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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1. 속이 들끓는 기분이다. 메스껍고 역겨운 느낌. 시궁창에 박힌 쥐새끼가 이런 느낌인가? 음월은 그렇게 눈을 떴다. 가슴 속에 남아있는 응어리가 아팠다. 힘을 일깨운 뒤부터 계속 이런 느낌에 갇혀있었다. 나올 수 없는 늪에 침몰하는 기분이 반복되니 미칠 지경이었다. " 괜찮나? " 부드럽지만 강단 있는 목소리. 경원이었다. 그는 단 하나의 이유로 음월을...
당시 아이는 아팠다. 시간은 자정을 넘어 1시가 되어갔고, 아이의 몸은 누가 봐도 비정상적일 정도로 끓어올랐다. 병동 뒤편 호수로 몸을 던진 의사는 눅눅히 젖어 든 백색 가운을 쥐어짜며 이윽고 당혹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아이가 너무 뜨거운 것이 첫 번째, 그 열병을 앓는 아이의 신체가 끽해봐야 7세 미만의 소년이라는 점이 두 번째, 나아가 그 아이가 울리면...
이다지도 무모한 시절은 무어라 하던가, 누군가 감히 청춘이란 계절을 쏟을 때 나는 기꺼이 떨어지기로 한다. 떨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본디 허공이었으니. 어느 청춘에는 씨앗이 없다. [ 방송부의 샛별눈! ] 어라? 저기, 잠깐, 잠깐만요~! 이리 와보지 않을래요? 아, 인터뷰에 한 번만 응해주세요, 네? ▸ 서라온 18 XY 193 95 방송부 이국적...
송태섭은 아주 기분이 좋았다. 오늘따라 머리 셋팅 기가 막히게 되었고 컨디션은 날아갈 것 같다. 바람은 선선하고 햇살도 따듯하다. 왜 그런 날 있잖아요. 무슨 일이라도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퍼펙트 한 예감이 드는 날. 태섭은 오늘이야말로 그동안 애지중지하던 나이키 한정판 조던을 개시할 날임을 직감했다. 저절로 콧노래가 흘러나오기 시작한다. 오늘만큼은...
얼마전 인스타에서 본 짤이 있다. 아빠나 할머니가 살쪘다고 하시면 그건 정말 큰일 난 것이라고.. 그렇다. 난 큰일 났다. 난 좇됐다. 어느날 아빠가 얼굴이 더 동그래졌다고 살 좀 붙었다고 했다. 사실 얼마 전 오랜만에 피부과를 갔었는데 피부과 원장님도 더 동그래졌다고 하셨다. ( 내가 보기엔 피부과 원장님이 더 동그랗다 ) 정말 큰일이 난 것 같다. 두려...
나는 참다 참다 욕을 뱉으며 모니터화면을 뚫을 듯 노려보았다. 이 새끼들 또 터졌다. 갈수록 게임의 운영방식이 마음에 안 든다 싶었는데, 이렇게 또 한번 게임에 정이 털리게 하는 것도 대단하다. 안 그래도 쉰내 나는 운영 소비방식 스탠드를 유지하는게 마음에 들지도 않았던 차였다. [‘해피게이트’, 아이템 확률 조작 벌써 세 번째...] [‘Lost Stor...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아마... 쭈꾸리를 대신하여 희생해준 패딩이 쭈꾸리를 지켜준거겠죠..? 그리고 무적튼튼 어린이 몸 덕에...!! 라고는 하지만 정말 엄청 구르고 덤불에 엄청 박혔었습니다ㅋㅋ큐ㅠㅠ 운이 좋게 다치지 않은 거고 덤불이 있어 밖으로 날아가지 않았던 것이지 실제로는 정말 정말 위험했다고 생각해요😂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그래도 눈이 자주 올 때면 항상 그 ...
까보니까 별게 없던 서른살 젊은 교수에 대한 소소한 비난이 날이면 날마다 대학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누군가는 출신을 의심했고 누군가는 성분을 의심했다. 교단을 바라보는 학생들의 눈빛부터가 달라진 것을 김독자라고 모를 리가 없음에도 건조하고 평이한 목소리에는 변화가 없었다. 유중혁이 보아도 김독자의 수업은 무난하기만 했다. 군더더기가 없었지만 전공서에서 크게...
안녕하세요, 月입니다. :) 마지막 글 이후로 1년이 훨씬 넘는 기간 동안 글을 올리지 않았음에도 간간이 제 글을 보러 와주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비록 좋지 못한 필력이었고 저 스스로도 만족하지 못한 글들이었기에 누군가 제 글을 봐준다는 건 정말 하나의 소소한 행복이었던 거 같아요. 저는 여전히 필력이 좋지 못하며, 여전히 글을 관둘까 하는 생각이 가득...
원빈이가 멜뮤에서 기타를 쳤던 날 참지 못하여 톤넨을 처음 그림 대충 그려서 지금 보니 영 별로이긴 한데 저는 처음 그린 거라 그런지 마음이 가는 그것이에요 찬영이 그리기 어려웠을 때 (지금도 어려움) 마음에 안 들어서 백업 하지 말까 했던 그림 여기까지 아이패드로 그렸고요 의불 돈룩업 이 그리고 싶었음 괴물톤넨 여러분은 괴물이란 영화를 보세요 꼭 짜녕이 ...
이게 진짜 낙서지
1. 그러고보니 라이언은 진작 안 쓰러진 게 용하다 싶었다. 다리는 잘렸지 그 이후로도 능력 계속 썼지.. 실혈사해도 이상할 게 없는 부상이었음. 2. 지난 화에 이어 진지하게 한라연설 / 연설한라를 생각함(신우에게 맞아죽을 소리)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원작에서 연설은 신우보다 한라를 더 좋아할 거 같은 근자감이 있음. 그게 연애감정을 배제해도. 3.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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