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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미 알 사람은 다 알고있는 더이상 비밀같지도 않은 아성의 어린시절 애기는그들이 생각하는 것 만큼 그다지 특별하지도 그리고 그렇게 불행하지도 않았다고 아성은 기억하고 있었다.어린 아성은 나서 부터 가진 게 없었고 세상을 알고 부터 부모가 없었다.그래서 그는 그다지 아쉽다는 것도 뭔가 갖고 싶다는 욕구가 뭔지도 그 시절엔알지 못했었다.-어른들이 책임감이 없지...
written by. grey *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후 연속 재생을 선택하시면 편리합니다. * 이번 글은 BGM과 함께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드로이드 썰을 읽지 않으셨다면 읽고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내용이 이어집니다. 링크: http://posty.pe/2d5cyk <아래의 내용은 MODEL NO.09201205, 일명 ‘케이지’의...
명대는 알고 있었다.자신의 행복은 아성의 책임감에 죄책감을 더 함으로 얻어진 질이 아주 나쁜행복이란 걸.이기적인 연인이라는 아성의 말은 명대가 지금껏 들어 본 그 어떤 말보다도거짓말에 가장 가까운 것 이였다.아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달콤하고 자상한 연인이였으며 명대가 원하는 걸거절하는 적이 없이 다 들어주었다,그 밤 첫날 밤의 정사 이후론 그를 거칠게대하...
심야영화로 문라이트를 보고 갑자기 용기가생겨 예전에 좋아하던 애에게 연락을 하고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술마시고 맛있는 것을 먹고 이런 행복이 자주자주, 자주 있었으면.
보쿠아카 악몽 ※사망소재 주의해주세요※ 어둡다이곳은어디일까아마도 깊고 어두운 이곳은꿈속일것이다.그래, 꿈이구나꿈이라는 것을 깨닫자 기다렷다는 듯 어둠이 조금 사그라들고, 흐릿한 인영이 보인다.사람?그가 뛰어간다창백하게 질린 얼굴로 그렇게 뛰어간다뛰어간 곳에는 또다른 사람이 쓰러져있다쓰러진 사람의 주위에는 붉은 빛깔이 퍼진다피?서서히 시야가 조금 더 트이고 ...
그의 행복을 기도드리는 00Q written by HANRION 그의 행복을 기도드리는 유일한 사람이 되자 나만이 그를 사랑하기 때문에, 되돌려 받을 수없는 사랑을 하기 때문에, 그가 여인과 떠나더라도 나는 그저 그의 행복을 기원할 뿐이다. 그의 파랑새처럼 여린 목숨이 애쓰지 않고 살아가도록 길을 도와주는 머슴이 되자 007. 취미가 부활이라고 알려져있는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꽃이요? 으음, 누구에게 줄 꽃인가요?” 고개를 갸웃거리며 물어오는 너를 보면, 네 노란빛이 꼭 내가 사랑했던 이와 같아서 작은 웃음이 나와. 더 이상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았음에도, 내 주변에서 너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는 건 상당히 큰 기쁨이야, 리겔. 그래, 흥밋거리나 재미를 위한 것이 아닌, 기쁨이라는...
※추후 퇴고를 거쳐 일부 내용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별이 빛나는 밤을 좋아했다. 언제나 시끌벅적한 금릉도, 밤은 고요했다. 활기의 중심인 임수는 북적거림을 싫어하진 않았으나, 고요한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것을 좋아했다. 오늘처럼 소경염과 함께. 모든 것을 집어삼킬 만치 깜깜한 어둠 속에서도,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두 인영이 나란히 서 있다. “한 3년쯤 ...
반짝반짝. 널 표현하자면 그랬다. 늘 사람들에 쌓여있는 너였지만, 멀리서 봐도 한눈에 널 알아볼 수 있는 것은 넌 늘 반짝반짝 빛났기 때문이었다. 연예인같이 잘생긴 얼굴에 모델같이 큰 키뿐만 아니라 과 1등에 과대표에 다정한 성격까지 모든게 널 빛나게 했지만 가장 눈부셨던 것은 너의 웃음이었다. 그렇게 반짝이는 너라서 사람들이 끌려오는 것은 당연했다. 사람...
※루키레폭은 사랑이자 힐링입니다. ※노래를 들으시면서 보시면 더 찌통이에요☆ https://youtu.be/X6uliOGgpfg 레드폭스. 라고 불리는 용사가 존재했다. 허리에 붉은 스카프를 메고 다니며 재빠른 몸놀림으로 일을 처리한다 하여 붙여진 이명이었다. 월간용사 에서는 가장 이상적인 용사에 가까운 사람이라고도 불리고 있는 그는, 신기한 점이 있었다....
'샌즈. 나 결혼해.' 어렴풋이 잠에서 깬 샌즈는 헤, 하고 실없이 웃었다. 왜 그 말이 지금 떠오르는걸까. 어차피 자신과 상관없는 일이 아니던가. 그가 몸을 일으키자 마지막으로 붙잡고 마신 술병이 바닥에 떨어진다. 다행히 깨지진 않고 요란한 소리를 내며 쉴 세 없이 굴러가다 탁자 다리에 부딪힌다. 부딪히고도 몇 번을 구르고 회전하던 술병은 한참이 지나서야...
[잘 지냈나요?] *잘 지냈냐고 물어봐도 특별한 대답은 없는데. 햇살이 유달리 따스한 날이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 캐치볼하기에 정말 최적의 날씨가 아닌가. 컵에 뜨거운 물을 붓자 차 향기와 함께 모락모락 김이 피어오른다. [괴물들이 지상에 올라온지 1년이 조금 넘었네요.] *헤. 벌써 그렇게 되었나. [시간이 그 만큼 흘렀는데도 모를 정도라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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