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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고등학생인 사와무라랑 초등학생 미유키로 친한 이웃형동생사이에서 사회 초년생인 사와무라랑 고등학생을 마칠 무렵의 나이가 된 미유키로 자라면서 관계가 미묘해지는 거 보고 싶다. 미유키 어렸을 때는 사와무라가 워낙 활발하고 애들도 좋아해서 옆집 꼬마인 미유키도 잘 놀아주고 할 것 같은데 사와무라가 놀림받고 미유키가 놀리는 (ㅋㅋ) 지금이랑 비슷한 관계일 것 같다...
3 사람 마음이라는 게 이렇게 간사하구나. 알렉은 자신의 무릎을 베고 누운 매그너스의 머리칼을 쓰다듬어 주면서 생각했음. 처음에는 매그너스가 오는 것도 그렇게 싫었는데, 매그너스가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도 그를 사랑한다고 생각하자마자 그가 오는 게 기뻐졌음.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되었음. 그가 오는 시간만을 기다리며 지낼 정도였음. 예전에는 그가 자꾸 ...
키워드 연성투명한 / 점멸하는 신호 속에서 방황하는 누군가는 / 반짝임 / 온기 / 박하사탕 / 여름* 모래알이 유리처럼 반짝이는 해변에 두 사람의 그림자가 얽혔다. 어색한 몸짓을 따라 발자국이 생기고 있었다. 팔과 다리가 같은 쪽이 들어올려지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는 것인지 아닌지, 두 사람은 삐걱삐걱 소리라도 날 듯이 마냥 걷기만 했다. 서재호는 머리가 ...
2 그 뒤로 오랫동안 매그너스는 알렉의 집을 찾아오지 않았음. 정기적으로 방문한 건 아니었지만 이렇게 오랫동안 오지 않은 건 처음인 것 같았음.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고, 알렉은 매그너스가 왜 안 올까, 그 하기 싫다던 결혼을 하기는 했을까 궁금해졌음. 참 사람 마음이 이기적이지. 그가 좋았던 적은 없는데, 항상 부담스러워서 오지 않기를 바랐는데...
#6 오랜만에 들린 집은 청담동과 다르게 조금 삭막해져 있었다. 겨우 이주 남짓 비어져 있었다고 이 정도 일 줄 이야. 그래도 돌아올 곳이 있다는게 다행이었다. 가방을 힘 없이 떨구며 신발을 벗었다. 씻을 힘도 없었지만 생각해보니 여벌 옷도 없었다. 혹시나 하고 서랍을 뒤지니 먼지만 뒹굴 뿐이었다. 시계는 11시를 향하고 있었고, 나는 침대에 대충 몸을 뉘...
1 그런 거 보고 싶다. 망국의 왕자인 알렉과, 점령국 황제의 아들인 매그너스.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같은 걸 좀 끼얹어서, 알렉의 엄마인 왕국의 여왕과 아스모데우스의 아버지가 불륜 사이였던 거. 그래서 촌수를 따지면 알렉이 아스모데우스의 이복동생인 거임. 아스모데우스는 자기에게 반기를 든 왕국을 살려둘 마음도, 자기의 권력에 위협이 될 수도 있는 이복...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Warning!* -폭력적인 장면 및 욕설이 다수 등장합니다. -원작이 아닌 살짝 바꾼 설정입니다. -애들이 한국어 패치(...)가 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재즈댄스 (Jazz Dance) 미국 흑인들의 아프리칸댄스와 백인들의 댄스가 한데 섞여 이루어진 춤으로 라틴풍의 맘보, 룸바, 삼바와 미국 모던풍의 찰스모던, 모던댄스, 탭댄스, 그리고 클래식풍의 발레...
편집 특성상, 휴대폰으로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Chapter 1 어느 시대에나 ‘복고풍’이라는 것은 유행하기 마련이다. 행성끼리 연합을 만들고, 우주를 탐사하고, 리플리케이터가 발명된 시대에서도 그것은 변하지 않는 진리였다. 23세기 초, 어떤 할 일 없고 지루했던 기술자와 그의 친구들은 아주 오래된 문화에 관련된 무익하고 재미있는 위키 페이지를 읽...
Mentis x Dr.Strange Written by. 미리내 *이 글은 트위터 첸님(@chenoduckyong)의 연성에서 영감을 받은 글 입니다. 첸님께 일전에 허락을 받았으며 선물로 드리는 글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뉴욕에서의 전투가 끝난 후, 각자의 원래 위치로 돌아가던 중 저 멀리서부터 주뼜거리던 맨티스가 닥터 스...
회지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면▶ One day 회지 안내 if he dies, 1. 상황에 알맞게도, 비가 추적추적 내렸다. 커크는 우산을 쓸 생각도 않고서 묵묵히 서 있었다. 그는 다른 사람들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침울한 장례식이었다. 장례식의 마지막 절차로 신부님은 안식을 바라는 기도문을 읊었다. 짙은 빛깔의 관짝이, 그 위로 덮이는 흙무덤...
“하아...” 술. 누군가를 잊기 위해 마시지만 그만큼 또 누군가를 떠올리는데 술만큼 좋은건 없다. 나 또한 어떤 사람을 잊기 위해 마시고 있다. 하지만 밤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술이 취하면 취할수록 선명해지는 그 사람과의 기억. “윤기야 이거 봐봐 완전 웃기지 않냐ㅋㅋㅋㅋ” “얼굴 그렇게 쓸거예요?” 보고싶다. 정말 보고싶다. 그 사람과의 추억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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