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편지의 내용을 확인한 에스프레소는 놀랄수밖에 없었다.예전에 다녔었던 파르페디아에서 에스프레소를 교수로 요청한다는 것이었다.하지만 에스프레소가 놀란건 그것때문이 아니었다.그 요청을 보낸사람이 다름아닌,햇빛의 아버지.즉 학원장이었기 때문이다. "..." '뭐죠?' 에스프레소는 황당했다.그야 자신 아들의 전남친을 초대한다는 말이었으니..솔직히 파르페디아는 유명하...
* 천관사복 일진인옥 팬픽션입니다. 잠깐이지만 화성사련이 함께 나옵니다. * 완결, 외전 이후 시점. 진옥 서사 관련으로 원작 스포가 나옵니다. 완독 후 감상을 권해드립니다. * 인옥 TS, 뇨타를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소재와 별개로 남인옥이 여상을 하고 나옵니다. 수위는 없지만 관련 소재에 예민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 일진인옥 과거 다수 날조 설정과 ...
눈 떴는데 여기가 어디예요? SSUL w. 귀마개팔아요 1. “청해의 왕족의 수호신이 설곰이라니요, 전하! 동혁대군은 분명 돌연변이가 분명하옵니다!” “청해의 수호신이 각성되지 않은 대군을 어찌 세자의 곁에 두겠습니까!” “대군이 반란을 일으켜 혹 후대의 왕이 된다면, 수호신이 이끄는 대로 청해를 곧장 설웅에 넘길 수도 있는 가능성을 절대적으로 품으셔야 하...
토O젠데스가, 오늘은 에-, 특별히 1-2부를 나누어서, 1부는 두 사람에게 궁금한 것, 2부는 두 사람이 해주었으면 하는 음악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있어? 우리한테 궁금한 게? 아직도? 뭐어…… 팬들은 있겠죠. 몇 년 봤어? 우릴? 원래 다 궁금한 법이에요, 팬은. 뭐든 간에. 아, 결혼에 대해서? 에? 아, 결혼 생활도 포함해서? 이제서야? ㅋㅋㅋㅋㅋ...
BGM. Beethoven - Für Elise 엘리제를 위하여 여느 밤이 흘렀다. 또 여느 날이 지났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우리는 한결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아 이게 맞다니까요?" "아니야. 이거야." "아 이 고집불통아!" "뭐? 그럼 너는!" 여전하다. 여전해서 평화롭다. 별거 아닌 일로 다투고 자존심을 세우다가 이내 머쓱한 얼굴로 돌아오곤 한...
책 하나를 골라 동네 카페로 향한다. 날이 조금 쌀쌀함에도 불구하고 며칠 전부터 생각나던 씁쓸한 밀크티를 한잔 시킨다. 창가에 앉았다. 얼음 부어 한모금 두모금 마시다 보니 싱거워졌다. 글을 쓸 수 없어 책을 읽는다. 시끄러운 노랫소리에 등을 기대고 있는 벽이 울린다. 사람들이 지나간다. 서로에 관심이 없음에도 서로의 시선은 신경 쓴다. 자신에게 시선이 향...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할 수 없는 게 없다고요?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말은 자주 들어봤는데, 할 수 없는 게 없다는 말은 처음 들어봤어요.(...네 말 가만 듣고 속으로 곱씹어 봅니다. 멋진 사람, 뭐든지 할 수 있다, 이런 말을 들어본지 몇 년... 아니, 몇 십년이 지났던가요. 이 정도로 긍정적인 사람을 만난 적이 얼마만이던가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엄청 오랜 시간이 ...
신성을 지니고 태어나는 자는 없다. 죽은 후 신성을 지닐 뿐이다. 나사렛 예수 또한 그랬다. 가여운 내 친구들의 신. 그러나 지금은 그들의 이야기를 할 때가 아니다. 그들은 여신의 몸을 허물어 고작 한 번 부활한 남자의 교회를 세웠다. 남자의 갈비뼈로 여자를 만들었다고? 보아라, 이교도들아. 세 번을 다시 지었다는 신전은 이제 더는 없다. 여신은 우리와 함...
김래빈은 차유진을 좋아한다. 김래빈에게는 이 말이 1 더하기 1은 2처럼 당연한 사실이다. 차유진은 김래빈을 친구로서 좋아한다. 그 친구로서의 네 글자가 김래빈에게는 사형을 선고받은 죄수의 심정만큼이나 괴로운 사실이다. 네 글자의 무게가 만드는 선이 얼마나 관계에 제한적인 영향을 주는지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이다. 외국에서 학교를 다니다가 한국으로 왔다는 ...
영왕의 방문에 왜 자신들도 이곳에 오게 된 것인지 모르는 이들은 궁금증을 가진 채 서로 조용히 모여 있었다. 이치고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이곳에 오기는 하였지만 천계문을 막 건너온 자신들을 공터로 안내하였다.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르고나서 하늘에서 내려오는 두 인영의 모습에 1번대 대사 근처에 있는 큰 공터에 있던 모든 대장과 부대...
먹이사슬 11 "이 나라에 유명한 속담이 있어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 "그 새끼가 과연 맑은 물일까? 네가 그 새끼 뜻을 이뤄준다고해서 그 새끼가 너를 진짜 인격체로 대해줄까?" 재현의 큰 손이 민형의 어깨 끝을 꽉 움켜쥐었고 고스란히 민형의 시선이 재현을 향해 돌아간다. 아무런 일이 없다는듯 눈을 깜빡이던 재현의 입꼬리가 늘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