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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만우절 《메옭_뚱냥우스리》 *만우절 2~3주 전 미리 투표 후 진행* (*면죄된 외설이 원수님께 맛있는 메올향 포도주를 가져옵니다.) <만우절 이벤트> 면죄된 외설이 준 포도주를 마시고 뚱냥이가 되어버린 돈 바우스리 원수님! "메옭....?"
Released : August 31 2004 Genre : Heavy Metal / Sludge Metal / Progressive Metal Blood and Thunder I Am Ahab Seabeast Island 🌟 Iron Tusk Megalodon Naked Burn ⭐️ Aqua Dementia Hearts Alive ⭐️ Joseph Me...
꽃 향기가 났다. 아침에 집을 나서자마자 들이닥치던 때와 달리 바람이 살랑살랑 불었다. 꽃샘추위 같은 단어는 잠시 잊어도 될 정도였다. 완연히 훈기가 느껴질 정도는 아니지만 하늘에서 옅은 구름 사이를 통과하여 내려오는 햇살이 따뜻했다. 단순히 밝아서, 그래서 따사로워보였기에 그렇게 느낄수도 있지만 불과 몇달전 같은 시간 대에 어땠는지 생각해본다면 봄이 성큼...
W. NO NAME 나와 강영현 함께 방송을 촬영 하고 있다 나는 PD, 영현이는 출연자. 호기심으로 하는 실험을 같이 하고 있다. 영현이는 뭐든지 열심히 하려고 했다. 다른 출연자도 있지만 영현이는 다른 출연자가 하기 싫어하는 무모한 도전 같은 것들을 하고 있다. 남들이 하기 싫은 거, 다 하고 자신의 목숨이 여러 개라도 된 것처럼 한다. 나는 PD로써 ...
김인성은 집에서 영빈과 안고 있는 시간을 하루 중에 가장 좋아했는데 유일하게 아무 생각 하지 않아도 뜻대로 되는 시간이 그때뿐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죽어도 시키는 대로 안 하는 팀플 팀원들, 쉬운 영어로 말해도 알아듣지 못하는 중국인 학생들, 학교 차원에서 권고해도 결코 학점 비율을 맞춰주지 않는 안하무인의 교수들, 이론과 실제로 계산한 수치가 절대로 ...
4월 8일. 오늘의 날씨는 아주 맑았다. 첫날처럼, 하얗디 하얀 풍경이 자신을 반겼다. 햇빛이 눈 사이사이로 내리쬐는 것을 보며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 밤 10시 30분경, 애쉬 칼레미쉬라는 자가 찾아왔다. 세 조직이 탈출자들을 찾고 있으며 죽기 싫으면 라이카에 협력하라는, 어느 정도 예상했던 이야기. 곧 검문관이 마을을 찾아올 거란 이야기...
외관 : 허리까지 내려오는 헝클어진 흑갈색 머리카락과 홍옥처럼 빛나는 눈동자. 오똑하게 솟은 코와 당당한 표정 덕에 썩 멋지고 호감가는 인상이다. 붉고 검은 옷을 두르고 호화로운 인상의 검을 찼다(이 검은 평소에 허리띠에 적당히 묶어두고 다닌다.). 절도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행동거지에선 품위 대신 자유분방함이 넘쳐난다. 성량 풍부한 목소리에서 유쾌하고 어...
이름 : 아이리스 (Iris) 나이 : 21세 (프리징 당시) 성별 : female 키 : 169cm 진영 : 전통 뱀파이어 계열 : 마법계열 성격 : 대체적으로는 온순하고 공과사를 구분해서 행동을 한다. 사교성이 좋은 편이나 자신에게 적이라는 인상을 남긴 상대에게는 한없이 적대시한다. 기타사항 : 초 저녁 부터 활동을 한다. 부모님이 산적에 죽고서 친오빠...
라자로는 오랫동안 잠에서 깨어나지 않았다. 아르고스는 밤새 그의 곁에 붙어서, 몇 시간 간격으로 맥을 짚었다. 그가 혹시 자는 듯 죽어 버린 게 아닌가 하여. 물론 목숨이 위험할 만한 상처는 없었다. 탄이 스치거나 제어칩을 거칠게 망가뜨려 출혈이 심한 몇 군데가 있기는 하였으나 사람이 그 정도로 죽지 않는다는 건 누구보다도 아르고스가 잘 알았다. 제어칩을 ...
전과 같은 동글동글한 글씨체. 여전히 양피지는 갖가지 아기자기한 그림들로 꾸며져 있다. 사랑하는 나의 행운, 네즈에게! 안녕, 네즈! 편지 잘 받았어! 선물도! 예쁜 선물 고마워, 정말 마음에 들어! 요즘 매일 네즈가 준 목걸이를 차고 다니고 있어, 다시 한 번 정말 고마워! 바쁘지는 않은 거구나, 다행이다! 혹시 바쁜데 내가 방해한 건 어쩌나 조금 걱정했...
네 옆에 있을 수 없다면, 영혼이라도 너와 함께 할 수 있기를. 아마 그렇게 바랐는지도 모른다. 지극히 이기적이며 제멋대로인 바람. 하지만 내게 주어진 선택지에 내 목숨과 그의 목숨이 저울질 되고 있다면, 내가 고를 답은 하나 뿐이었다. 잔인한 선택일까. 하지만 나는 온전히 나로 죽을 수 있지만 그는 아니었다. 그것을 알고도 막으려 하는 이는 나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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