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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자유 연재, 오후 5시 이후 업로드됩니다. -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 나의 작가님! 15. (完) w. 모드니
안녕, 피터팬 W. Jina 환절기만 되면 감기로 고생하는 태형에 윤기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남들은 하루면 털고 일어나는 것을 태형은 일주일을 앓아야 했다. 그것도 보통 심하게 앓는 것이 아니어서 그 즈음만 되면 윤기는 바짝 긴장하곤 했다. 그랬는데. "너 아픈 몸으로 또 어딜 나갔다 와."
네가 사라지면 난 없어져 버릴 지도 몰라, 나이가 지금보다 조금쯤 어렸을적엔 알지 못 했다 아프면 병원에 가야지 앓고 있냐며 애꿎은 화만 내곤했다. 울며 불며 불타는 마음도 없이 수 그러 들었던 태도에 실망하며 현실에 부합했던 말은 우린 돈이 없잖아 아파도 아픈걸 느낄새가 없다며 괜찮다고 손을 꼭 잡았다. 그렇게 보고있어도 보고싶던 아픈 태형이 사라졌다 정...
무슨 생각으로 집에 돌아온 건지 모르겠다.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은 무거운 공기에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다. 태형이 운전하는 동안 정국은 조수석에 앉아 네온사인들이 밝힌 바깥 풍경을 맑은 눈동자에 담았다. 빠르게 주차장에 들어서자 반짝이며 차 안을 밝히던 야경들이 사라졌다. 창밖을 향하던 눈동자가 제자리를 찾았다. 시동이 꺼지고 짐을 챙긴 태형은 말없이 차...
* 국뷔 / 단편 / 9화 * 배포는 환영이나 임의수정은 하지 말아주세요!
w. 지나 * 태형은 밝고 뜨거운 것을 사랑했다. 유년시절부터 햇빛 밑에서 생활하는 제를 꿈꿔왔던 태형의 피부는 정작 까무잡잡했지만 그래도 태형은 밝은 거라면 뭐든 사랑했다. 하얗고, 깨끗한 것은 사랑의 상징이었다. 그것이 태형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냐 하면은, 태형은 13살이 되는 해 동안 초콜릿을 먹은 기억이 없었다. 생긴 것 부터 비호감인게 저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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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정국시점. 나는 괴물이었다. 운명론이 존재한다면, 불행해야만 한다는 운명을 가진 그런 괴물. '.....진, 그 녀석은 왜 골치아프게 자살을 해서.....그나마 살아있는게 유일한 쓸모였는데.' 석진형이 죽고난 후, 나의 세상은 완전히 무너졌다. 나는 끝조차 보이지 않는 어둠 속으로 잠식했다. 그것은 견딜 수 없는 고통이었다. 죄책감과, 공허함, 그리...
이번 글은 따로 노래를 안 들어도 되니 부담 없이 즐겨 주세요 :) ——————————————————————— W. KID ‘숫자가 21을 초과(Bust) 해선 안 되며, 딜러와 숫자를 비교했을 때 더 높은 숫자이거나 비겨야 한다.’ 시끄러운 카지노 안, 딜러와 플레이어. 단 둘이서 Black jack을 하고 있었다. 분명 귀가 쨍하니 울릴 정도로 시끄러운...
🎵 https://youtu.be/esV8bKn8_Js 🎶 (미묘하게 깨져보일 수 있음...ㅜ)
BGM과 함께 읽어주세요 제주도로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태형은 유난히 안절부절 못했다. 보조배터리를 떨어트린다던지 여행 책자를 정신사납게 뒤적거린다던지. 보다못한 정국이 태형에게 물었다. -형 화장실 가고 싶어요? -아니거든… 태형이 정국에게 눈을 흘겼다. 사실 태형은 지금 정국과 단 둘이 비행기를 타고 있다는게 믿기지 않았다. 거짓말 하나 보태지 않고 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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