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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https://youtu.be/LO7lQxnwlWo?si=VDIvaqbNQuas1P9F 빛의 뒷모습 슈발그랑 ㅣ cv. 나츠요시 유우코 眩しい君を 見ないフリした 눈부신 너를 못 본 체했어 今の僕には必要ないから 지금의 나에겐 필요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照らさないでよこれ以上 이 이상은 비추지 마 いらないなにもいらないよ 필요없어 아무것도 필요없어 どんなに拒んだって...
"어때?" "......." '어때?' 라니. 피도란스는 '잘렸다'기보다는 '짓이겨졌다'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릴 법한 형태로 도마 위에 널부러진 식재료들을 바라보며 애써 하고픈 말을 삼켰다. 선뜻 요리 당번을 자청하고 나서기에 자신이 있나 싶었더니 자신만 있었던 게 틀림없었다 그러나, 피도란스와 함께 그 참상을 목도한 또다른 증인, 담청색 기린은 눈 하나 ...
작위적인 허릿짓과 자취뿐인 교성. 작고 가느다란 몸이 일순간에 꼿꼿해지며, 순간적으로 눈앞이 희붐하게 번지는 듯한 부유감 속에 넋을 잃으면 그의 상위를 장악하고 있던 사내의 몸이 차츰 간격을 벌어진다. 끄트머리가 능히 늘어진 고무를 묶는 익숙한 손길과, 두 팔을 시트 위에 디딘 채 앞을 향해 조금 더 나아가 지체를 일으키는 몸짓. 음소거를 한 듯 이미지만 ...
요헤호열 / 호열요헤미토 요헤이는 사진 작가입니다.갑자기 불현듯 생각나서 적은 짧은 글. 일상에 대한 사랑 고백, <동반>- ◼︎◼︎◼︎◼︎사진 비평 ◼︎◼︎매거진=○○○ ○○○○○○ 기자2년 전, 흔치 않은 외모와 말투는 물론 붉은 머리카락으로 눈길을 끌 수밖에 없었던 어느 스포츠 선수의 화보가 화제에 올랐다. 강렬한 피사체에 또 한 번 덧입힌...
# Spade Pirates vs Arlong Pirates "듀스!!" 심장이 덜컥 떨어질 정도로 깜짝 놀란 에이스가 재빨리 뛰어오르며 공중에서 어인을 향해 불 총을 날렸다. 하지만 그것은 애꿎은 스파딜호의 바닥만 타오르게 만들 뿐, 듀스는 이미 바닷속으로 끌려 들어간 뒤였다. 어인들의 습격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듀나리! 으엇!" "스컬!" 에이스는...
# Spade Pirates vs Krieg Pirates "클래하들은 속박과 감금을 즐기는 타입입니다." "........뭘 즐겨?" 되묻는 듀스의 동공이 정처 없이 흔들렸다. 스컬은 바지 주머니 속에서 헐레벌떡 종이와 몽당연필을 꺼냈다. "캡틴, 크로는, 속박과, 감금을, 좋아, 한, 다. 대박 정보입니다요. 대애박." 미하르의 폭탄선언에 얼이 빠졌던 ...
※공포요소, 불쾌 주의※
# Zeff 늦은 밤, 딱 딱 소리를 내며 방으로 올라온 제프는 책상 앞에 앉아 발라티에 하루 장부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낮에 쳐들어온 해적들 덕분에 부서진 의자를 떠올리며 이를 아득 갈고, 인상을 찌푸린 채 내일 새벽에 장 봐야할 목록도 손보고, 마지막으로 노랗고 둥근 새끼가지를 닮은 꼬맹이가 낮에 으스대며 내민 레시피 쪽지를 꺼내 픽 웃는 낯으로 쳐다본...
"컥!" 날카롭게 베인 깅의 등에서 피가 튀었다. 허나 깅도 당하고만 있진 않았다. 터프한 근성의 소유자답게 부상을 입고도 바로 몸을 비틀어 왼손에 쥔 톤파를 매섭게 휘둘렀다. 그리고 그 즉시라고 해도 좋을 찰나의 순간, 크집사는 이미 깅의 반대편에 당도해 있었다. "하품이 나올 만큼 느리다." "크헉!" 크집사의 다리가 깅의 허리를 걷어차자 깅이 저 멀리...
섬세한 불 조절 따위 알게 뭐람. "헤엄쳐 가는 게 낫겠군! 이 무식한 속도를 줄여라 당장!" "그게 가능하면 내가 이러고 있겠냐! 그럼 헤엄쳐 가시든갸갸갸갹갸갸~!" 오늘의 교훈. 무면허 운전은 하면 안 됩니다. "흐랴갸갸갸갸갸갸갸갸갸!" 스트라이커, 식시스에서 처음 만나 여기까지 함께해서 즐거웠고 행복했어. 에이스에게 마지막 인사할 시간도 주지 못해 미...
"내 부하가 되어라 불 주먹!" 어라. 뭐라곱쇼? 듀스와 난 한마음 한뜻이 되어 외쳤다. ""저게 돌았나!"" 클리크의 말에 발끈 한 우리들 관 달리 에이스의 반응은 평온했다. 인상을 쓰고 있긴 했지만 팔짱을 낀 채 물끄러미 클리크를 올려다보고만 있던 것이다. 그러다 클리크에게 뭐라 뭐라 말했는데, 소리치는 게 아니라서 여기까지 들리지 않았다. 아유 답답해...
우리는 서둘러 마을을 향해 달렸다. 듀스와 미하르씨, 그리고 프린프린씨와 스컬은 허겁지겁 달려가는 내내 클리크 일당이 찾아온 목적에 대해 추측했다. 먼저 프린프린씨와 스컬의 가정은 이러했다. 아론일당이 프린프린씨의 구멍 뚫린 배를 인양해둔 걸로 보아, 네즈미를 중간 거래자로 두고 클리크 일당에게 팔아넘기기 위해서였다는 가정. 그러니 클리크 일당이 아론 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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