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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 번 썼는데 ... 키메브 유입보다 스타레일 ㅎㅏ다보니 아니 붕3 스토리는 어캐 되는 거임? 궁금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수정하고 다시 쓰는 글. 그리고 하나 말하자면.. 정말 스토리만 밀 생각이면 "이 글을 볼 필요가 없다" 말 그대로 스토리만 쭉 밀면댐.. 그래도 어느정도 컨텐츠도 즐기고 경쟁컨텐츠도 좀 맛보고 싶다.. 진심모드가 된 거 같다. ...
“사랑해! 사랑한다고!” 나는 악을 악을 써댔다. 니까짓게 나에대해 뭘 알기에 이렇게 나를 함부로 하는거냐는 마음을 담아서. 사랑하면서 이런 마음을 가지는 것도 사람으로서는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려고. “사랑? 웃기신다. 니가 사랑에 대해서 뭘 알아? 이렇게 악을 쓰면서 사랑한다고 말하면 그게 상대방 마음에 닿긴하니?” 그가 냉정한 미소를 띠며 말...
내 부모를 죽인 사람의 아들과 사랑에 빠졌다 "I want to Kiss you" "I want to Kill you" yji "그래도 넌 날 버리지 못할 거잖아" 처연한 눈빛을 한 주제에 확신하는 듯 또렷이 나를 쳐다보는.. hjs "나랑은 상관 없는 일이야" 매번 너를 통해 그 사람을 볼 때 단호하게 끊어내는 너.. 나도 알지만, 그게 잘 안돼 hhj ...
웅... 웅... 하는 소리가 들린다. 째깍째깍하고 시계 돌아가는 소리가 들린다. 고양이 우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바람이 내 몸을 스치는 소리도 들렸다. 내가 어제 창문 열어두고 잤던가? 나는 눈을 뜨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또 사바세계에서 눈을 떴군.' 버릇이 된 생각을 하며 고개를 돌리니 윤동주 선생님이 보였다. '음, 천국에서 눈을 떴군.' 맞다, 나...
어느날 문득 내 마음속에 파고든 그 사람 언제부터였을까.. 그는 처음엔 마음에 들진않았지만 호감은 있던 상대였는데 그와 처음 만난건 지금으로부터 5년전 한 카페였다. 당시 카페 알바생이던 나는 매일 아침 9시에 찾아오는 그에거 음료를 만들어줬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늘 유자차만 마셨다. 생김새와는 다르게 달달한걸 좋아하는 눈치였다.
. . . 며칠인가 남았더라. 아마 얼마 남지 않았겠지. 하루, 혹은 그보다 짧은 시간. 콜록댈 때마다 입에서는 피가 흘러나오고 시야도 뿌얘서 정 혼자서는 돌아다니는게 쉽지만은 않더라. 평소처럼, 아무렇지 않게 표정을 유지하다 보면. 눈치를 못 채겠구나 싶었을 뿐. 약을 안 먹으면 곧바로 변해버리게 될 남은 시간이 타이머마냥 제 남은 시간에 무얼 해야할지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3편입니다. 1편과 2편을 먼저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독자수영 중혁설화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희원씨를 좋아하시죠?" 갑작스러운 물음에 사레가 들리고 얼굴이 붉어졌다. "(쿨럭쿨럭!)" "아, 너무 돌직구였나요?" "갑자기 그런 건 왜..?" "아니, 별건 아니고 제3자로 보기에 두 분이 너무 답답해서요." ".......
작업하면서 들은 노래... 엔딩 무렵 시점이라 엔딩 노래로 들고왔습니다.... IM FINE.. ;)......... 정말 편히 받아주세요.. (내용이좀불편하긴한데그래도어떻게든최대한어떻게해봤다는몸짓,,,,,,,,,,,,,,,,,,,,) 감사합니다.. 잘 놀아주셔서,,,,,,,,,,,, (어쩐지 이별선물같은데 겸허하게받아들이고있을까요???) 그냥... 답장...
최남영은 앞이 창창했던 유망주라고 평가되는 인물이었다. 귀족 가문이라는 점과 상업으로 성공한 가문의 지원 덕분에 제약이라는 것을 몰랐다. 어릴 적부터 받아온 교육으로 인해 아무 곳이나 골라잡아 갈 수 있다는 말을 우스갯소리로도 할 수 있을 정도로. 태생적인 한계? 그런 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되려, 가문의 길을 걷는 것은 하고 싶지 않았고 성력은 그런 ...
“별 일 아니야. 일이 별로 없길래 점심이나 같이 먹을까 해서 왔지. 그보다 몸이 어찌 이리 찬 거야, 아서.” 온객행은 적당히 둘러대며 주자서의 찬 몸을 꼭 안고 문질러 주었다. 주자서의 몸은 이리 차게 두면 금세 풍한이 들거나 하여 앓아눕게 되었다. 기침을 하는 것을 보니 아무래도 벌써 몸이 좋지 않은 듯하였다. 온객행의 마음은 무겁게 가라앉았다. 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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