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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계속해서 업무를 보는 중 어느 순간 리나가 계속해서 날 쳐다보고 있는 느낌을 받았다. '시선이....' 잠시 손을 멈추고 나지막하게 말했다. "저, 리나." "ㄴ, 네?" 고개를 들어 그녀를 쳐다보며 말을 이었다. "제가 무슨 실수라도 했나요?" "아, 아뇨! 아무것도 아니에요...!!" 나는 웃어 보이며 말했다. "알겠어요 리나." 그렇게 그녀와 함께 집...
♧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학교 명, 인물 전부 가상입니다! 사실 집합이란 게 단어만 좀 거창해 보이지, 별거 없었다. 땀 좀 빼고, 좀 패면 끝이니까. 사실 이는 집합을 건 사람들 입장이고, 당한 사람들이라면 아주 별일이 맞았으며 큰일이기는 했다. 지금 그들처럼. 2학년이 되고 집합을 안 당하느냐, 그건 아니었다. 그...
창밖에는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어두운 집안. 쳐놓은 커튼 때문에 창밖은 보이지 않는 채 쏟아지는 빗소리만 들리고, 불도 켜두지 않아 노트북 화면의 불빛만 깜빡이고 있는 거실에.한 손으론 얼굴을 가리고, 다른 한쪽 팔로는 쿠션을 꽉 끌어안은 우리가 은하 옆에 딱 붙어서 소파에 앉아있었다.거실의 탁자 위에 보이는 건 맥주 두 캔과 주전부리, 그리고 가끔 기괴...
숲에 불이 났다. 이름처럼 고요하던 [고요의 숲]에 불이 났다. …우리 마을을 둘러싼 숲에 불이 났어! 슈바르츠가 그 사실을 겨우 머릿속에 집어넣었을 때. 이번에는 반대쪽에서 폭발음이 들렸다. 이어 몇 번의 폭발음이 이어지고, 불길은 순식간에 숲을 둘러싸기 시작했다. “먀야-.” 불을 낸 자들… 그래, 인간. 인간이라고 했다. 그들은 숲을 통째로 태...
※공포요소, 불쾌 주의※
“헉!” 헛숨을 들이켜며 발작하듯 일어나 앉으니, 내 방이 보였다. 방금 그건 뭐였지. 악몽인가? 무슨 꿈이 이렇지? 이건 그냥 귀신이 아니었다. 이제껏 수많은 악몽을 꿔왔지만, 내가 이렇게 공포를 느낀 것은 처음이었다. 그래, 다시 곱씹어봐도 이런 것은 처음이었다. 그래도 다행이다. 악몽에서 죽기 직전 빠져나왔다. 아무리 꿈이라지만 그래도 죽는 ...
※ 읽기 전에 - 작가의 개인사정으로 계속 업로드가 늦어지고 있어 임시로나마 보시라고 올립니다. - 미완성본이고, 명확하게 써지지 않은 부분은 떡밥 혹은 임시표기입니다.(의미를 너무 두실 필욘 없습니다..) - 특히 나이 부분은 제가 설정한 걸 회사에 두고 오는 바람에(^^.....) 애매한 친구들은 깔끔하게 에둘러 써놓았습니다... 확실하지면 수정할 예정...
09. "40분 정도 걸린대요." "맨날 40분이래, 맨날" 투덜거리는 성운을 바라보다 맞은편 소파로가 앉았다. "선배 저희 밥 먹기 전에 대화 먼저 나눌까요?" 진지한 표정의 연우를 빤히 바라보다 자세를 바로 하고 고개를 끄덕였다. "처음 나 발견했던 곳이 어디야?" "저희 집 앞 벤치였어요." 그날은 유독 꿈이 이상했기에 숨이 막혀와 밖을 ...
머나먼 은하계. 그 모든 곳에서는 별들이 태어나고 있다. 그 중 낮에도 반짝이는 별이 있고, 밤에도 반짝이는 별들이 대다수다. 이들은 새벽이 되면 밤하늘의 한 곳에서 다함께 반짝이며 빛을 낸다. 그 중에서도 새벽만 되면 가장 밝게 빛나는 별이 있다더라. - 세계를 건너는 전철. '갤럭시 트레인(Galaxy Train)'. 그 안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의 ...
아웃사이더. 덧붙이자면, 남에게 피해는 안 주는. 그녀를 표현하자면 그렇다. 그녀는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한다. 하지만 정규직으로 전환되기 위해 어제 사 놓은 편의점 김밥을 먹으며 꾸역꾸역 사람 많은 회사에 간다. 그녀는 졸업하기 전에 MJ에 합격했다. 누구나 가고 싶어 하는 꿈의 직장에 대학교 졸업 전에 합격하여 입사 일까지 마음 편히 쉬다가 입사했다. 그...
안녕하세요 ^ㅡㅡ^ 벌써 10월도 끝이 보이네요. 다름이 아니라, 업로드 일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요. (알려드린다라고 쓰지만, 사실은 저와의 약속이지요...^^;) 어쩌자고 자꾸 연재가 하나, 둘 쌓여가는데요.. 분명히 저는 단편이 저 성향에 잘 맞다.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부쩍 떠오르는 상상들이 자꾸 분량이 차고 넘칠 만큼 길어져서 연재로 돌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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