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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코마에다x각성히나 *짧은 조각글—턱을 괴고 옆에서 자고있는 그를 바라보았다. 막연하게 희망봉 학원을 동경해서 막대한 돈을 내고 예비학과로 입학하고 재능을 갈망한 나머지 뇌수술을 할 정도로 멍청하고 미련하고 한심하기 짝이 없는 남자였다. 나같으면 동경했어도 포기하고 평범한 학교생활을 이어나갔을 것이다. 나같은 쓰레기가 희망봉 학원에 입학한 건 불운과 맞바꾼...
◇ 합동 합숙 쿠로오 테츠로는 지금 이 상황을 정말로 이해할 수 없었다. 자율 시간에 같이 연습하다 말고 불러내길래 무슨 일인가 싶어 체육관 뒤로 나왔다. 무슨 비밀 이야기 하려고 그러는 걸까? (테츠로와 쇼요를 따라 나오려던 보쿠토 코타로를 아카아시 케이지가 막았다) 하지만 그 예상과 다르게 쇼요는 테츠로를 벽으로 몰아붙이고서 그 작은 키로 벽치기를 시전...
타앙, 탕. 빗소리에 총성이 울려퍼졌다. 비가 떨어지는 소리가 간헐적으로 들렸다. 투둑, 툭. 피가 떨어지는 소리인지, 비가 바닥에 떨어져 나오는 소리인지 분간 되지 않았다. 제가 쏜 사람이, 지금 피를 흘리고 있는 사람이 자신의 친구였기 때문에. "이, 이와.." 쨩,의 발음을 꺼내기도 전에 그는 하늘을 날던 새가 추락하듯 바닥으로 떨어졌다. 그에게서 나...
나의 다정한 친구, 뉴트에게. 며칠 전 보내준 편지는 잘 읽었어. 아프다고 솔직하게 적어 보내는게 아니었나봐. 네가 그렇게 걱정할 줄 알았다면 차라리 거짓말을 하는건데. 몸은 어머니가 지어주신 약을 먹고 푹 쉬어서 거의 다 나았어. 다행히 드래곤 수두가 아니고 계절 독감이래. 성 뭉고 병원에 입원할 필요가 없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런던의 겨울은 춥고 스산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랑이 계속된다. 사랑하지 않으리라 생각한 까닭은 그것이 불필요해서, 단지 그뿐. 눈앞에 광경만 생각해도 하루는 금새 닳고 닳아 마르지 않는 기억에 침식당해 형체는 바다 깊은 곳으로 잠긴지 오래다. 미래에 가라앉은 현재에 남이 들어설 자리따윈 없었다. 그러나 인연이란 참으로 기묘하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은가. 꼬리를 무는 생각을 넌지시 ...
*환상향au — "거기 숨어있는 거 아니까 나오시지." 시끌벅적한 밤의 연회에서 잠시 바람을 쐬러 가겠다고 말하고서 밖으로 나갔다. 선이 그어지며 선은 검은 틈새를 만들었다. 틈새 안에서 칠흑의 장발을 가진 요괴가 나타났다. 요괴는 전투시의 음양사 복장이 아닌 정장을 입고 있었으며, 검은 우산을 손에 들고있었다. 다른 한 손에는 작은 술잔을 들고 있었다.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나츠메 우인장 au *썰+조각글 1. 쿠로오 우인장 *마레님과의 썰을 중심으로 합니다. : 쿠로오가 우인장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 물론 할머니의 유품이다. 할머니 이름은 쿠로오 케이코였으면 좋겠다. 어깨 너머까지 내려오는 까만 머리칼, 까만 세라복과 까만 스타킹. 하늘하늘한 머리칼 풀어헤치고 고양이처럼 나무 위에 앉아서 졸거나 요괴들한테 나랑 내기할까?...
하얀 종이가 있었다. 난 그 종이에 원을 그렸다. 동그랗게 그려진 원에 직선으로 혹은 곡선으로 직직 선을 그어서 해맑게 웃고 있는 뾰족머리의 아이를 그렸다. 그 아이는 정말 행복해보였다. 난 잠시동안 그 행복을 깨트리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다 부질없는 것이다. 내 손은 제멋대로 그 얼굴위에 주욱주욱 선을 그어버렸다. 행복해보이던 미소가 검은 ...
◇ 오이히나 사귀는 사이.◆ 히나타 IN 아오바죠사이.◇ 오이히나 연습 조각글과 이어진다고 생각하셔도 되고.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오늘은 어땠어?” “저 토오루한테 칭찬받았어요!” “그거 다행이네.” “이게 다 이와이즈미 씨 덕분이에요~” 오늘도 어김없이 쇼요는 공부하러 하지메의 집에 왔다. 다정하게 맞아주는 하지메를 향해 활짝 웃은 쇼요가 쪼르르...
나는 항상 확신이 없는 사람이었다. 처음에는 내 능력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없었다. 나는 쇠붙이를 내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었는데, 항상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내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키는 분노와 절망감이었다. 적어도 내가 생각하기에는 너무나 쓸모없고 우스운 능력이었지만 그래도 나뭇잎을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것보다는 쇠붙이를 움직일 수 ...
* 1000자 내외 조각글 * 오이카게 전력 나는 아침잠이 많았다. 운동부 생활을 꽤 오래 해 왔는데도 이것만큼은 쉽게 고쳐지지 않아 늦잠을 자기가 일쑤였다. 연말이 되면 새해에는 일찍 일어나 조깅이라도 하겠다고 다짐했지만, 그 다짐은 항상 새해 첫날부터 물거품이 되었다. 아침 연습에 늦지나 않으면 다행이었다.그러나 그것과 별개로 나는 새벽을 좋아했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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