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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벌써 오후가 되었지만, 소우는 전날 밤잠을 설치는 바람에 하루를 늦게 시작할 수밖에 없었다. 당시 생생했던 꿈속 장면들이 이제는 뭉개져서 형체를 알 수 없게 되었다. 기억을 이리저리 더듬어보니 칸나가 소우의 시체를 붙잡고 우는 장면이랑 딸기잼 묻은 칼을 위협적으로 핥아내리는 사라의 모습이 떠올랐다. 꿈에서 사라의 눈동자는 피에 적셔진 단추처럼 새빨갛게 빛났...
Sweet Cherry Cake 규현×예성 규현이 늦는다. 숙소를 나와 둘이 함께 살기 시작한 이후로 자주 있던 일이지만 오늘은 다르다. 물론 일이 끝나고 나면 회식을 할 수도 있고, 술자리를 갖다보면 자연스레 귀가가 늦어지는 것도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날에는, 좀 일찍 와서 같이 있어주면 좋잖아. 종운은 그런 생각을 하고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몸...
진엔딩, 인하 후일담 (3) 이후입니다.아래 글에서 다루지 않은 장면들을 짤막짤막하게 써 보았습니다.이 글 이후에도 둘의 이런저런 모습을 써 보고 싶습니다. #1. 핸드폰 화면을 들여다 보며 골머리를 앓는 인하 옆에서, 도윤은 대역죄인이라도 된 듯 고개를 숙인 채 그의 눈치만 살폈다. 인하가 낮은 목소리로 그를 불렀다. "한도윤." "응..." "이거 봐....
💌🌸 오너는 도쿄 도립 주술전문고등학교 2학년이라는 설정입니다! • 트친은 트친으로만 보고 싶어요! • 오너 본체는 현재 고등학생이고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는지라 오전부터 저녁까지는 대화가 힘들어요. 따라서 평일에 연락은 주로 저녁-새벽에 가능하므로 그 시간에 집중적으로 대화하고 싶어요! 주말엔 프리하게 대화해요.♡ • 플러팅을 잘하는 편이고 당돌, 발랄한...
第56回れーひとワンドロ/ワンライ お題:【カード、A】(카드, A) -우리 트럼프 카드 할까, 레이 씨. 두 달 만의 연락이었다. 갑자기 바쁜 일이 생겨서, 여유 되면 다시 연락할게. 그 말로부터 벌써 두 달이나 지났다는 뜻이기도 했다. 대관절 무슨 일이었기에 전화 한 통 할 여유도 없어 두 달, 서른하고도 또 서른하나의 밤을 지새웠을까. 게다가 그런 잠수의 ...
"그래서 우리 이제 어떡할건데 최한솔 무슨 말좀 해봐" "어? 음...." 지금 이 둘이 왜 이러고 있냐면 그날 간만에 외식이라며 밥을 먹고있는데 갑자기 한 통의 전화가 울렸다. 국가기밀원이라 적혀있는 전화가 말이다. "받을거야 말거야 아 짜증나 진짜 왜 이제까지 연락한통 없다가 하필 오늘 전화가 오냐고 진짜..." "승관아.. 우리 갈때까지 가볼까??"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스네이프 오른쪽 게스트 북 <Sonnets of a Sorcerer> 에 수록된 만화 교수가 된 해리 포터와 전쟁 후 살아남은 스네이프를 기반으로, 호그와트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총 21page (후기 1p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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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재 미혼 설정, 비밀의 숲 시작 전 시점 - 실화 기반입니다. 사법연수원에서의 교육 종료 후 주어진 일 주일의 시간. 영은수는 그동안 하지 못했던 해외여행을 선택했다. 엄마에게 버스비 달라고 하기도 어려웠던 과거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쳐지나갔다. 장소는 가까운 홍콩. 홍콩 2박, 마카오 2박의 간소한 4박 5일 일정이었다. 그 동안 모아 둔 적금을 깨며...
그날은 너무나도 희고 시린 눈이 내렸다. 처음 사랑을 품은 날도, 생명 하나가 맥없이 사라진 날에도, 연이 닿아선 안 되는 이들이 부부의 행세를 하는 날에도. 36세의 여성, 길거리 괴한의 습격을 받아 사망. 돈을 노린 강도 행각으로 여겨져... 비서는 아침 일찍 배달 온 신문을 읽다 한 구절에 시선을 멈췄다. 떨리는 손길 탓에 신문지에 새겨진 익숙한 얼굴...
본문서는 PC에 최적화되어있음을 알립니다 나비의 실사 사진이 있습니다. 미리 경고 드립니다. ⋆。˚⋆。˚BGM ⋆。˚⋆。˚ 열람시 재생을 추천드립니다.(틀지 않으셔도 무관합니다) 눈동자는 어디를 들여다보고 있어? 안녕한 초침을 노려보고 치졸한 노래를 부탁할게 토해내라 망자의 메세지 . . . . . . . . . . . . . . 『日常에게 경애를 표하며 ...
누군가 이 남자를 눈에 담기로 결심했을 때, 그들은 아마 이런 것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6피트 2인치에 가까운 신장, 근육의 밀도와 호환되지 않는 가벼운 걸음, 곧은 자세. 에두른 차림새는 구김살이 적으며 표정 또한 마찬가지다. 시울 밑동에 피로의 산물을 달고도 무방비해 보이지 않는 까닭은 벼려진 눈매에 예기를, 옥을 닮은 홍채에 권태를 내건 탓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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