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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몸이 무거웠다. 속이 뒤집힐 것 같고 금방이라도 주저앉고 싶은 기분. 그럼에도 계속 서있는 것은, 주저앉지 않고 앞을 바라보는 것은 자신뿐만 아니라 같은 사람들이 함께하기 때문이었을 터였다. 잘못되면 어쩌지. 어떻게 해야하지. 망설임은 사치라는 것처럼 쉼없이 상황은 변하고 닥치고 몰아쳤다. '괜찮을까?' 전투병기를 해킹해온 오퍼의 지원이 왔을 때는 아. 버...
“이거 봐.” “이걸 아직도 갖고 있어요?” 영상 편집 중 이태용이 나한테 보여준 영상 하나. 익숙한 얼굴들이 화면에 나오고, 뒤이어 이태용 얼굴도 보인다. 저거 보니까 우리 졸업 작품 같은데. 이걸 지금 나한테 보여주는 이유가 뭐란 말이지. 그건 그렇고 저 때나 지금이나 이태용은 여전히 잘생겼구나.
날 괴롭히는 애들의 함정에 빠져 창고에 갇히게 됨. 어떻게든 저항하고 싸우는 과정에서 상처 입은 건 물론이고 휴대폰도 망가짐. 아무리 무기가 없어도 휴대폰으로 싸우지 말걸, 애초에 함정에 걸려들지 말걸, 의미 없는 후회만 하며 날이 밝을 때까지 기다리려 함. 하지만 불현듯 불빛도 뭣도 없이 홀로 창고에 갇히게 된 것에 공포심이 치밀어오름. 소용 없는 걸 알...
이 정도는 혼자 갈 수 있다며 괜찮다 하는데도 끝내 숙소 앞까지 데려다준 재민이는 숙소 안으로 들어가려는 날 붙잡고는 물었다. 누나, 근데 아까 누나한테 괜찮다고 한 사람은 누구야? 아무 생각 없이 민형씨의 이름을 내뱉고는 재민이를 다시 바라보았을 때, 생각에 잠긴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도대체 저 조그만 머리로 뭘 걱정하는 건지. 나는 재민이의 볼을 살짝...
W. 산호섬 . . . . . 세상에 저게 누구야..물망초수인 자니씨아니야...왜 여기있지..? 태일이형..? 둘이 친한가...? 그럼 자니씨도 연구원인가..? 근데 진짜 존나 잘생겼다..나는 왜 저 존잘페이스를 잊고있었던 거지...? 갑자기 등장한 자니씨에, 멍하니 얼굴만 바라보며 의식의 흐름대로 생각을 갈기고 있자 그런 나를 웃음이 가득한 얼굴로 내려다...
*글 하단에 소장용 결제창이 있습니다. Saint Motel - My Type 이거 들으면서 썼어요 들어주세요...ㅎㅎ "좋은 아침입니다~~" 기분 좋은 흥얼거림과 위풍당당한 발걸음으로 공공 가이드센터로 도착한 송여주를 카운터에 앉아있던 황광희 대리가 자리에서 일어나 반갑게 맞아주었다. 어 왔어! 태용씨~! 황광희 대리와 송여주가 손을 맞잡고 넓은 공공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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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고음이 귓전을 때렸다. 곧고 기다란 손가락이 흰 건반 위를 반짝이며 날아다녔다. 몸을 크게 들썩일 때마다 척추를 따라 곧게 내려와있던 긴 생머리가 허공을 나풀거렸다. 푸른색 벨벳 리본으로 묶은 머리카락이, 오묘한 청색을 띄는 검은색 쓰리피스 수트가, 조명을 받아 그저 하얗게 번져 보이는 손가락이, 몸을 뒤로 물릴 때마다 찰나의 빛을 받아 반짝이는 흑...
once in my,
"방 더 있죠?" 현관문 손잡이를 잡고 있던 정재현의 미간이 작게 일그러졌다. 이내 그는 제 앞에 서있는 불청객을 한껏 경계하며 물었다. "누구시죠?" "그건 저쪽이 잘 알 겁니다." 김도영이 나를 향해 고개를 들어 올렸다. 그 움직임에 정재현이 뒤를 돌았고, 나는 머리를 짚으며 김도영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했다. 그가 대한 문화 재단의 사람이자, 베스트셀러...
여행 중 우연히 발견한 장소는 다시 돌아가기 힘들다는 점이 참 아쉬운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더 소중한 건가? 싶기도~! 근데 혹시,,,노래 추천을 해주실 분 있나요,,,? 플리 업데이트 시급,, 팝, 케이팝, 밴드 다 가리지 않고 잘 듣습니다,,다만 잔잔하고 조용한 노래는 잘 안들어요! 지나가다가 노래 추천하나씩 툭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당🙇
*16화 밑에 있는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네오한 빌런 사무소 암막 커튼까지 단단히 쳐진 원룸 안에서 몇 번이고 초인종이 울린다. 그 소리 사이로 누나 누나- 하는 다급한 말소리가 그 정체가 누군지 알려줬다. 나한테 누나 누나- 하고 친숙하게 부르는 사람은 동혁이랑 나나뿐인데. 저 목소리는 분명 이동혁 목소리다. 확신한다. 자기랑 학교 가자고 온 모양이네....
#프로필 낙천적인 행복주의자 지배인 낙원에서의 잊지 못 할 경험을 선사해드리죠! 그리고 문제가 생긴다면 저희 탓 입니다.. 당신들 탓이라뇨 쌀쌀맞게~ 이름 마벨 루이시오스 종족 불명 나이 불명. 외관나이 27 키/몸무게 175-표준+2 외관 아이보리 색의 머리카락에 얼굴중 눈만 가리는 가면을 쓰고 있다. 가면은 눈 밑에 왕관의 모형과 금색으로 테두리가 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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