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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무슨 냄새야? 3초만 더 맡으면 죽을 것 같은데?” 일정은 없지만, 그래도 일찍 일어나 정복을 차려입고 내려오던 카나메가 계단 중간에서 멈춰 섰다. 오호 중 하나가 두 손을 번쩍 들고 말했다. “하마지 공이 부엌에 계세요.” “아하하 하마지구나…….” 여길 내려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조금 고민되지만 그래도 꿋꿋이 걸음을 내딛어 아래층으로 향하자 반...
※주의 본 글은 실제와는 관련이 없는 허구이며, 등장하는 인물은 모두 가짜입니다. 욕설등 불쾌함을 줄 수 있는 표현이 나옵니다. 띵동- 주변은 다 재개발이 되어 깨끗하고 번쩍번쩍한 아파트들 뒤에 겨우 몸을 숨기고 있는 낡고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 같은 빌라에 초인종 소리가 들린다. 초인종 소리가 계속 울리자 문이 열리고 더러운 복도와는 반대로 금방이라도 출근...
1.4만자 오탈자 확인 X 급전개 주의 단어 주신 트친분들 감사합니다 :) 이세진은 저가 밟고 서있는 땅이 현실 같지 않다고 느껴질 때가 있었다. 뺨을 간질이며 스쳐지나가는 바람도, 손에 닿는 타인의 온기도, 코에 스며든 맛있는 음식 냄새 따위도 무엇 하나 선명하게 와닿지 않았다. 제 것이 맞는지 헷갈리는 감각 속에서 그는 작은 숨을 들이 마시고, 또 내쉬...
Aaron Harrison ( 애런 해리슨 ) 1980.02.01 / slytherin 4th. male / pure-blood 그의 이목구비 하나하나를 보면 전부 다 매력적이다. 짙은 눈썹, 눈꼬리가 축 쳐지진 커녕 올라온 눈매, 짙은 남색 빛을 내는 눈동자, 까슬거리지만 꽤 부드러운 입술이 마치 고양이와 여우를 섞어 놓은 듯한 느낌이 오묘한 분위기를 자...
일태 전력으로 참여한 글입니다! 부디 재미있게 읽어 주시면 좋겠네요 :) 정태의는 오랜만에 한가로운 오후를 보내고 있었다. 오전 내내 페터를 도와주고 얻은 이 휴식이 꿀처럼 달았다. 정태의는 테라스에 놓인 썬베드에 누워 위에 얇은 책을 덮고 모처럼의 햇살을 만끽했다. “아 따사롭다.” 이게 얼마 만에 느껴보는 햇살인지.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과 딱 좋은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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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분 후 방아쇠를 당기세요. 벽의 네온사인 숫자가 0으로 변했을 때 당신이 방아쇠를 당기지 않았다면, 당신도 그도 죽고 말 겁니다. ] 학 모양으로 곱게 접혀 있던 종이를 펼쳐 본 유레의 표정이 점점 굳어 갔다. 방아쇠를 당겨라, 라니. 대체 누가 이런 저질 장난을 치는 걸까. 탄환은 정말 딱 한 개가 들어 있었다. 철컥. 사람 둘 뿐인 방에 총 만지...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할까. 롱암의 계획은 완벽했다. 나는 약 2사이클 동안 죽었었다. 내가 쇼크웨이브 손에 죽을 뻔했던 사실은, 옵티머스의 부주의로 나와 약속 잡은 메시지가 해킹당해 디셉티콘이 그 통신내용을 엿들었고 그 결과 미리 약속 장소에 나갔던 전도유망한 프라임인 센티넬이 사망할 뻔한 사건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 모든 걸 목격하고 있던 메크는 다름 아...
** 이토록 생생하게 깨어 있던 적이 있었던가? 벤은 그런 생각을 하면서 그의 가슴에 반쯤 기울인 얼굴의 뜨거움을 느꼈다. 정체불명의 여자가 다가와 파이브의 이름이 수놓아진 손수건을 주고 난 후부터 벤은 집으로 돌아와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꼬리를 물고 늘어지는 생각에 잠을 청할 수가 없었다. 머리가 아프다는 벤의 말에 약을 사온 탓에 그는 파이브가 그동안 ...
노잼 및 노개연성 주의 **러트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금세 자취를 감춰버렸다. 보통의 우성 알파라면 일주일간 이어져야 맞겠지만, 파이브의 경우는 달랐다. 몇 년 만에 재회한 벤을 의식이 희미해지도록 안고 나서야 러트가 물러갔다고 하는 게 맞았다. 이틀 동안 두 사람은 쉴 새 없이 관계를 가졌지만 정작 그 내밀한 온도를 공유하면서도 속에서 끓어 넘치는 말은 ...
꿈을 꿨다. 남색 교복을 입고, 한국 학교를 다니는 꿈. 꿈 속의 유강민은 평범했다. 아침에 바쁘게 일어나 정신없이 빵조각을 입에 밀어넣고, 학교에 가서는 그냥 그렇게 친구들과 떠들고, 수업을 듣고, 졸고, 버스를 타고 집에 오고, 그랬다. 특별히 재미있지도 힘들지도 않은 하루하루가 지나갔다. 모두가 강민아, 하고 저를 불렀고 언제 어디에서나 한국어가 들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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