 가를 지나고 있는 도중에 갑자기 강가 반대편...
일을 마치고 저택으로 돌아갈 마차를 찾기 위해 시내로 가는 길목에는 노예 시장이 하나 있었다. 그 곳은 이 주변에서는 꽤나 규모가 큰 시장이였고 해외에서 잡아들이거나 부모 없는 아이들을 유인해 끌고온 사람들도 있었다. 소우쿠로와 그의 하인, 니이무라 코우는 고통스런 신음과 땀냄새가 가득한 시장을 가로질러 향하는 길이였다. “여기는 몇 번을 지나가도 익숙해지...
*프랑켄 초연 개막 전에 프로필 사진 비쥬얼만 보고 상상했던 두명의 크리쳐입니다
글로리어스 쥬오인 ㅠㅠ 🦊🦊
1 내 이름은 박예림. 올해로 열다섯이 되었다. 부모님은 돌아가신지 오래고, 가족이라는 삼촌과는 연을 끊은 지 오래다. 따라서 함께 지내고 있는 가족은 없고, 다만 함께 지내고 있는 보호자는 있다. 내가 이렇게 말할 때마다 내 친구들은 ‘보호자가 가족 아냐?’라는 등의 말을 꺼내지만, 가족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그렇달까, 뭐 그렇다. 아저씨 또한 가족처럼 지...
<소원석의 설명서를 늑대가 아니라 물방울이 작성했다는 가정으로 진행되는 회귀 전 왜곡입니다.> 이 공간에는 두 명의 사람과 하나의 생명체가 있고, 헐떡이는 숨소리는 한 명만의 것이다. 한유진은 널브러져 명을 달리한 라우치타스의 몸을 내려다보았다. 곱게 죽이지 않겠다는 생각을 그대로 실천하여 상당히 망가트려 죽인 탓에 남은 부위는 적었지만 그마저도...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사마천의 사기史記에는 이런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진나라 경공 3년, 그때에 군의 통솔권을 가진 대장군 도안고와 백성들의 존경을 받는 충신 조순이 살았습니다. 그 둘은 나라의 가장 빼어난 정치적 경쟁자로 숱한 세월을 다투었답니다. 오랜 시간 조순의 명망을 시기했던 도안고는 수차례 조순을 음해하기 위한 공작을 꾸몄으나, 그 시도는 번번이 실패했습니다. 조순의...
“당장 꺼져.” 세성의 길드장은 품에 들고 있던 꽃다발이 휴짓조각마냥 불타는 것을 보며 쓰게 웃었다. 새파랗게 어린 도련님이 자신을 싫어하는 거야 진작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문전박대당할 줄은 몰랐다. 성현제는 한유현과 싸우는 대신 너그럽게 대하기로 했다. 어찌 되든 공주님이 아끼는 귀한 도련님이 아니신가. “한유진 씨는?” “형 이름 함부로...
미야기는 좁다. 생활반경이 크지 않은데다 놀거리도 석연찮아 두어번 간 가게나 식당도 금세 단골이 되고 만다. 그러니 스가가 노래방 사장님과 눈빛만 봐도 통하는 사이가 된 건 예사 일이 아니라는 거다. 이 주에 한 번, 더도 덜도 말고 두 시간, 복도 끝 오른쪽 8번 방, 메론소다와 콜라, 야끼소바, 파르페. 인원은 두 명. 반복되는 패턴을 외운 건 스가와 ...
* 내가 키운 S급들 / 송태원X한유진 * 두 사람이 이미 사귀는 중 입니다 “혹시 성현제 씨한테 선물 준 적 있어요?” 뜬금없는 질문에 송태원은 어이가 없었다. 살짝 인상을 쓰며 한유진을 바라봤지만, 그의 표정은 태연하다. 자신을 보는 송태원의 얼굴을 빤히 바라보다 살짝 시선을 내리깐다. 대답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한유진의 입에서 나오는 대답은 확신...
유성이 하늘을 가로질렀다 시나리오의 끝을 누군가는 해방이라, 누군가는 종말이라 외쳤다. 시나리오를 진행하는 모두가 그 끝을 궁금해하였지만, 그에 대해 알고 있다고 말하는 자는 없었다. 도달한 자가 없기 때문이었다. 그사이 한 성운이 급격하게 세를 불렸고 시나리오의 끝, ■■에 도달했다. 그들은 ■■을 마주한 뒤에야 깨달았다. 끝에 도달한 자가 없는 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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