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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커크 본체 필모로, 잭 프로스트와 소년 술루. 잭과 술루는 가깝게 지내는 사이. 겨울이 되면 항상 찾아와 여러 얘기를 나누곤 한다. 술루는 그런 잭을 하염없이 기다리고 믿음은 갈수록 커져. 어쩌면 첫사랑일지도 모르지만 역시 섣부르지. 하여튼 잭은 그런 술루를 예쁘게 지켜봐주는 쪽. 어른이 되어가면서 점차 술루는 잭을 잊어버리지만 언제나 잭은 술루가 자신을 ...
*가벼운 내용의 개그본 크리스마스를 맞아 일일산타를 하게된 상닌 나루사스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신을 믿지 않아요.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식당 안에서 콜린스는 말했다. + 크리스마스는 좋은 날이다. 이유는 단순했다. 매일같이 딱딱한 빵이나 나오는 식당에 칠면조 고기가 나왔고, 와인이 한 잔씩 제공되었다. 무엇보다도 이 어두침침한 부대 안에도 밤새 반짝거리는 전구들이 몇 개 켜졌으며, 비록 군 부대라는 특정상 요란하기 즐길 수는 없다 하더라도 벽 ...
상대는 지쳐버린 자신이 나가떨어진 거라고 울었지만, 관린의 기준에서 여자는 바람이 났고 자신은 문자로 이별을 통보받았을 뿐이다. 그래도 1년의 시간 동안 일이 우선인 자신을 알면서도 크게 불만을 표현하지 않던 여자라 미안한 마음이 있긴 했다. 하지만 보란 듯이 새 남자와 붙어 다니는 모습을 볼 때나, 함께 올린 연차 신청서를 결재해야 할 때면 꼴 보기 싫은...
약물 소재가 있습니다 촬영 소재가 있습니다 오타가 많습니다 *** 유난히 추웠던 크리스마스날이었다. 얼음처럼 차가운 눈보라는 매년 들려오는 캐롤과 함께 마치 송곳처럼 사람들의 피부에 박혔다. 사람들은 종종걸음으로 누군가와 함께 거센 바람을 피했지만 이훈에게는 다른세상 이야기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면 친구나 연인과 함께 바깥에서 보낼 준...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Trickstar 아케호시 스바루 「개모양의 키홀더」네요, 엄청 반짝반짝거려요. 아, 이거…… 아케호시선배가 기르는 개와 닮았을지도……?」히다카 호쿠토 「이건, 호쿠토선배가 제일 좋아하는 『별사탕 슈크림』이다. 아, 그치만 크리스마스 한정이라고 써있으니까, 역시 호쿠토선배, 착안점이 다르네요……♪」유우키 마코토 「헤에, 세련된 『장갑』이네요. 그러고보니, ...
“아빠, 이 상자 같아.” 창고에서 조안나가 레너드를 불렀다. 다른 쪽에서 짐들을 뒤적거리고 있던 레너드는 조안나 쪽을 돌아보았다. 과연 조안나가 가리키고 있는 상자는 딱 두 사람이 찾고 있는 사이즈였다. 다만 그 위에 먼지가 소복이 쌓인 온갖 잡동사니들이 한가득 얹혀 있었다. “이것들을 다 치워야 열어볼 수 있겠는데.” “같이 옮기자.” 조안나가 씩씩하게...
에브루헨은 현관 앞에 세워진 거울을 바라보다 어색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나이와는 어울리지 않는 덥수룩한 흰 수염과 술에 취하기라도 한 것처럼 붉게 물든 딸기코 분장이 우스꽝스럽다. 한술 더 떠 얼굴의 절반을 가려버린 굵다란 뿔테안경이 그런 우스꽝스러움을 가중시켰다. 혹여 떨어지지는 않을까 고정된 수염을 다시 한번 꾹꾹 눌러 붙이고는, 에브루헨은 현관문을 ...
"아오바죠사이가 드디어 전국에 진출하는구나." 인터하이 현 예선 결승전을 마치고 카와니시가 혼잣말처럼 내뱉은 말이었다. 코트 위에서가 아니라 객석에서였다. 시라토리자와가 현 예선 결승전에 진출하지 못한 것은 거의 유례없는 일이었다. 청소년 국가대표로 뽑힌 우시지마 와카토시의 졸업 후 시라토리자와의 전력이 현저히 낮아진 것은 뼈아프지만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
전생+현패러 ========== 로, 크리스마스에는 뭐 할거야?그건 그러니까 사흘 전 아침의 일이었다. 아무렇지 않은 흔한 질문. 달력을 보며 하나 둘 날짜를 세어 가던 중에 흘러나왔으니 필시 별다른 의도도 없었을 터다. 그럼에도 로는 아침 식사를 들던 손을 잠시 멈추었다가, 이내 조금 난폭하게 달걀말이를 찌르며 짧게 대답했다. 당직이야. 그 안의 불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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