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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지호 아파서 하루종일 고생함 ㅜㅜ 빈이 응급실 가자고 하는데도 괜찮다고 하면서 집에서 버틸 것 같음. 이틀째 한끼도 못먹고 침대에만 누워있다가 날 샐 새벽쯤 돼서야 식은땀 흐른 게 식으면서 괜찮아질 것 같음. 밤새 지호 손 잡고 간호해주던 빈.. 지호 안색도 좋아지고 열도 많이 떨어져서안심할듯. 지호도 아파서 정신없느라 침대에 기대서 자기 손 꾹잡고 잠든 ...
어디서 뭐 보고 와서 라면 먹고 갈래? 하는 한서 보고싶다 센조 다 알지만 모르는 척 그럴까 나는 ~~라면이 좋은데 ~ 하면 한서 아 이게 아닌데. 안절부절 그렇다고 그냥 말하기에는 뭔가 좀 부끄럽고.. 그런 한서 귀엽게 쳐다보고 있겠지 센조는 하지만 한서는 오늘 하고싶다 아 그거 말고 형.. 하면서 가까이 가서 센조 가슴에 손 올리면 그럼 그제서야 씩 웃...
은하수 근처에는 별사탕을 파는 가게가 하나 있어요. 갓 쪼개진 별똥별 파편과 이가 시리도록 서늘한 은하수의 냉기. 이것들을 뭉쳐서 작게 조각내면 맛있는 별사탕이 완성되죠. 어떤 작은 별이 만드는 별사탕은 은하 건너건너 소문이 퍼져 많은 별들이 찾고 있었답니다. 소문은 널리 널리 퍼져, 어느 하늘고래의 귀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초저녁에 뜬 별들이 작게 속삭이...
00. 물론,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우쿱이 빠질 수는 없지. 96에 우쿱을 더합니다. 01. 세계가 생겨나고, 태초에 탄생이 있었다. 모든 것의 시작. 그는 탄생했고, 그에 의해 만물이 생겨났다. 삭막한 벌판에 새싹이 피고, 봉오리를 만들고, 꽃이 폈다. 그렇게 생명이 피어나 삭막한 벌판을 채워갔다. 02. 생명은 계속해서 피어났다. 정해진 제약이 없었다....
※ 애니 끝나고 슬픔에 빠져있음 주의 5화의 시작은- 먹구름이 개고 태양이 머리 꼭대기에 있는 점심, 둘은 시장을 돌고 있었다. "스구루, 꼭 이렇게 해야 해?" "이때 아니면 나중엔 진짜 못 해- 그리고 내 의견에 적극 찬성한 건 사토루잖아." "그렇지만, 오늘 너무 더운걸..." "다 사면 이 주변에 유명한 카페 알아놨으니까 거기서 쉬었다가 가자-"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아침으로 먹은 겨란 토스츠. 건강을 생각해서 설탕 안뿌렸음. 빵 4조각 0.2불계란 2개 1불당근 1/2개 0.2불홀그레인 머스타드와 케찹 0.2불커피 2잔 1불1인 1끼 1.3불 한국 마트에서 냉동 시메사바(고등어 초절임)을 사다가 해동해서 쌈다시마에 싸 먹었다. 시메사바 3불쌈다시마 0.5불고수, 초생강, 와사비, 간장 0.5불감자채 볶음 1불밥 2그릇...
[검은 글씨는 현재(직딩)/회색글씨는 과거(대딩)] - 으... 머리는 지끈거리다 못해 뇌혈관이 터지기 일보 직전이었다. 네발로 온 것인지 두발로 온 것인지 기억조차 없었다. 눈에 박혀 들어오는 방 풍경은 낯이 익고 익숙해서 그나마 절망 중 다행이었다. ‘나란 인간은 필름 끊겨도 제 집은 참 잘 찾아온다 이 말이지. 정녕 개인가.. 크큭’ 본인이 술 마시면...
유이가는 뭐든지 부정적으로 생각해서 골치가 아프다. 카라스마가 남자랑 가까이 붙어 있는 것만 봐도 "바람피우는 거지! 다른 애인이 있었던 거야!" 하며 혼자 삐져서 앵돌아 있다. 유이가의 말로는 카라스마가 그 남자랑 팔짱을 끼고 있었다는데, 정말로 팔짱을 끼고 있었던 게 아니라 사람 많은 전철 승강장에서 붙어있다보니 얼핏 팔짱을 끼고 있는 것처럼 보였을 뿐...
※ 본 창작물은 픽션으로 어떤 인물과도 연관이 없음을 공지합니다. ※ 댓글은 작가에게 무한의 힘을 줍니다 😘 강의실 앞 한복판에서 벌어진 일이었다. 몇몇 학생들은 나와 내 소울메이트를 한 번씩 쳐다보면서 지나갔다. “여기 강의실 앞이야.” “뭐 어때.” 내 어깨에 머리를 부빗대는 행동에 그 머리카락을 한 번 쓰다듬자 환하게 웃는다. 그래 내가 이 웃음을 좋...
붉음과 순백의 경계 3 두 번째 날. -1 '날 먹어도 좋아요-' '아아- 형니임..!' '핫..! 안돼엣-!' '아앗..! 보스 -' "...하....젠장.." 눈을 뜨자마자 욕설을 내뱉은 마르코는 천장을 향해 튼튼한 텐트를 치고 있는 자신의 하반신을 보며 절망에 빠져버렸다. 불혹을 바라보는 이 나이에, 그것도 남자를 상대로, 거기에 어제까지만 해도 얼굴...
bgm : 수란, 오늘 취하면 있지, 나는 내 인생에서 가장 크게 후회하는 거 딱 하나만 꼽으라면 아마 십팔 살 한 해를 통째로 꼽을 거다 경수야. 그래, 그러니까... 내가 원래 후회할 짓은 안 하는 사람인데, 그 해는 염병 그냥 날려 먹었거든. 왜냐고? 그거야 걔를 만났으니까... 내가 말했잖아. 나 걔 때문에 진짜 인생 뜨끈하게 말아먹을 뻔 했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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