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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타장르에 같은 소재로 업로드한 적 있습니다(현재는 삭제)혐성 프로 배구선수 아츠무 멘탈 깨부수기...가 보고 싶었는데 뭔가 이상하고 아쉽네요 따흑...납치, 감금, 욕설 주의에픽하이 - Fan 들으면서 썼습니다 어, 깼다....오빠 안녕하세요...! 저는, 그, 그러니까...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로 바보처럼 버벅대는 여자를 빤히 쳐다보던 아츠무가 작게 고개...
밤과, 빛과, 체온. 그날 밤, 피곤에 쩔은 여주가 리바이의 방에 찾아가니 리바이는 책상에 앉아 남은 서류들을 처리 하고 있었어. "많이 남으신 거예요?" "원래 일이라는 건 하나를 끝내면 두개가 생기는 법이지." "그건....맞는 말이네요...." 으윽, 여주가 인상을 찌푸리며 리바이의 옆에 의자를 끌고와 앉았음. 몇장인지 가늠이 안 될 정도인 서류 뭉치...
여느 때와 다름없는 어느 날 점심, 한참 창고를 정리하다 그리운 물건을 발견했다. “이게 여기 있었네.” 케케묵은 먼지 구덩이 속에서 발견한 것은 자전거였다. 내가 고등학생 시절 산책이나 장을 보러 갈 때 자주 타고 다녔던 것이었다. 늘 마당에 세워 두었던 것이 도통 보이지 않아 고물상에 팔아버린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창고 깊숙한 곳에 잠들어 있었다. 나...
*주술회전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특급인 여주 학기 초 이후로 주로 혼자 하는 임무가 많았던 최근과는 달리 둘이서 나온 장기 임무는 고죠에게도 여주에게도 오랜만이었다. 특히나 여주는 입학 직후 해외로 파견되어 국내의 임무는 다른 이들에 비하면 처음이나 다름 없었다. 특급 주술사 두 명이 온 만큼 수가 많아 까다롭기는 했으나 애를 먹을 정도는 아니었다. 오히...
"A치랑은 이제 얘기 안 할 검다." "응?" A는 잔뜩 토라진 키세의 얼굴을 빤히 바라보았다. 그마저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듯 키세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사건의 전말은 5월 28일 늦은 오후였다. 전날 저녁에 키세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하체가 부서질 거 같았던 A는 느지막이 키세 없는 오후를 맞았다. 어디에 갔는지, 왜 가야만 하는지 알면서도 마음 한편은...
X히루가미 사치로 자주 가는 카페가 있다. 고된 일을 마치고 퇴근하면 으레 디저트가 고파서. 여유로운 주말, 배고프진 않은데 입이 심심해서.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조용한 클래식이 듣고 싶어서. 친절한 사장님의 웃음을 보는 게 좋아서 수도 없이 드나드는. 그 조그만 카페 사장님과 친해지는 건 매일같이 얼굴을 비치는 나에게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같은 여자...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24.02.02 수정 * 공백 포함 8,719자 기록, 2018년 7월———— 자신이 출장에 가 있는 동안 담당 학생들에게 벌어졌던 일들을 보조 감독과 보고서를 통해 재차 확인을 하던 고죠는 이번 소년원 안건으로 아주 난감해졌음. 이거 그 애를 볼 낯짝이 없네. 아직 주술 경험도 얼마 안 되는 1학년들에게 특급 안건을 맡기는 것도 어이가 없는데 그 일로...
* 미야 아츠무 드림 * 케이시-그때가 좋았어 배경음악으로 추천합니다! 선배와는 좋게 헤어졌다. 아니, 사실 좋게 헤어진다는 게 가능한 일이겠냐마는... 대화로 잘 풀었고 서로 합의하에 잘 헤어졌으니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사실 아츠무와 헤어졌을 때보다 덤덤한 걸 보면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던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오랜만에 회사에서 휴가를 받았다. 아...
*본 글은 하이큐, 스나 린타로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여주가 노빠꾸 상여자입니다. 욕설 주의. *이나리자키 고교를 배경으로, 좀 빻은 부분이 나올 수 있습니다. 스나가 캐붕일 수도 있습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원작 및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얼떨결에 스나와 꾸준히 연락을 하게 됐다. 남은 합숙...
* 영화 박쥐(2009)를 모티브로 작성한 글 * 유혈과 상대적으로 잔인한 묘사 주의 * 24.02.23 수정 * 공백 포함 총 10,975자 때는 바야흐로 지금으로부터 천 년 전. 그러니까 주술 전성시대라고 불리던 헤이안 시대 당시 스쿠나에게 자신 넘치게 도전장을 내밀었던 수 많은 주술사들이 무참히 완패했던 시절, 스쿠나는 어느 주술사 가문을 통째로 몰살...
도합 6802자, 홍차맛과 파핑캔디맛 7:3 (공개 분량은 3000자 내외) 누군가 내 인생에서 제일 잘한 일을 물으라면, 아직까지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사실을 꼽을 것이다. 이누야샤의 세계관 안으로 이동한 일은 내 자의가 아니었으니 예외로 둔다고 해도, 지금까지 정말 수많은 일이 있었으나 모두 이 순간을 위한 밑거름이나 마찬가지였다. 아무렴 나의 목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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