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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애가 있었단 말은 없었잖아” ‘죽이면 될사람만 죽이면 되지 무슨 상관이야?’ “생각이 없냐..? 아이가 있는 사람은 내가 건들이지 않는다고...” 달칵- “아빠..?” 눈을 비비며 들어오는 작은 체구에 할말도 잃은채 멍하니 아이를 내려다보았다. 핏자국이 선명한 제 모습에 아이는 놀란것도 잠시 저를 보고는 얼어버린채로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고였다. “일단 ...
안녕하세요. 여기 가입하고 눈팅만 하다가 고민이 생겨서 글을 써봐요. 저는 남고 다니는 고2 학생입니다. 인증합니다. [학생증 사진] 제 고민은 간략하게 제목에 쓰여있지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저희 반에 좀 잘 나가는 일진이 한 명 있습니다. 제 짝인데 돈도 많고 얼굴도 잘생겼습니다. 처음에는 가끔씩 저한테 시비를 걸거나 펜으로 등을 쿡쿡 찌르면 저는 그냥 ...
리퀘입니다 근데 이거 원하시는대로 썼는지 모르겠음ㅋㅠㅋ...기대는 하지 마십쇼 부모님 일 때문에 일본으로 전학 갔는데 전날에 데굴데굴 굴러가는 좃되는 드림새끼 때문에 머리카락도 자르고 남자 교복을 입고 등교하게 된 김여주로 시작하는 드림...네코마/세이죠/카라스노입니다 분량조절 개같이 실패... 백조택/후쿠로다니/이나리자키는 다음편으로 나누겠습니다 물론 언...
매스미디어는 온종일 재난을 말한다. 성준수에게 죽음은 남의 이야기일 뿐이다. 사선에 한 발 걸치고 있는 입장이지만, 그의 위치는 그가 죽도록 두지 않는다. 성준수는 국내 유일한 A+급 가이드다. 오직 단 한 명을 위한. 21세기 대한민국은 종말의 기로에 서 있다. 이 땅의 생명체는 점점이 떨어진 손바닥만 한 도시 위에 모여있다. 성준수가 태어나기도 전에 전...
뭐... 뭐야..? 집에서 학교갈 준비를 다 하고 나갔는데 나를 극도록 싫어하는 선배가 앞에 있었다. 처음에는 의아했다. 하지만, 그 선배의 뒤에 있는 사람들을 보고 알아차렸다. ' 아, 선배 착한척 하는 거구나 ' 선배의 뒤에는 선배와 친한 후배들이 있었다. 선배는 우리 학교에서 얼굴도 잘생겼는데 착하다며 남녀 불문하고 모두가 선배를 좋아했다. 그래,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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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가 이제노라고? 우유빵같이 생겼네. 난 김여주. 이제부터 네 누나야. 지근거리에서 저를 마주보는 색소 옅은 갈색 눈은 눈물로 아롱대는 시야 너머로도 선명하니 퍽 아름답게 보였다. 그 날따라 제게 닿는 모든 것이 따스했다. 제 머리맡에 그늘을 드리우며 웃는 누이라는 사람도, 그 눈동자와 온기마저. 이 순간이 지나면 이제노는 다시 차가운 지하실로 ...
지금은 장마야. 요즘 비는 정말 와르르 쏟아져. 비가 많이 오고 난 다음 화단에 있는 나무를 봤는데 물을 잔뜩 머금어서 껍질이 짙었어. 평소에 보던 색이 아니라 낯설어서 한참을 봤어. 젖은 나뭇가지는 잘 안 부러지는 걸 알고 있니? 마른 나뭇가지는 뚝뚝 끊어지는데 말이야. 감정이 풍부한 사람은 쉽게 다치기도 하지만 쉽게 회복하는 반면, 감정이 메마른 사람은...
솔직히 말하면, 선한 것은 싫다. 더 솔직히 말하자면, 덜떨어지고, 멍청하고, 몇 번을 넘어져도 좋다고 헤실대는 그 꼬라지가 싫다. 코흘리개 적 유모를 따라 들렀던 이름도 모를 곳에서 목적 없이, 이유 없이 외기만 했던 하나의 구절을 소리 없이 입모양으로 따라 말한다. 어떤 일로 그것을 외웠는지에 관해서는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아마 간식이나 자유 시간의...
(※ 팬카페에 올렸던 것을 수정하여 업로드합니다.) 그가 도착한 곳은 그의 고향이 아닌, 왕국 동부의 붉은 땅이었다. 그래서 그는 태양이 지는 이곳에서 까마귀처럼 검은 존재가 되어 돋보였다. 태어나길 이름도 없이 태어나 떠돌았고, 스스로 이름을 붙이지도 않았다. 그나마 고향이라고 기억하는 시제스를 찾아가고 싶어 갈 곳을 정했다. 그렇게 멀리, 멀리, 멀리....
걍 러프도 채 제대로 안된 내용인데 (일단 내용은 끝이 나긴 했음) 언제 완성할지도 모르겟고.. 대사 수정도 귀찮고.. 너무 무기력해서 그만 올려버립니다 언젠가 완성할 맘이들겠죠 그래도 완성하려고 했던 거니까
정말 본의 아니게 1년만에 돌아온 공지로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CR입니다. 사실 이런 인사 잘 안 하는데 왠지 해야 할 것 같아서 서둘러 예의를 챙겼습니다...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장본 사양/샘플 2. 예정된 구성 3. 앞으로의 계획 + 구글 설문조사 폼 주소 1. 소장본 사양/샘플 1년만에(정말몰랐습니다)! 본문 내용만을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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